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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rahhonglee/trackback/34/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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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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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수입으로 매일 술 취하여
매일 버려지는 토기장이 폐토장을 지나다가
그 진흙에 실족으로 쓰러져 한잠씩 하다 가던 주정뱅이 인간
어느 한 잠에서 깨어나던 중엔 한 교회의 등불 반짝여 왔대요
그 등불 따라 교회에 든 그 취객 창세기 1장 말씀을 인식하고선
다시 밟히는 그 진흙으로 자신의 토기를 만들어 하나 둘 하여지니
지나던 사람들 들려 “나 하나 우리 둘, 셋 주세요” 했다더이다
창조주의 온 창조물을 올해로 새롭게 맞는 성도들이여,
새해엔 우리도 새 토기하여 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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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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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오늘 이곳은 비가 오는군요..시원한 바람이 참 좋은 날이랍니다..
이곳의 시원한 바람..계신곳까지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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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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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jhn님
우린 정말 연약한 토기 입니다.
주님 손에 붙들린 토기가 될때 아름답게 쓰임받을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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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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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님,
한국에 봄비가 내렸군요.
비가 오고나면, 여름이 성큼 다가오겠네요.
위 사진은 NASA에서 찍었답니다.
NASA의 연구원들중 많은 수가 크리스챤이라고 해요.
우주를 관측하다보면,
이 온우주가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믿음이 저절로 생긴다고해요.
온 우주가 하나님이 하신일을 증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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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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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요~,,,시속 400K 이상으로 야구공 모양,,, 뱅글 뱅글 돌면서 달리고 잇대요~,,,,
그래서,,,가끔 현기증 나고 ,,,어지르븐 사람은요 ~,,, 하늘나라에 갈려는 사람 이레요~!,,,
진짜 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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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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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물댄님...오늘도 비가 와요...
지구의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지요...신비롭기도 하고..
저곳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것이 늘 신기 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 보는 세상..지구의 모습도
저 천국에서 바라보면 이와 같이 둥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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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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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님,
전 아직 안 어지르브요.
아직 이 땅에서 할 일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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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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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님,
파란 구슬 같은 지구.. 정말 예뻐요.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만 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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