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춘절 기간 폭죽부상자 급증
선양의 30대 남성이 취중에 폭죽을 담배로 오인해 입에 물어 중상을 입은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양의학원 봉천병원의 의사는 "30대 남성이 취중에 폭죽이 터트리다, 담배는 폭죽으로 착각해 던지고 폭죽은 담배로 오인해 입에 물자, 폭죽이 터지면서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남자는 오른쪽 눈 주위가 심하게 다치고 눈 골절상을 입고 입과 코의 피부 조직이 벗겨진 상태다.
한편, 춘절 기간에 폭죽으로 인해 부상자가 많이 발생했는데, 대부분이 아동들이고 주로 얼굴, 눈, 손 등을 심하게 다쳤다.
선양의학원 봉천병원에 입원한 12세 남자 아이는 아버지를 따라 폭죽놀이를 즐기다 폭죽이 터지지 않자 호기심에 손으로 잡으려는 순간 폭죽이 터져 손가락이 모두 절단되는 사고를 입었다.
전문의사는 "폭죽을 터트릴 땐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며 "다쳤을 땐 부상당한 신체부위를 높이 들고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한 마른 천으로 상처를 감싸고 진통제를 복용하고, 눈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 루메이수(??素) 안약을 넣어 감염을 방지할 것"을 권고했다 [온바오 김경선]
선양의 30대 남성이 취중에 폭죽을 담배로 오인해 입에 물어 중상을 입은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양의학원 봉천병원의 의사는 "30대 남성이 취중에 폭죽이 터트리다, 담배는 폭죽으로 착각해 던지고 폭죽은 담배로 오인해 입에 물자, 폭죽이 터지면서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남자는 오른쪽 눈 주위가 심하게 다치고 눈 골절상을 입고 입과 코의 피부 조직이 벗겨진 상태다.
한편, 춘절 기간에 폭죽으로 인해 부상자가 많이 발생했는데, 대부분이 아동들이고 주로 얼굴, 눈, 손 등을 심하게 다쳤다.
선양의학원 봉천병원에 입원한 12세 남자 아이는 아버지를 따라 폭죽놀이를 즐기다 폭죽이 터지지 않자 호기심에 손으로 잡으려는 순간 폭죽이 터져 손가락이 모두 절단되는 사고를 입었다.
전문의사는 "폭죽을 터트릴 땐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며 "다쳤을 땐 부상당한 신체부위를 높이 들고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한 마른 천으로 상처를 감싸고 진통제를 복용하고, 눈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 루메이수(??素) 안약을 넣어 감염을 방지할 것"을 권고했다 [온바오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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