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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11 학년에 재학중인 큰아들과 9 학년인 작은 아들 테니스 부 학기가 끝나고 챔피언쉽 축하하는 파티에서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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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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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듬직하고 믿음직 스럽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늘 무탈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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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8.09.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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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난후에....보게 되었군요^^*
느끼고 있던 이미지와 비슷해요!!
멋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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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2009.01.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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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된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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