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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발 선양행 기차를 타고 찻창 밖으로 펼쳐지는 연변의 농촌 풍경을 바라본다. 정겨운 농촌 풍경에 내 맘이 편안해 진다. 외지로 돈 벌러 가고 가족들은 도시로 이사를 갔는지 빈집이 자주 눈에 띄는 연변, 이곳은 조선족 동포들의 고향.......근대 역사와 함께 형성된 연변에는 개혁개방과 함께 해체되고 새롭게 건설되고 있다. 오늘 내가 보고 있는 이 정겨운 농촌 풍경도 얼마 안 가 사라질 것 같다.[ON報]
농촌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대련시에서 백두산을 가는대 가도가도 옥수수 밭이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차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평화롭고 정겹습니다. 사비나님. 서울을 떠나셨나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우리나라 70년대의 모습을 보는 느낌입니다. 저는 농촌을 통과하는 기차여행을 지금도 즐겨하고 있지요. 편안한 날 되세요.
이사진 좀 시간되는거 같은데요..제가 현재 얜지시에 머물고 있다 보니....
발전해 나가는 중국보다 저 모습의 중국이 저에게는 더 멋져 보입니다. 정겨롭네요
흐트러져가는모습보다는정겨웁고행복스러운모습을사진에담는것이더나을건데
철로변의 중국연변지역모습 그대로 입니다. 저도 도문-심양 열차를 1997년부터 수없이 타고 다녔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 좋은곳만 다니셨네요 ^^ 돈좀많이 챙겨 가시지 ㅋㅋㅋㅋ
이거 연변 맞아요? 6월달에 연변다녀왔는데 진짜 변화가 크든데... 우리나라 한강변보다 야경도 더멎잇든데요.. 이상한것만 찍으셨네요 ^^*
이건....온바오에서 옮겨온 자료고요. 2008년에 올렸으니 1년 반 전에 사진 입니다.
;; 이래서 우리나라사람들은 우물안에 개구리라는말이 ................ㅠ
예....우리나라 농촌도 이와 비슷해요. 얼마나 더 다릅니까???
농촌은 어디를 촬영 했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지요. 도시같은 농촌도 있고, 유원지나 관광지 비슷한 곳도 있으며 아주 옛모습을 간직한 농촌도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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