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10633
북경의 국자감은 1287년에 건립 되었다고 합니다.원나라 지원 24년에 시작해서 명나라 청나라를 이어 오늘에 이르렀지요.이곳은 2007년 6월에도 한번 찾아 갔었는데요.당시에는 이 건물이 수리 중이어서 제대로 볼수가 없어서 다시 다녀 왔습니다.이번에는 아주 말끔하게 단장이 되어서 내부도 볼수 있었어요.'대학' 이라 쓰인 현판이 보이시지요?이러니까 중국인들이 세계 최초의 대학이라고 주장 할만도 합니다.앞에 보이는 건물이 1783년에 세워진 황제의 강의실 벽옹( ?雍) 입니다.벽옹에는 둘레에는 물이 흐르고 있어요.앞에 보이는 조각작품은 마침 전시회가 있어서 임시로 설치된 것입니다.이곳이 황제가 강의를 하던 벽옹의 내부 입니다.황제의 황금빛 어좌 앞에는 녹색 옥돌로 된 책상이 있고 다기와 문구가 있었어요.벽옹의 네 귀퉁이에 이렇게 병풍처럼 그림이 있었습니다.그림 속의 왼편의 건물이 벽옹이예요.이 그림은 유리 보호막이 있어서 반사광 때문이 이리저리 옮겨서 겨우 담았어요.4장 중에 참 멋진 모습도 있었는데 사진이 잘 안나왔군요.벽옹의 측면입니다.이 물(해자) 둘레에 군인들이 도열해 있는 장면이 벽옹 내부의 그림에 잘 묘사되어 있었어요.오른편으로 보이는 건물은 학생들의 강의실 이었다고 합니다.벽옹 바로 뒤에는 공자상이 있었어요.이 해자에는 아직 물이 없었습니다.이제 곧 물을 담으면 그 풍치가 더욱 살아 나겠지요.국자감은 지하철 2호선, 옹화궁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옹화궁이 가장 가깝고 길을 건너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공묘가 있어요.공묘에서 20元의 입장료를 내면 공묘를 본 후에 옆문으로 바로 국자감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사비나 님이 발품 파셔서 찍으신 귀한 사진 잘 구경했습니다. 사비나 님 덕분에 오늘도 중국을 공부하고 갑니다.
잘 보고갑니다. 오늘은 바람도 강하고, 날씨도 우중충합니다. 비라도 조금 내렸으면 좋으련만.... 잠시 디카들고 나갔다가 몇컷 담고 들어와 컴앞에 앉았어요. 수요일 남은시간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산성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영초선생님이 공부가 되셨다니 기뻐요~~~ㅎ
1287년에 대학이 설치되었으니 세계 최초의 대학이 맞겟지요. 먼길 같은데 두 번씩이나 방문하여 보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탄곡님~~~ㅎ 알아 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씩씩하게 다닙니다.
~사비나님~ 오늘도 무탈 하시오며 늘.행복 하셔요......
사비나님.. 좋은 자료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스윗님 좋아요~~~ㅎ
길님도~~~요. ㅎ
사비나님 사진 잘보고감니다 좋은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287년 이면 정말 오래된 건물이네요~~ 입장료가 중국은 비싼편이죠~~ㅎㅎㅎ,,, 귀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7d/c9/sgchang8766/folder/9/img_9_141_0?1174674298.jpg 안녕하세요? 성하의 여름 - 주렁 주렁 맺히는 구슬방울 손등으로 밀어 보내며 시원한 냇가에 두발 담그고 콧노래나 불러 보았으면.... 아니지 송사리도 잡아 보았으면..... 어린시절의 냇가가 그리워지는 요즈음입니다. 여름 ! 좋은계획 세우셨죠??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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