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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우리 돈 410억에 거래된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 |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우리 돈 410억원(2억500만위안, 1위안=2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국신문사는 “최근 상하이(上海) 송장(松江)구 위산(佘山)지역에 위치한 스모우위(世茂佘)산장원에 있는 두 채의 별장이 거래됐는데, 각각 2억500만위안과 1억5,500만위안(211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별장의 총면적으로 40무(畝, 1무=약 200평)이며, 이 지역은 국가산림레져관광지로 지정돼 아름다운 경관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중국 최고가의 주택을 구입한 사람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투자전문가로 알려졌다.
한편, 그동안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상하즈위안(紫园) 8호 별장으로 2004년 당시 거래가가 1억3,000만위안(260억원)이었다.[온바오 한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