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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희가 약간의 기동성이 생기자 집안을 휘젓고 다녀서 엄마를 난처하게 합니다.아래의 사진을 보면 "한 판 해볼까???" 하는 폼이예요. ㅋ서랍이나 싱크대문등을 보는데로 열어보고 닥치는대로 끌어낸다네요."엄마....하루종일 정신이 없어요~~~ㅎ"어? 충희 벌 서니???
참 이쁘네요 사진에 눈방울은 천사의 얼굴입니다 꽃중에 꽃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진달래님 ^^
세상을 빨리 배우려는 듯...ㅎㅎ 금방 커갈겁니다.....ㅎㅎ 근데요... 우리의 나이도 빠르게...흐~
예, 두고 온지 한 달 되었는데 저렇게나 자랐습니다. ㅎ
사비나 형님, 쪽지 보냈어요. 답장 주세요. 제 메일아시면 그리로 주시고. 어디로 답이 오는지 알 수 없네요.
올리바씨...너무나 미안합니다. 지금 막, 쪽지로 답장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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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희야 안녕 ^^ㅎㅎ 그러네요 호기심이 손에 잡히는대로 이건 뭘까 저건 뭘까 그런데 요즘 아이들 성장이 이렇게 빠른가요 아직 돌도 안왓는데 .. 충희가 무척 건강하고 발육이 좋은가봐요 그쵸 사비나님
예, 전에 아이들 키울때는 이렇게 빠르지 않았는데 그사이 인류가 진화를 했나봅니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무척 생각하는 것이 빠른것 같아요.
ㅋㅋㅋㅋ 충희의 넘치는 힘이 느껴지네요. 호기심 넘치는 충희가 한번 쓰윽 지나치면....충희 어머니 그 다음 치우시느라 힘드시겠죠.
완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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