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아침 날씨가 차갑습니다. 대관령 영상1도라네요... 낮엔 회복하구요...손님방 개설했습니다.찾아주심^_^^_^
2008. 10. 12 化石燃料절감 拜上 -
◈지혜의 샘◈
세상일은 3초만 지나면 과거의 것이 된다.
과거의 일로 고민하고 부정적이면,
돌아온 현재도 역시 의미가 없게 된다.
현재의 순간 순간을 즐겁게 지내자.
색각의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죽음이 다르게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재물이 없는 자와 재물이 많은 자의 죽음이 같은날 같은시에 똑같이 죽음이 와도 이 둘의 죽음은 들립니다. 재물이 없는자는 공통으로 표현이 되겠지만 재물이 많은 자는 행복의 죽음이라 할 겁니다..... 이만~^^
최진실씨의 죽음은 외로움에 대한 실체를 그 어떤 사건에서 보다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 보다는 외롭게 사는 것이 더욱 고통이라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박탈감에 빠진...내일이 없는 고통스런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불우이웃돕기니 뭐니 저마다 어두운 곳을 많이도 찾아나섭니다만 실직의 고통에 대해선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어린 아이들이 버려지고 자살자가 늘어나고 2차 3차 사회적 문제와 비용이 폭증함에도 불구하고 사비나님....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에 대해서 무서워 하면서도 정작 죽음에 대해서는 공부를 전혀 하자 않는것 같다. 우리들이 죽는다는 것에 대하여 정작 무서워하는 것은 죽는 순간의 육체적인 고통,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이별해야 한다는 마음의 고통이 아닐까? 어쩌다가 왕소금들은 저 아까운것 써보지도 못하고 관속에 가져갈수도 없는 안타까움에 이르는 고통을 느끼겠죠. 하지만 죽는다는 것은 단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과정일뿐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아주 단순한 진리를 알게 된다면 세상살이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사비나님~꾸벅~ 죽음,누구나 때가 되면 약속이나 한듯이 떠나가는 不二門이라 한다지요,삶과 죽음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는겁니다.,개인적으로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전 그분들이 몽매에 방황하는 세상의 영혼들에게 죽음 저편에 이상세계 유토피아를 안내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들 대부분이 방황하고 헛된 욕망에 심취하는 이유가 사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일거라 생각합니다,그걸 간파하시고 죽음을 넘어선 그무엇이 반듯이 존재하므로 포기하지말라고 가르치시는거 같습니다.위에 돌아가신분들의 유골을 보니 가슴한편이 메어지는군여 가엾은 분들,,그러나 분명 잘못된 선택일거 같습니다!인간은 죽는다고 끝나는것이 아니라는군요 삶을 외면하고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고 해서 해결될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신이 주신 생명줄을 스스로 잘라버렷으니 그만큼 더 힘든 역경,,숙제만 더해진다는것이지요,,힘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가다보면 언젠가 반드시 기쁜날이 온다는 것이 3분의 가르침인거 같습니다.불행하면 불행한대로 천천히 걸어갑시다 언젠가 다들 때가 되면 약속이나 한듯이 떠나가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