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Yahoo와 불로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사비나 (savinayoo)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1708)
天主堂 이야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사비나의 소설 /베이징디 위에량
사비나의 소설 風穴
일루미나 웨딩
사비나의 세계여행
中國 여행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세상은 넓다.
세상 이야기
국내 소식
China news
北京 소식 새 댓글이 있습니다.
연예가 화제
東西南北황당사건
아기자기흥미진진
人物 萬心
사비나 의 생각
고갯길에서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살짝~ 웃겨요.ㅋ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동물 이야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世上 萬事
이런일 저런일
이런곳도 있어요.
사비나 겔러리
몸 사랑
스크랩
박물관과 기념관.
조선왕 독살사건
오늘 전체
방문자 1278 10232395
구독자 0 1181
댓글 6 76569
참조글 13 254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사과향기
- 정주아
- 조아해
- ii_view
- 라이브
최근 댓글 전체보기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멋..
별고 없으시죠. 베이..
귀염둥이..........
이제 짐정리는 잘 되셨..
안부 글을 올리고 나니..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Buy cheap me..
Cooking a ha..
Prescription..
Ephedrine bu..
Buy valtrax.
개설일 : 2007/04/03
 

사비나의 소설 풍혈風穴 [23]




1984년,

충주경찰서 강력반 사무실의 전화벨이 울리자 고형사가 수화기를 들었다.
"예? 예.언제요?"
그녀는 질문을 하며 메모를 하고는 수화기를 놓고 발딱 일어섰다.

강력반장 소대혁이 뭐야? 하는 눈빛으로 쳐다 보았다.
"반장님, 충주댐 건설현장에 새로 부임한 이창우소장이 실종 되었답니다."
"뭐? 또?"

이런 수도 있나?
그는 이마를 손으로 쓸어올리며 곤혹스런 표정을 지었다.

충주댐 건설현장 소장이 한달 전에 변사체로 발견된 후  아직까지도 수사는 제자리 걸음인데 새로 부임한 소장이 또 실종이라니......

그들은 서둘러 건설현장으로 향했다.

19번 도로로 원주 쪽으로 20여분 달리니 댐건설 현장이 보였다.
강 사이를 사로막은 거대한 댐이, 과연 사람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 주기라도 하는 것처럼 장대한 모습을 드러냈다.

사무실에 도착을 하여 보니 현장 노무자들도 일손을 놓은 상태로 아주 뒤숭숭 했다.

그도 그럴것이 먼저번 소장의 변사체를 현장 인력을 동원해서 발견 한지라 이번에도 혹시 같은 현상인가 하고 일손들을 놓고 수색을 나설 태세였던 것이다.

이창우소장은 월요일인 어제부터 출근을 안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연유를 모르고 집에 확인을 하기가 조심스러웠던지 하루를 그냥 기다렸는데 오늘도 역시 출근을 않자 연락을 하였더니 어제 첫 버스로 내려갔다고 하더란다.

"버스요? 소장님이 자기차가 없습니까?"
직원의 설명을 들으니 차가 없는 이유가 수긍이 가기는 했다.

이창우는 10여년 전에 중동 건설현장에서 근무를 했다고 한다.

그는 급한 일로 혼자서 운전하며 사막을 횡단하다가 과로로 모래강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도착시간이 훨씬 지나도 오지않는 그를 염려한 동료들이 헬기를 동원하여 수색을 벌린 덕택에 구조 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고 이후에 그는 절대로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확인한바에 의하면 그는 어제 아침 버스를 타고 충주에 도착한 것은 사실이었다.
그런데...그 이후의 행방이 묘연했다.





먼저 변사체로 발견된 한길도 소장은 50대 초반의 건장한 체격이었다.

그는 테니스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 세번은 꼭 라켙을 잡았고 술을 좀 좋아하기는 했지만 혈압도 정상이고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다 한다.

그런데 그의 시체는 댐 상류로 3km정도 거슬러 올라간 강가에서 발견이 되었다.

그를 발견한 사람은 현장의 토목기사였는데 출근길에 비슷한 차를 본 기억이 나서 수색을 시작 하자마자 달려가니 강가 후미진 곳에서 속옷만 입은채로 물에 잠겨있는 소장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물에 빠진채로 발견된 한길도의 사인이 분명치 않았다.

물에서 죽었지만 익사를 한 것이 아니란다.
외상이 하나도 없으며 약물을 복용한 것도 아니고 알콜 반응도 제로라 했다.

위장에 내용물로 볼때 그는 어제 점심에 구내식당에서 먹은 북엇국과 닭튀김이 이미 소화가 다 된 상태였단다.
그러니 퇴근 후에는 아무도 본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먹은 것이 없다는 이야기였다.

그러니 추정컨데, 한길도는 퇴근하는 길에 집에 가는 반댓길로 가다가 옷을 벗고 목욕을 하고는 죽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의 사인은 심장마비라고 진단을 내리면서 의사는 이렇게 부언했다.
"아주 탈진해서 죽은 것 같습니다."

"건강엔 별 문제가 없었다는데요. 정상생활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탈진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까?"
"물론 그럴 수도 있지요. 사람이 기氣가 전부 빠지면 죽음에 이르지 않겠습니까?"
의사는 되레 반장에게 반문했다.

시체를 검시하면서 이곳저곳을 해부한 의사가 이렇게 어정쩡하게 대답하니 소반장은 은근히 부아가 치밀었는데 이번 이창우소장은 아예 사람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일단 사람이 나타나야 하는데, 차라도 몰고 다녔어야 어디라고 대중을 하고 찾지....걸어다니는 뚜벅이 소장을 어디에서 찾아낸담?



그러나 일주일 후에 이창우소장의 시체는 목계牧溪앞 강가에서 발견되었다.
두 소장이 모두 강가에서 발견이 되었다는 점과 사인이 불분명하다는 점은 같았다.



그로부터 2달 후,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충주시 용두동에 있는 충주중학교 교정에서는 본교 동문회 겸 체육대회가 열렸다.
"여어~ 도현아!"
도현이 돌아보니 소대철이었다.

중학교때 친했던 두 사람이 서로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는데 대철의 형인 소대혁 반장이 찾아왔다.
"형, 도현이도 경찰이라는데요."
"그래? 반갑다. 어디서 근무 하냐?"

도현이 근무지를 말하자 소반장이 반색을 했다.
"야~ 그것 참 반갑네. 나도 초임지가 거기야."
"옛? 그러세요?"

그때 기期별로 모이라는 방송이 나오자 대혁은 도현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야. 이따 우리 셋이 저녁이나 같이 먹자."


교현동 뒷골목에 있는 곱창구이 집에서 세사람이 둘러앉아 소줏잔을 기울이다가 대혁이 갑자기 생각이 난듯 도현에게 물었다.
".....그런데 말야. 청풍엔 아직도 영화 이야기가 떠도나?"
대혁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나오자 도현은 깜짝 놀랐다.
"아니, 형님도 영화를 아십니까?"

옆에서 듣고 있던 대철이 이게 무슨 생뚱맞은 이야기인가 해서 눈이 휘둥그레 지며 말참견을 했다.
"영화가 도대체 누군데?"

대혁은 동생을 한번 흘깃 쳐다보고는 다시 물었다.
"자네 혹시 그 대답을 들어 본적이 있나?"
"아, 예, 그게...."
도현이 더듬거리며 1년전 여름에 있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도현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던 대혁이 피식 웃으며 말했다.
"뭐 그렇게 더듬거릴 것 없네. 영화를 보았다는 친구도 있었으니까."
"옛?"



                                                                이렇게 긴 글을 읽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데요.
                                                                추천까지 하여 주시는 분들은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요. 추천은.....
                                                                이 아래 스크랩 옆의<추천>을 클릭 하셔야 왼편의 추천 숫자가 올라 갑니다.
                                                                모르시는 분도 계신듯 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

꼬끌리꼬 2008.04.25  00:11

오늘은 일등도 편안하게 왔습니다.ㅎ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꼬끌리꼬 2008.04.25  00:18

영화의 의도를 예측할 수 없어
더한 궁금증과 기다림을 안겨 줍니다 사비나님.!!!
추천올립니다

답글쓰기
**** 2008.04.25  00:22

[귓속말 입니다.]

모스크바 2008.04.25  01:12

저승 가는 사람이 벌써 네번째군요,,,,,,
단번에 시대을 넘는 글이,,,,,ㅎㅎㅎㅎㅎ

답글쓰기
myong2003 2008.04.25  03:17

사비나님~ 원래 총명했던 .....
울 영화의 다져진 그 사무친 마음이 ...
어찌 되려는지요 ^^*

답글쓰기
기파랑 2008.04.25  06:44

시대적 배경이
바껴 다른소설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에 대한 소문이라게 뭔지 궁금해집니다

답글쓰기
탄곡 2008.04.25  07:00

약 50년이나 뛰어 넘었군요.
다음 편을 봐야 알지 아직은 수수께끼 같습니다.

답글쓰기
여산 2008.04.25  07:31

흐름을 막고 유용하게 사용해보자는 댐이라,
그 속에도 분명 명암은 있을진대,문제는 현장 소장이 왜 죽느냐 이군요.
아 주인공이 어찌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글쓰기
mint 2008.04.25  09:29

아름다우신 사비나님께서 이렇게 멋진 소설을 쓰시고 계신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다른 방에 온줄 알고요^^팔방미인이신 사비나님이셔요..~~~~~
1984면 제가 신혼때 이라서 1984년 시대배경에 눈이 솔깃 ..! 즐겁게 읽었습니다
기쁜날 되셔요 사비나님..

답글쓰기
blueangeles 2008.04.25  09:38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까
참 궁금해 집니다
사비나님 건필 하세요
감사 합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48

불루님 감사합니다.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49

민트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ㅎ
젊으신 민트님....저 때에는 사비나가?
아고 비밀~~~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0

여산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0

탄곡님....약간은 미스테리 소설입니다. 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1

기파랑님~~~ 그럼 내일~! 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1

명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2

모스크바님~ 감사합니다. 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2

항상 감사합니다. 꼬끌리꼬님. 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09:53

어제는 이글....교정을 아주 여러번 보았어요.
그래서 꼬님의 검색을 무사히 통과~~~ 휴우~

답글쓰기
명품도안 2008.04.25  10:34

이시간 서울은 싫지 않은 봄비가 제법 주룩 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사비나님 .그리고 자주뵙는 블로그님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

답글쓰기
강화도 2008.04.25  11:12

에고.... 건설현장 소장의 연속된 의문의 죽음과 영화가 관련이 있는건가요?
이거 다음 이야기가 넘 궁금합니다. 사비나님.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1:42

강화도님~ 사비나도 모르지요.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1:42

명품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too1064 2008.04.25  11:43

두명의 건설소장의 죽음에 영화와 관계가 있을까 의심이 갑니다.
또 1년전 영화의 이야기중 살았다는 소문 누가 본것인가요?아이고
궁굼 발길이 안떨어집니다 ...내일을 기대합니다 사비나님~~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1:45

하루에 너무 죽음을 많이.... 좀 살벌 하지요? 둘기님 ^^

답글쓰기
초대 2008.04.25  12:39

추천 남기고 다녀 갑니다.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사건의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8.04.25  12:59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3:01

진실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백합녀 2008.04.25  13:01

ㄳㄳ해요 소설이 마음에 딱 아름다움을~~요즈음 잘지내고 계셔요 사비나님

늘~ 바쁜일상 생활 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면서 늘~조은날 되시와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3:01

낮은소리님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3:02

백합녀님 반갑습니다. ^^

답글쓰기
아오스딩 2008.04.25  13:14

추천///꾸~욱!!!

답글쓰기
미즈애플 2008.04.25  13:20

사비나님. 그동안 12편까지 보다가 못들어왔었는데 오늘 다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영화를 보는 것 같거든요. 주인공 영화 말구요. 계속해서 일게 해주셔요.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미즈애플 2008.04.25  13:21

그동안 추천 못드렸었는데 오늘 드리고 갑니다. 당연히 드려야죠.

답글쓰기
편안한친구 2008.04.25  13:41

이때까지 추천을 모르고 ㅎㅎㅎ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4:10

아고, 사비나 그런 뜻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추천을 하신다고 하신 분들이랑 위의 숫자가 잘 안맞아서요. ㅋㅋ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4:11

편안한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4:11

사과나무님 정말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4:12

아오스딩님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leho50 2008.04.25  15:30

왜 소장들이 자꾸 죽을 까요?~~~영화와 연관이 있는것은 틀림 없을 텐데...
사비나님
그러니까 이소설의 장르가~~심리, 추리소설쯤 되는 거죠~~?
처음엔 애정 소설인 줄 알랐어요~~~ㅎ

답글쓰기
영원한초보 2008.04.25  16:39

영화의 다음 얘기가 궁금했는데...
사비나 님이 또 저를 조바심나게 하시는군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내일을 기다려 볼랍니다.

답글쓰기
영원한초보 2008.04.25  16:40

추천 한표!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8.04.25  16:43

영화가 살인을 하고...
기십년이 흘러버린 24년전의 이야기 시작되는군요.
차후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답글쓰기
연탄국장 2008.04.25  16:47

삶의뿌리 보금자리의 깊은 사랑맛을 위해
사랑을 점검하는 금요일 주말 되시고
4월 남은날 까지 행복하고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0

추천 홍보를 한 셈이 되었습니다.ㅎ
뭐 그래도 기쁩니다. ㅋ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1

연탄국장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토끼 2008.04.25  17:11

영화의 이야기가 나오다가 갑자기 84년도로 바뀌니 더욱 궁굼 합니다
왜 현장 소장 들이 2사람씩이나 죽었는지 그것도 영화와 관련이 있는지
알고 싶은 내용들은 풍혈을 게속 보아야 알수 있군요

답글쓰기
탱크 2008.04.25  17:11

사비나님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저도 추천 한표합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2

산성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2

아고~ 영초님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3

탱크님...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4

레호님, 모든 소설에는 愛憎이 교차 되겠지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7:15

토끼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봄화룻가 2008.04.25  17:36

점점 실감이 가네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18:18

그러세요?
화롯가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시와노래 2008.04.25  18:38

갈수록 흥미진진하군요...
아~흐 궁금해랑...^^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사비나님^^

답글쓰기
Ginny 2008.04.25  19:21

미스테리가 가미되었네요.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져서....이거 진짜 책으로 나올듯 한데
저한테 한권 사인해서 보내주시는거 있지 말아주세요.
선물로 추천 꾸욱 눌르고 갑니닷^^

답글쓰기
울사랑 2008.04.25  20:15

울비나님^*
음~사랑이둥,올쩍마당,새로운글이있음..추천은 기본으로 날리네염,ㅎㅎㅎ
어쩜,,글둥,,잘쓸실까/..박수을 보내드립니당.짝짝()()
고운 저녁시간 되시구염..★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0:28

울사랑님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0:28

지니님~~~ 만약에 책이 나오면요. 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0:29

시와노래님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글로리아 2008.04.25  20:44

사비나 언니^^*
다시 타이머신을 타고 처음으로 돌아왔네요.
도현이가 영화와 무슨 인연이 있나요?
혼자서 머리를 한참 굴려 보네요.ㅎㅎㅎ
항상 빗나가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사월 마지막주 주님안에서 은총듬뿍 받으시고 평화를 함께 빌어봅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1:11

글로리아님도요~~~ㅎ
감사합니다. 글로리아님 *^^*

답글쓰기
맨드리 2008.04.25  21:39

사비나님...1회때 ..영화야 ..영화야 살았니 죽엇니 ..하더니..
도현이도 놀랏던 ...그때에..일이 생각 남니다 ..아직도 ..영화에..
혼이 남아...심통을 부리나..함니다 사비나님 .맨드리 방에도 이쁜 선물..
주시어 넘 감사함니다 ^^*지도 추천 ..꾸~욱..찍고 감니다 ..그럼 ..내일 .또 만나요 ..사비나님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1:44

아고, 맨드리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고산 2008.04.25  22:27

22희하고 23희는 그동안시간차가 많이나는군요 아마 후에벌어지는 애기가봅니다
그러면서 거슬어 올라가는 이야기가 되남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2:30

예, 고산님. 예리 하십니다.ㅋ

답글쓰기
스피릿 2008.04.25  22:50

사비나님 수고하셨네요~~~~ 나두 꾸욱~^^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3:00

고맙습니다. 스피릿님 ^^

답글쓰기
시간여행 2008.04.25  23:16

어쩌면, 소설의 연도나 지명이
내가 그곳에 있었던 시기와 딱 맞아떨어지니까
더 생동감이 있네요, 사비나님,
그때 충주댐 물막이 공사도 모두 끝이나
수석을 주었던 것도 마지막이었는데....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5  23:49

아,그러셨어요?
댐 아래서 주우셨나요??

답글쓰기
**** 2008.04.26  00:28

[귓속말 입니다.]

꼬끌리꼬 2008.04.26  01:42

24편을 빨리 내셨다면 그냥 못보고 지나쳤을 터인데요.ㅎ
안녕히 주무시고 전 내일 뵙겠습니다.

답글쓰기
상수리 2008.04.26  05:54

사비나님, 강추 하고 갑니다.
주말 연휴 잘 보내세요..

답글쓰기
wkfahffk 2008.04.26  05:58  [222.99.166.124]

어느새 狂 팬이 되어버렸네요 한적한 병실을 조용히 빠져나와 22호 못읽은 것 까지
모두 읽고 사라집니다 정말 내가슴이라도 어미의 한을 그냥 갈수없겠지요 영화의 지금의 일은 자식으로는
최선일수밖에요 현대판 법정도 마찬가지 약한 자만 피해를 보듯 이런 영화의 직접 행동 판결은 옳다고
생각 합니다 (한을 못 버리면 저승도 못가것 같아요 )사비나님 의 건강을 비옵니다 병실에서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06:10

wkfah...님, 입원하셨군요.
어디가 불편하신지요?
이렇게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06:10

상수리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06:11

꼬끌리꼬님~~~ 정말 미안하게 되었어요.
어제 처음 비공개로 두었던 것을 공개로 전환하지 않고 그냥 잤습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06:12

강력반...도 , 수십번은 읽었을 텐데....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vona 2008.04.26  08:09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휭하고 부는바람소리에
왠지 더 썰렁하게 을씨년 스러운 주말아침
방긋 인사 드려요 ^^
며칠 못본 풍혈이 궁금하여 이렇게 조용하게 ..
사비나님 저도 추천 알아요 ㅎ다른의미
풍혈을 읽다보니 생전 신경도 안쓰던 클릭도 잘안하는 추천이 떠올랐어요
이글은 추천해야돼 하고 마음이 더 먼저 음직여서

답글쓰기
vona 2008.04.26  08:19

소설속에서도 작가의 성품을 알수 있는 대목이 나와서
역시 하고 통쾌했습니다
세월은 흘러
댐건설 현장 수몰지역의 연세적으로 일어나는 사망사고 ,,,,,
영화의 원혼이 아님 지소의 원혼이 두모녀의 원혼이
이런저런 상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 쾅 ㅎ

답글쓰기
이경 2008.04.26  15:54

어머나....드디어
희망이 보이네요 사비나님.
영화를 보았다는 사람도 분명 있다지요?^^
이제 앞으로는 풍혈의 미리 점치는 향벙이 달라지겠어요.
역시 우리님 대단 하십니다.
그렇게 다시 영화가 살아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답니다.^^
화이팅!!예요 사비나님.
소설[풍혈] 내용이 편수마다 알토란 같아요.
너무 너무 즐감합니다.
그리고
추천은 당연히 추천감...이어서 하는 거구요.
오늘도 감사히 보았어요 사비나님.

답글쓰기
sunshine 2008.04.26  16:53

추리 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점점 빠져 듭니다
오늘은 여 ... 사비나 님 ^^*

답글쓰기
코리안BOY 2008.04.26  22:07

이야 ~ 참 재밋습니다..!
이야기의 반전이 무거웠던 분위기를 일신해주네요.^^
저라구 추천을 안할쏘냐 ㅋㅋ 하루 못들어왔다 이틋날 읽습니다. 낼은 보꼐용~^^;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22:33

코리안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22:34

선샤인님....추리소설에 가깝습니다요.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22:35

이경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8.04.26  22:36

보나님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하늘배 2008.04.27  19:48

ㅎㅎㅎ 추천했읍니다 사비나님
소설보다 더 재치있읍니다

답글쓰기
achinacafe 2008.04.28  11:25

저도
꾸욱~~~

답글쓰기
꽃망사 2008.05.11  18:29

사비나님 추천은 당연한거고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8.05.11  18:36

아고~ 이방은 추천이 만발합니다.ㅋㅋ

답글쓰기
사비나 2008.05.11  18:36

꽃망사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8.05.11  18:37

차이나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사비나 2008.05.11  18:37

하늘배님, ㅎㅎ
사비나의 재치?? ㅋㅋ

답글쓰기
산들바람 2008.08.31  18:26

댓글로 인사도 하는데 당연히 추천도 해야죠--오늘첨인데...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