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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촌의 시장 풍경입니다.우리나라의 장날의 개념이 이곳에도 존재하는 것같아요.이 사진들을 보면서 왠지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이 떠올랐습니다.시대가 많이 다르지만 장소가 달라지면 비슷한 모습이 현대에도 재연 된다고 생각지 않습니까?이곳은 가축시장이지요?아기돼지들이 새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장에 오면 사고 파는 것보다도 정보교환이 더 중요 합니다.이곳에서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들어요.자전거는 이곳에서도 아주 소중한 교통수단 입니다.이렇게 노천에서 가축 도살을 하네요.이런 점은 .....60~ 70년대에 우리나라에서도 있었던 넝마주이의 모습이 보입니다.[온바오 D.U.백화림]
맨 아래 사람은 제가 어릴 때 제일 무서워하던 사람이네요. 넝마를 줍는 집게로 제 다리를 집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끼치네요.
사비나님덕분으로 꼭과거사를 보는겄같습니다
사비나님 옛날로 돌아간것 같아요.. 잘보았습니다.
비나님 !! 저도 저런곳이 정감이 갑니다 굉장이 그리워지고요 60년대 한국을 보는것 같아요 중국에서도 산촌으로 가야만 저런 광경이 있겠군요 좋은 사진들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북경기자님
사비나님 중국 산촌 시장의 모습 이 우리내 60~70년대 모습을 재생하여 보는 느낌이 드는군요 잘보았읍니다 우리 어렸을적 기억으로는 넝마주이가 조금 무서웠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았지요 ㅎㅎㅎ
우리나라 70년대 시골의 전형적인 풍경인것 같습니다.~~ 이나라 언제 웰빙바람이 불까요~ 제 불로그 오시면 웰빙을 느낄수 있는것 같네요
그렇군요. 사람사는곳은 거의 비슷하지요. 동양인은 특히 그럴 것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흑백 사진도 아닌데 ~~색감이 참 좋아요~~ 두번째 사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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