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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희가 이유식을 시작하였어요.엄마가 이유식 그릇을 밥상 한구석으로 가져가는 이유를 들으시면 모두 웃으실꺼예요.충희가 저리 얌전하게 기다리는듯 하지만 어느 순간 휘딱~ 그릇을 집어갑니다.ㅋ아기입에 밥 들어가는 것이 가장 보기 좋다지만아들 입에 이유식을 떠넣는 충희엄마 모습을 보면 좋아하는 정도를 넘어서 환상? 입니다. 이제는 바나나도 먹어요.한토막을 손에 쥐어주면 제법 반 정도는 먹습니다.뚝 떼어 먹고는 넘쳐나오면 다른 손을 가져다 입속으로 밀어 넣는 기술도 벌써 마스터 하였어요. ㅎ
충희 많이 컸구나 ~ㅎ 지혜롭고 튼튼하게 자라서 꼭 이 세상의 천사님이 되어라 ~ㅎ
ㅎㅎㅎ 네에. 정말 많이 자랐네요. 사비나님. 충희엄마, 충희가 먹는 모습 바라만봐도 뿌듯하고 행복할거에요. 옆에서 보는 저도 그러니까요.
총명하고 예쁘게 키우세요~~~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하죠?
고맙습니다. 가시나무새님 ^^
충희님...서완이와 비교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ㅎ
유비님 고맙습니다. ^^
충희엄마의 모습. 자식입에 음식 들어가는 모습에 흐뭇해하시네요. 혼자서 바나나도 잘먹네요. 마냥 이쁘고 귀엽기만 하네요. 보는 저도 얼굴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고맙습니다. 리아님!! 저도 충희 보고 싶으면 이 폴더에 들어와서 이쪽 저쪽 봅니다. ㅎ
정말 많이 컷네요. 충희도 예쁘지만, 충희 를 보는 엄마의 흐믓한 모습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머머, 충희가 머리가 타박하니...벌써 큰 아이가 다 됐네요. 충희 어머니가 얼마나 흐뭇하실까! 그런 충희 엄마를 보는 사비나 님 맘도 좋으시죠?
아고. 영초님~~ 너무 반갑습니다. 가끔 영초님 방에 올린 글들...잘 보았어요. ㅎ
물댄동산님... 충희가 아주 많이컸지요? 고맙습니다. ^^
언제나 구여운 충희 바나나 먹는것도 이뻐요
아, 보나님!! 고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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