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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Frame)이 팔자를 결정한다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접근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들은 결정적으로 달라진다. 우리가 프레임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어느 날 세실과 모리스가 예배를 드리러 가는 중이었다. “모리스, 자네는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나?” “글쎄 잘 모르겠는데···. 랍비께 한번 여쭤보는 게 어떻겠나?” 세실이 랍비에게 가서 물었다. “선생님,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나요?” “(정색을 하며 대답하기를)형제여, 그건 절대 안 되네. 기도는 신과 나누는 엄숙한 대화인데 그럴 순 없지.” 세실로부터 랍비의 답을 들은 모리스가 말했다. “그건 자네가 질문을 잘못했기 때문이야. 내가 가서 다시 여쭤보겠네.” 이번에는 모리스가 랍비에게 물었다. “선생님, 담배를 피우는 중에는 기도를 하면 안 되나요?” “(얼굴에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형제여, 기도는 때와 장소가 필요없다네. 담배를 피는 중에도 기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지.” 미국에서 널리 회자되는 유머 중 하나다. 위의 경우처럼 동일한 행동도 어떻게 프레임하느냐 - 담배를 피우면서 기도하는 행동으로 프레임하느냐, - 아니면 기도하면서 담배를 피우는 행동으로 프레임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삶에서 얻어내는 결과물이 결정적으로 달라진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프레임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행복을 결정하는 것>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통을 치우고 거리를 청소하는 일을 평생 해온 사람이었다.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에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표정이 늘 밝다는 점이다. 하루는 그 점을 궁금하게 여기던 한 젊은이가 이유를 물었다. 힘들지 않으시냐고. 어떻게 항상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느냐고. 젊은이의 질문에 대한 환경미화원의 답이 걸작이었다. “나는 지금 지구의 한 모퉁이를 청소하고 있다네!” 이것이 바로 행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프레임이다. 이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돈벌이’나 ‘거리 청소’가 아니라 ‘지구를 청소하는 일’로 프레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를 청소하고 있다는 프레임은 단순한 돈벌이나 거리 청소의 프레임보다는 훨씬 상위 수준이고 의미 중심의 프레임이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이런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렇다면 상위 수준과 하위 수준 프레임을 나누는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상위 프레임에서는 ‘Why’를 묻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How’를 묻는다는 점이다. 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목표를 묻는다. 비전을 묻고 이상을 세운다. 그러나 하위 수준의 프레임에서는 그 일을 하기가 쉬운지 어려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성공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등 구체적인 절차부터 묻는다. 따라서 상위 프레임을 갖는 사람은 No보다는 Yes라는 대답을 자주 하고, 하위 레임을 가진 사람은 Yes보다는 No라는 대답을 많이 한다. 상위 수준의 프레임이야말로 우리가 죽는 순간까지 견지해야 할 삶의 태도이며, 자손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자녀들의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도록 할 수만 있다면, 거액의 재산을 남겨주지 않아도 험한 세상을 거뜬히 이기도고 남을 훌륭한 우산을 물려주는 것과 다름없다.
<출처:「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中, 21세기북스 刊, 글 : 서울대 최인철교수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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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의 법칙 자연 속에 숨어 있는 파동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우주의 파동을 유효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아주 중요하다. 파동 공명이 100%일어나면 힐링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나 대부분의 경우 100%에 훨씬 미달된다. ㆍ파동의 제1의 법칙 파 동원으로부터 파동을 받을 때 따지지 말고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좋은 파동이 그대로 전달되어 파동의 효과가 크고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생긴다. 만약에 의심하면서 왜, 왜(why, why)하면서 따지면 파동이 왜곡되어 전달되므로 파동의 효과가 크게 줄어든다. 여기서 파동원이란 자기보다 에너지가 높은 사람(healer)일수도 있고 자기가 믿는 물체나 우주의 초월력일수도 있다. 이 원리는 간단한 것 같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실천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지식수준이 높은 학자나 과학자일수록 자기의 고정관념이 커서 파동이나 힐링을 비과학적이라고 단정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이 원리는 너무 중요하므로 그림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http://cfs10.blog.daum.net/original/26/blog/2008/02/08/18/03/47ac1af0b898b&filename=%ED%8C%8C%EB%8F%99%EC%9B%90.jpg%27%29"> 이 원리를 생활 속에서 응용하면 대단히 효과적이다. 물건을 있는 그대로 보면 물건의 진동(vibration)이 그대로 전달되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면서 보면 잡음과 함께 그 물건의 진동이 돌아온다. 인간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습관은 마음이 편해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마음이 편해지면 인연이 있는 사람과의 만남이 이루어져 돈을 버는 등 행운이 찾아 올 수 있다. ㆍ파동의 제2의 법칙 동일한 파동원이라도 수신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파동원의 효력이 강해진다. 이 원리를 파동의 제2의 법칙이라고 한다. 예 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파동원이 레민다 물이라고 할 때 음용자가 10,000명일 때와 10万,100万일 때는 똑같은 물이라도 10,000명일 때 보다는 음용자 숫자가 늘어난 경우가 그 효능이 커진다. 왜 이런 현상이 실제로 일어날까? 음용자가 늘어나면 그만큼 상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므로 파동공명이 높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ㆍ파동의 제3의 법칙 어 떤 사람의 파동의 세기(pulse)가 크게 떨어지면 주변의 파동을 끌어 들인다. 이 원리를 파동의 제4의 법칙이라 부르며 일명 파동 유인(誘因)의 법칙이기도 하다. 이 원리는 여러 가지로 설명이 가능하다. 어떤 사람이 경마에서 돈을 크게 잃었다. 그래서 힘이 빠졌다. 즉 파동의 pulse가 떨어졌다. 만약 그 때 마음이 슬프게 되지 않고 이내 안정을 되찾으면 새로운 파동을 받아 그 사람에게 돈을 잃었던 것을 보상받는 좋은 일이 생긴다. 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이러한 법칙이 숨어 있다. 이것을 대상(對償)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극적으로 파동이 유인된 예는 예수와 석가모니의 두 성인의 이야기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음의 순간에도 적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졌다. 죽음은 생명의 파동이 제로(zero)로 떨어지는 때이다. 그 때 우주는 가장 높은 생명의 에너지를 보내 그를 재탄생시켰다. 파동의 유인이 이루어진 것이다. 석 가모니가 6년간의 산중고행기간 먹고 잠자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이 때 그의 육체적 파동은 극도로 떨어져 있었다. 비록 육체의 힘은 없었지만 6년간의 명상에서 얻은 바를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그의 자비심이 우주의 파동을 받게 되어 깨달음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파동의 유인이다. 인간이 정도(政道)를 걷는다면 우주는 에너지를 보내어 도움을 준다는 자연의 섭리와 같은 법칙이기도 하다. 우주 속에 파동유인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은 인간을 위대하게 만드는 숨은 우주의 메카니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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