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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12/1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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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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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까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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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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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공묘의 모습..
사비나님 덕분에 잘 보았어요...
20 원 벌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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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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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틴님이 1등을 하셨네요 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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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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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원이면 3,000원 가까이 되는 돈입니다.
거금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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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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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가라사대 .....
군자란 말이 앞서는 자가 아니라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자이다
성인군자 님 말씀 되새겨 보고 갑니다 ㅎ,
2 등 상은 뭣 없나여 ~ ㅎ
오랫만에 자정이시간에 2 등으로 등록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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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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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등은 이렇게 <황성> 상이 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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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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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0/d5/daisykr9864/folder/29/img_29_20801_1?1185001524.gif
안녕하세요...자주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봄의 향기로운 하루 마음의 샘터에서 물을 길어올리는
기쁨으로 따뜻한 만남의 시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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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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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시여 감사드려요
어제는 황사 바람이 엄청 심했는데
울님은 괜찮으신지요 대지가 너무 가물어
바짝 마른데다 바람까지 넘 심해 밖에선
눈 뜨기도 힘들었읍니다 바쁜일 끝나도
어전히 바쁜건 조금 힘들게 합니다
어제도 지역 회의갔다가 밤 10시 넘어 들어 오니
피곤해 바로 씻고 잠자기 바쁘군요
늘 건강 챙기셔서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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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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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님,,,덕분에 공자 사당 구경 하고 감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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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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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담아가도 되신지요.
허락되시지 않은 자료라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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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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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도 먼곳의 공자님을 접할수있게해주신 사비나님께 너무나 감사함을 어떻게 전해야할지요.
사비나님의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심을 이좋은 부활의 축일에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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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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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님 반가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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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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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요 금학님.
담아 가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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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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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님도 화이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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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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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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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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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님 오랬만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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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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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공자묘가 있는데, 제대로 된 공자묘를 보게 되는군요.
'조선'이라고 하면 될텐데 왜 '조선반도'라고 깎아 내리는지...
'반도'는 '섬의 반토막'밖에 안된다는 뜻이니 느낌이 안좋은것 같아서요.
좋은 자료에 쓸데없는 지껄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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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2008.03.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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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이런데 가면 물건을 파는 곳이 꼭 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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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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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늘 고맙습니다.
孔子廟를 앉아서 자세히 보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공자의 사상은 지김끝 우라들 뇌리에 젖어 흘러오고 있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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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m 2008.03.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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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몇번 이곳에 들렀었은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해서 이젠 자주올려고 허락받을려고 합니다.
최근에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어를 배우고 있고, 중국의 여행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곳에서 모든걸 이루는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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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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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성인중 한 분이라는 공자...그 분은 존경하지만 쭝꾸어라는 나라는 별로 마음에 안듬...
중국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티벳 독립과 조선족을 제일 위험순위에 두는거 같습니다.
거기서 터지면 중국은 옛날처럼 삼국지가 될 런지...ㅎㅎ
오늘 저녁은 성 목요일 만찬 미사입니다...은혜로운 저녁되시길...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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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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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은 세계 4대성인중의 한사람으로 추앙을 받지요.
지금도 삶의 원천이 공자님의 말씀에서 많이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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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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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옛날에는 오로지 공자 말씀이 오로지 제일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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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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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노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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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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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님 자주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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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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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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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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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님, 경제사회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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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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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그 문제를 집에 와서 사진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보았어요.
아마도 조선반도는 북한의 영역이고
한청이 남한영역이었나 봅니다.
어쨌든 씁쓸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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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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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자매님!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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