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날을 맞아 집집마다 춘롄(春?, 댓구의 글귀 - 붉은 종이에 붓으로 쓰는데, 첫째는 분위기를 장식하는 것이고 둘째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희망을 표현한 것)이 붙어 설 분위기를 더욱 복돋웠다.
전국적으로 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모 학교 여학생 기숙사문에 붙은 춘롄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춘롄의 글귀가 "?工作?好工作,?老公?好老公(좋은 직장 찾기, 좋은 신랑감 찾기)"기 때문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근의 경제불황과 취업난으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올해 최고의 소망은 아무래도 취업인 듯하다고 입을 모았다.[온바오 박계령]


인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