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16033
충희는 2008년 5월 30일에 났어요.그러니 이제 9개월이 다 되었습니다.그동안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는 제법 집고 일어서기도 한답니다.귀국했을때에 담아왔던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귀엽게 보아주세요 ^^충희는 엄마나 할머니 등에 업히는 걸 아주 좋아해요.잠투정을 할때엔 등에 업고 노래를 불러주면 금방 잠이 들었어요.어어~~뭘 보세요???장난끼 많은 우리충희....장난이라면 부딪쳐서 조금 아파도 그냥 넘어 갑니다. ㅋ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문안드립니다.고운 선물 감사드립니다.총희가 아주 예쁘고 귀엽게 자랐습니다 미래의 꿈나무 무럭무럭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봄향기 가득한 하루 총희의 재롱과 함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채우세요...*^*^*
한 참 이쁠때 입니다*^^* 사비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작은 것에 감사하며 그 것에 대한 감사로 살아가는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사비나님을 향해 있기를 소망하며 온 세상의 모든 이들이 행복해 하는 삶을 살아가길 또한 소망 합니다 하늘의 축복과 권세와 권능이 사비나님에게 임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아이가 건강하고 예쁩니다
사비나님 2%부족인 음료처럼 그건 기울기인 ↓% 그러나 ↑% 상승으로 님의 가정에 도움되는 그런날들 쭈욱 이여지시기를 기원하며 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빌며 행복 함께하세요.^^*
예, 고맙습니다, ^^
신디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세요. ㅎ
jgcjin님 고맙습니다!!
비둘기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사비나님~아기는 천사이지요. 그동안 한국에 계시다가 이제 북경으로 돌아가셨군요.그동안 적조했습니다. 서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의 경제위기는 우리가 자숙하는 기간으로 삼으면 복으로 돌아오리라 확신합니다.
아, 진짜님~ 그렇고 말고요. 느닷없이 당한 IMF도 훌륭히 타개를 한 우리나라 입니다.
정말 사랑스럽네요 ㅎ 어쩌면...옆에 있음 깨물어 주고싶을 정도로...ㅎ 무럭무럭 잘자라길 기원합니다 ㅎ
스마일님~ 고맙습니다.
아휴 정말 예쁘네요. 이마하며 눈하며 가득 찼네요... 사비나님 할머님되셔서 섭섭하시기도 하겠지만 요 충희때문에 멀리 떨어져 어떻게 지내시는지..눈에 밟히시겠읍니다. 어려운 날들... 충희의 아름다움을 감싸는 온화한 날들로 변화되길 바래봅니다.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실은 블러그에 게으름을 부리고 있읍니다.
ㅎㅎㅎ~^*^~~ 사비나누님~!!! 넘 이뻐용....충희가 금방 할머니...하며 달려올것 같은데요...ㅎㅎㅎ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낼동 홧팅입니다...~^*^~~방긋...
눈에 얼마나 밟히면 오셔서 또 충희 생각 사비나님 저희도 손주가 생기고 그러면 사비나님과 똑같겟지요 이렇게 애기들만 봐도 이쁘니 말예요
충희 아랫이가 2개 났네요. 늘 생글생글하는 충희...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블로그 사진을 보는 우리도 모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2월에서 또 7개월이 지났으니까 충희가 지금쯤은 잘 걷겠지요? 사진으로 봐도 건강 튼튼에 아주 잘 생겼습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