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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는 일찌기 천축(인도)에서 경전을 구하여 귀국한 의신義信대사가 세운 사찰입니다.(신라 신흥왕-553년) 그후 성덕왕 때에 진표眞表와 그의 제자 영심永心에 의해서 이 절을 重修하였는데 지금 경내에 남아있는 석물은 모두 이 때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5층 목조탑인 팔상전 입니다.벽면에 부처님의 일생을 8장면으로 구분하여 그린 팔상도가 보존되어 있어요.지금의 건물은 임진왜란 이후에 다시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금동미륵대불 입니다.전에 조성 되었던 시멘트 불상을 해체하고 1990년에 다시 청동불상으로 조성 되었다가 2002년에 개금을 하여서 지금의 금동미륵불상이 되었습니다.(황금 80kg이 소요)국보 제5호인 쌍사자석등 입니다.신라시대에 작품으로 두마리의 사자가 앞발로 상대석을 치켜든 모습의 걸작입니다.독특한 모양의 희견보살상 입니다.성불의 큰 서원을 가지고 몸과 뼈를 태우면서까지 아미타불 앞에 공양하는 보살이라고 해요.신라 시대에 만든것으로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입니다.연꽃 모양의 석연지石蓮池 입니다.높이가 2m 이고 둘레가 6,65m나 되는 이 조형물의 용도에 대해서는 알수 없다고 해요.마애여래의상은 자연 암벽에 새겨진 고려시대의 마애불상으로 우리나라 보물 제216호라고 해요.연꽃위에 앉아있는 여래의 모습이 경주 남산의 미륵불이랑 유사하여 미륵불로 추정한다고 합니다.돌아 나오는 길.....겨울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일주문의 붉은 색체가 눈에 선뜻 들어오고 푸르른 잎을 바쳐들고 서있는 소나무의 연분홍빛 몸매가 어찌나 우아해 보였는지요소리내어 흐르던 계곡 물이 아직은 잠을 덜 깬 듯 얼음장을 밀어내며 수줍게 흐르고가장 섬세한 부분마저도 감추지 못하고 하늘로 향한 잔가지들이 여릿여릿한 잎을 피워 내려고 조심스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1박 2일의 속리산 여행은 옛날의 일기장을 꺼내 보는듯한 즐거움 이었어요.냇가에 서서 귀 기울일 때가슴 뛰던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합니다.
음~!사비나님 법주사 다녀오셨네요. 부럽다,너무.ㅎ 건강하세요.올해도....,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셔요...
전어회를 금방 먹었었는데 전어뼈가 너무 억세서 한마리만 머리없이 통째로 먹고 나머지는 뼈를 발라내고 먹었읍니다 맛이 참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초장보다는 순창 고추장에 먹는 것이 휠씬 좋더군요 저는좀 왼쪽어금니가 약하여 오른쪽 볼퉁이에 깨잎싸서넣고 먹었는데 앂으면서 소주 한컵 찌크릴때 그렇게 행복할 수 가 없ejrnsdy.... 앞으로도 이렇게행복하게 살고자 맹세해 보면서 감사합니다 말 돼나 ..몰겠네18
어머 사비나님 속리산 법주사를 다녀 오셨군요 날씨가 아주 쾌청한날이었던거 같아요 제가 작년에 갔을때 법주사는 들리지 못하고 왓답니다 하산 하면서 들리자 했는데 문장대와 천왕봉의 두정상으로 오르고 하산하니 해가 저물어서 꽃이 필때 다시한번 오자고 하고서는 못가봤네요 새롭습니다 제기억의 법주사 다녀온기억이 27년전에 미륵대불과 연꽃모양의 석연지만 생각이 나네요 석연지인지도 몰랐는데 ㅎ요기서 그옆에서 사진을 담아서 기억이 나는거 같아요 ㅎㅎ 넘 잘봤어요 사비나님 ^^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사비나님 이것을 보고나니 옛날 무전여행 다녔던 생각이 나는군요 ,40년 전이 였던것갔습니다,너무나 잘보았습니다.
사비나님 모셔가도 되게지요 감사함니다
우리 네 사찰은 이웃 나라 사찰처럼 번쩍거리지 않아서 좋네요. 언제 봐도 단아하고 편안한...우리 사비나 님 같은 모습입니다.
소설속의 법주사 역시 사비나님이셔요 ㅎ 속리산 법주사를 콕찍어서 요리로 가기 쉽게 크게 써놓으셔서 금방 왔답니다 사비나님의 젊은날의 추억머물던 이곳 이렇게 나이가 드셔서 다시한번 회상하는 장면이 석양의 아름다운 노을을 보는듯합니다
잘보고갑니다..퍼도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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