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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06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USB 비디오 어댑터

2009.09.18 10:25 | 컴퓨터,IT | 이삭

http://kr.blog.yahoo.com/santakros/1242178 주소복사

스파클이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USB 비디오 어댑터인 X-Link를 출시.

스파클의 X-LINK는 USB 포트를 통해 그래픽카드와 마찬가지로 가상의 데스크탑 화면을 확장 표시해주는

 USB TO DVI 외장 어댑터로  X-LINK는 최대 1600*1200 또는 1680*1050의 최대 해상도를 지원하고

DVI, HDMI, VGA 단자를 이용하는 모든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는 제품

최대 6개의 X-LINK를 이용해 6개까지 바탕화면의 확장이 가능하고  또한 6개의 모니터로 동일한 화면을 보여주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 못지 않은 활용이 가능한 특징.

 
X-LINK는 윈도 2000 SP4, XP, VISTA 뿐 아니라 MAC OS까지 지원하는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함

 

USB로 Windows Vista 또는 Windows 7 설치하기

CD 또는 DVD로 OS(Windows Vista 또는 Windows 7)을 설치하는 것보다 USB로 설치하면 시간을 많이 (절반 혹은 더 많이) 줄일 수 있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아래의 모든 작업은 마우스가 아닌 "키보드"로 한다.

우선 자기 컴퓨터가 USB 부팅을 지원해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Windows Vista, Windows 7이 설치될만한 사양이면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컴퓨터이면 USB 부팅이 가능하다.

USB 부팅이 가능하다면 이제 부팅 가능한 USB로 만들어 보자. 물론 USB 용량은 적어도 4G정도는 되어야 한다.

1.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한다. 

2. 시작 버튼을 눌러 cmd를 입력하고, Ctrl+Shift+Enter를 누른다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는 뜻이다.

2. 관리자 모드의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diskpart를 입력, 엔터
  3. list disk입력, 엔터

   

 

4. select disk "번호"를 통해, 연결된 USB 메모리를 선택 : 만약 USB 크기가 4G이라면 아래 그림에서 "디스크 3"을 선택해야 한다. "디스크 3"이 바로 4G 크기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즉, select disk 3 입력후 엔터

 

5. clean 입력, 엔터 : USB안에 있는 모든 파일을 지운다는 뜻

6. create partition primary 입력, 엔터 :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생성시킨다는 뜻

 

 

7. list partition 입력, 엔터 : 방금 작업한 내용을 확인해본다는 뜻
 

 8.select partition 1 입력, 엔터 : 7번을 통해 작업하고자 하는 것이 "파티션 1"인 것을 확인하였기 때문에 "select partition 1"이라는 명령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각 컴퓨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8번 작업을 하기전에 7번 과정을 꼭 거쳐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

  9.active 입력, 엔터 : 파티션을 활성화시킨다, 즉 부팅 가능한 파티션으로 만든다는 뜻 

 10.format fs=ntfs quick 입력, 엔터 : 파티션을 NTFS 형식으로 빠른 포멧을 한다는 뜻

  11.exit 입력, 엔터 : diskpart 프로그램에서 빠져 나온다는 뜻

12. Windows Vista 또는 Windows 7이 있는 CD(DVD) 드라이브에 넣은 후 CD(DVD)에 있는 모든 내용을 선택

13.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보내기 - 이동식 디스크"를 선택, 연결한USB 디스크 드라이브 명을 누른다 

 

14. USB로 부팅하려면 컴퓨터를 켜고, CMOS 설정으로 들어간다 : 컴퓨터가 켜질때 Del 키나 F2키 등 컴퓨터마다 다르니 컴퓨터가 처음 켜질때 모니터를 보면 무엇을 눌러야 할지 알 수 있다 : 보통 조립컴퓨터이면 Del키 대기업 완성 컴퓨터(삼성, HP 등)이면 F2키이다.  화면에 나오는 내용은 컴퓨터마다 다르다. 아무튼 "Advanced BIOS Features"와 비슷한 것을 선택


15. 아래와 같은 비슷한 화면이 나오면 "Hard DiskBoot Priority"의 "Press Enter"를 눌러 첫번째 부팅을 "USB"로 한다고 설정


16. 설정한 CMOS값을 저장하고 CMOS에서 빠져 나온다.

위와 같은 모든 작업이 정상적으로 되었다면 컴퓨터가 다시 켜지면서 USB로 부팅되고 OS(Windows Vista 또는 Windows 7)이 설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암, 썩~ 물렀거라” 슈퍼 향신료 납신다!


강황, 호박씨, 정어리, 말린 자두, 계피, 강황….


푸대접을 받고 있지만 진가를 알아야 할 식품들의 리스트다. 지난해 7월 미국 유력일간지 뉴욕타임스는 ‘몸에 이로운 식품’ 11가지를 소개했다. 이 식품들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지만 그 가치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로부터 푸대접을 받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런 식품들 가운데 2000년대 들어 특히 주목받는 식품은 강황과 생강이다. 강황은 생강에 비해 매운 맛은 약하지만 쓴 맛이 강하며 후추와 비슷한 향이 나 향신료로 주로 사용된다. 황금빛에 가까운 주홍색을 띠기 때문에 음식을 노랗게 물들이는데도 사용된다.


강황이 노란색을 띠는 것은 커큐민(curcumin)이라는 색소 성분 때문이다. 커큐민은 치매 예방, 항산화 효과 면에서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3월 KBS2 건강정보 프로그램 ‘비타민’에서는 강황을 ‘불로장생의 명약’, ‘뇌졸중 예방의 특효약’으로 소개했다.


강황이 함유된 대표적인 음식은 카레. 강황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강황을 첨가한 라면, 칼국수, 우동 같은 식품들이 다수 등장했다. 일반 카레보다 강황 함유량을 높인 백세카레도 이런 식품 중 하나다. 본격적으로 강황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백세강황환, 순카레 가루, 강황 가루 등이 출시되기도 했다.


○ 강황의 항산화 효과…암, 염증, 치아질환에 도움



▶ “암, 썩~ 물렀거라” 슈퍼 향신료 납신다!


커큐민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강황은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뛰어난 식품이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2004년 염증에 대한 특집기사를 다뤘다. 염증은 외부 병원균의 침입에 대한 우리 몸의 첫 번째 방어체계. 이 체계가 무너져 염증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나면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이런 염증반응에 직접적으로 관여해 염증유발 인자들의 활동을 막는 성분이 바로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염증을 완화시키는 세포들을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여준다. 염증으로 인해 생기는 대장암, 전립선암 등에도 도움이 된다.


지난해 10월 열린 제1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권호정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는 “커큐민은 암세포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이 새로 생기는 것을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서울병원은 2006년 커큐민이 암 전이와 관련된 효소의 활동을 막는다는 사실을 발견한데 이어 2007년부터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커큐민의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커큐민은 관절의 마모현상을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어 관절염과 치아질환에도 도움이 된다.


김영재 서울치대병원 소아치과 교수는 강황이 들어 있는 유산균 발효유가 충치균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2007년 발표하기도 했다. 연구에 따르면 어린이 64명에게 강황이 들어 있는 유산균 발효유를 꾸준히 먹게 했더니 3개월 뒤 충치균 수가 감소했다는 것. 치주염 환자 43명을 대상으로 같은 실험을 한 결과 치주염 원인균이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이 연구결과 확인됐다.


○ 노화방지,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


커큐민은 활성산소를 파괴해 노화방지는 물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커큐민은 치매에 걸린 환자들의 뇌 속에 쌓인 활성산소와 유해물질을 제거해 인지능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싱가포르 국립의대는 60세 이상 1010명에게 강황이 주성분인 카레를 섭취하게 하고 인지력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관찰했다. 관찰결과 매일 카레를 먹은 노인들이 6개월에 한 번 이하로 카레를 먹은 노인들에 비해 인지능력이 손상될 확률이 50%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신경학회지도 2001년 카레를 즐겨먹는 사람이 자주 먹지 않는 사람보다 치매발병률이 4배 정도 낮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강황은 치매예방 뿐 아니라 수험생이나 성장기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좋은 ‘브레인 푸드’다. 심지어 정보통신기술 강국인 인도가 가진 뛰어난 기술력의 원천을 카레에서 찾는 해석도 있다


○ 혈액순환·간 기능 개선, 다이어트 효과까지


한방에서는 강황을 혈액순환장애 치료제로 사용한다.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생리통 완화, 어깨 관절통, 타박상, 고혈압의 치료에도 강황은 자주 쓰인다.


강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위와 장을 자극해 소화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기능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또 담즙산 분비를 촉진하는 ‘이담작용(利膽作用)’을 하기 때문에 간 기능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중국의 ‘중약대사전’은 강황을 ‘이담작용이 있는 간장약’으로 소개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강황은 예로부터 간과 장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 강황의 체내 흡수율 높이려면?


지용성 물질인 커큐민은 체내 흡수율이 낮은 편이다. 강황을 먹을 땐 가루를 내 물과 기름이 섞인 우유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검은 후추를 함께 먹는 것도 좋다. 후추 속에 있는 피페린 성분이 강황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강황의 강한 향이 부담스럽거나 카레를 자주 먹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환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donga.com

유산균·효모가 살아있는 ‘발효 쌀’ 특허

2008.12.10 03:33 | 건강,환경 | 이삭

http://kr.blog.yahoo.com/santakros/1242175 주소복사

유산균·효모가 살아있는 ‘발효 쌀’
2008/10/14  02:42:37  중앙일보

 전주 한빛영농조합이 몸에 좋은 미생물이 살아있는 ‘발효 쌀’을 만들어 발명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발 효 쌀은 쌀에 유산균·효모 등 미생물을 접종시킨 뒤 1~2주간 숙성시켰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성분검사 결과 발효 쌀 1g에는 유산균 200만마리, 효모 432만마리 등 35종의 유용 미생물 40억마리가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효 쌀로 밥을 지으면 효모는 393만마리로 감소했지만, 유산균은 2500만마리로 10배이상 늘어났다.

발효 쌀은 오래 묵을수록 맛이 깊어지는 김치처럼 시간이 갈수록 밥맛이 더 차지고 부드러우며 구수해진다. 미생물이 살아 있어 밥을 지은 지 1주일 정도는 냄새가 나지 않고 오히려 구수하고 맛이 좋아진다.

한 빛영농조합은 농업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쌀의 활로를 찾기 위해 2005년 발효 쌀 연구에 착수했다. 4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특허를 받았으며, ‘정승미’라는 브랜드로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 조합은 현재는 농민 8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정수(사진) 조합 대표는 “쌀을 청국장·된장처럼 발효시켜 먹으면, 몸에 좋은 미생물이 장까지 전달돼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며 “발효 종주국에서 주식인 쌀을 건강식품으로 개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조합은 발효 쌀을 일반 쌀보다 1.5~2.5배 높은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프레임(Frame)이 팔자를 결정한다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접근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들은 결정적으로 달라진다.

우리가 프레임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어느 날 세실과 모리스가 예배를 드리러 가는 중이었다.

모리스, 자네는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나?

“글쎄 잘 모르겠는데···. 랍비께 한번 여쭤보는 게 어떻겠나?

세실이 랍비에게 가서 물었다.

 

선생님,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나요?

(정색을 하며 대답하기를)형제여, 그건 절대 안 되네.

기도는 신과 나누는 엄숙한 대화인데 그럴 순 없지.

 

세실로부터 랍비의 답을 들은 모리스가 말했다.

“그건 자네가 질문을 잘못했기 때문이야. 내가 가서 다시 여쭤보겠네.

 

이번에는 모리스가 랍비에게 물었다.

선생님, 담배를 피우는 중에는 기도를 하면 안 되나요?

(얼굴에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형제여, 기도는 때와 장소가 필요없다네.

담배를 피는 중에도 기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지.

 

미국에서 널리 회자되는 유머 중 하나다.

위의 경우처럼 동일한 행동도 어떻게 프레임하느냐

- 담배를 피우면서 기도하는 행동으로 프레임하느냐,

- 아니면 기도하면서 담배를 피우는 행동으로 프레임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삶에서 얻어내는 결과물이 결정적으로 달라진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프레임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행복을 결정하는 것>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아저씨가 있었다. 이른 새벽부터 악취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쓰레기통을 치우고 거리를 청소하는 일을 평생 해온 사람이었다.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에다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직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표정이 늘 밝다는 점이다.

하루는 그 점을 궁금하게 여기던 한 젊은이가 이유를 물었다.

힘들지 않으시냐고. 어떻게 항상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느냐고.

젊은이의 질문에 대한 환경미화원의 답이 걸작이었다.

 

“나는 지금 지구의 한 모퉁이를 청소하고 있다네!

 

이것이 바로 행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프레임이다. 이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돈벌이’나 ‘거리 청소’가 아니라 ‘지구를 청소하는 일’로 프레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를 청소하고 있다는 프레임은 단순한 돈벌이나

거리 청소의 프레임보다는 훨씬 상위 수준이고 의미 중심의 프레임이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이런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렇다면 상위 수준과 하위 수준 프레임을 나누는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상위 프레임에서는 ‘Why’를 묻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How’를 묻는다는 점이다.

 

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목표를 묻는다. 비전을

묻고 이상을 세운다. 그러나 하위 수준의 프레임에서는 그 일을 하기가 쉬운지 어려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성공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등 구체적인 절차부터 묻는다. 따라서 상위 프레임을 갖는 사람은 No보다는 Yes라는 대답을 자주 하고, 하위 레임을 가진 사람은 Yes보다는 No라는 대답을 많이 한다.

 

상위 수준의 프레임이야말로 우리가 죽는 순간까지 견지해야 할 삶의 태도이며, 자손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자녀들의 의미 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도록 할 수만 있다면, 거액의 재산을 남겨주지 않아도 험한 세상을

거뜬히 이기도고 남을 훌륭한 우산을 물려주는 것과 다름없다.

 

  <출처:「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中, 21세기북스 刊,

    : 서울대 최인철교수 著

/


파동의 법칙

 

자연 속에 숨어 있는 파동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우주의 파동을 유효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아주 중요하다. 파동 공명이 100%일어나면 힐링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나 대부분의 경우 100%에 훨씬 미달된다.

 

ㆍ파동의 제1의 법칙

파 동원으로부터 파동을 받을 때 따지지 말고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좋은 파동이 그대로 전달되어 파동의 효과가 크고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생긴다. 만약에 의심하면서 왜, 왜(why, why)하면서 따지면 파동이 왜곡되어 전달되므로 파동의 효과가 크게 줄어든다. 여기서 파동원이란 자기보다 에너지가 높은 사람(healer)일수도 있고 자기가 믿는 물체나 우주의 초월력일수도 있다. 이 원리는 간단한 것 같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실천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지식수준이 높은 학자나 과학자일수록 자기의 고정관념이 커서 파동이나 힐링을 비과학적이라고 단정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이 원리는 너무 중요하므로 그림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http://cfs10.blog.daum.net/original/26/blog/2008/02/08/18/03/47ac1af0b898b&filename=%ED%8C%8C%EB%8F%99%EC%9B%90.jpg%27%29">

 

 

이 원리를 생활 속에서 응용하면 대단히 효과적이다. 물건을 있는 그대로 보면 물건의 진동(vibration)이 그대로 전달되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면서 보면 잡음과 함께 그 물건의 진동이 돌아온다. 인간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습관은 마음이 편해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마음이 편해지면 인연이 있는 사람과의 만남이 이루어져 돈을 버는 등 행운이 찾아 올 수 있다.

 

ㆍ파동의 제2의 법칙

동일한 파동원이라도 수신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파동원의 효력이 강해진다. 이 원리를 파동의 제2의 법칙이라고 한다.

예 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파동원이 레민다 물이라고 할 때 음용자가 10,000명일 때와 10万,100万일 때는 똑같은 물이라도 10,000명일 때 보다는 음용자 숫자가 늘어난 경우가 그 효능이 커진다. 왜 이런 현상이 실제로 일어날까? 음용자가 늘어나면 그만큼 상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므로 파동공명이 높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ㆍ파동의 제3의 법칙

어 떤 사람의 파동의 세기(pulse)가 크게 떨어지면 주변의 파동을 끌어 들인다. 이 원리를 파동의 제4의 법칙이라 부르며 일명 파동 유인(誘因)의 법칙이기도 하다. 이 원리는 여러 가지로 설명이 가능하다. 어떤 사람이 경마에서 돈을 크게 잃었다. 그래서 힘이 빠졌다. 즉 파동의 pulse가 떨어졌다. 만약 그 때 마음이 슬프게 되지 않고 이내 안정을 되찾으면 새로운 파동을 받아 그 사람에게 돈을 잃었던 것을 보상받는 좋은 일이 생긴다. 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이러한 법칙이 숨어 있다. 이것을 대상(對償)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극적으로 파동이 유인된 예는 예수와 석가모니의 두 성인의 이야기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음의 순간에도 적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졌다. 죽음은 생명의 파동이 제로(zero)로 떨어지는 때이다. 그 때 우주는 가장 높은 생명의 에너지를 보내 그를 재탄생시켰다. 파동의 유인이 이루어진 것이다.

석 가모니가 6년간의 산중고행기간 먹고 잠자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이 때 그의 육체적 파동은 극도로 떨어져 있었다. 비록 육체의 힘은 없었지만 6년간의 명상에서 얻은 바를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그의 자비심이 우주의 파동을 받게 되어 깨달음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파동의 유인이다. 인간이 정도(政道)를 걷는다면 우주는 에너지를 보내어 도움을 준다는 자연의 섭리와 같은 법칙이기도 하다. 우주 속에 파동유인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은 인간을 위대하게 만드는 숨은 우주의 메카니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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