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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학으로 시작된 의학은 결국 현대의학으로 발전하였지만, 실은 이 의학의 오류 또한 인류에게 막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그 배후에 호로족(바빌론)이 존재하고 있슴은 말할 필요도 없다.
허나 여러분들은 최근 한계에 이른 인간의 의학을 뒤로 하고 신의학으로 돌아가야 하며, 이미 때가 늦었지만, 다시 이야기 하자면, 신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스스로 병을 극복하는 자연정화력을 부여했다는 사실을 전제로 이 글을 읽어 주었스면 한다.
그 전에 기계로 파악되는 육체 이외에, 육체보다 더 한층 희박한 입자의 세계인 영혼이라는 문제를 이해하지 않으면 완전한 의학을 깨닳을 수 없다. 이 영혼(靈魂)이란 靈,心,魂의 약자임을 알아야 하며, 영이란 실은 인간의 피와 연결되는 영혼의 최하위계급으로 인간활동에 지장을 일으키는 죄와 관계없는 오염을 정화시키는 세계이며, 심이란 인간의 거짓말과 죄와 관련된 입자의 세계이며, 혼이란 신께서 보낸 양심, 정의감의 입자의 세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영보다 심의 입자가 희박하며 심보다는 혼의 입자가 희박한 것이며, 원자폭탄을 생각하면 알 기 쉽듯이 입자란 희박할 수록 강력한 영향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19세기 바빌론이 발명한 중성자란 이 영보다 희박하지만 심보다는 큰 입자의 세계이다.
보통 영과 체를 이야기 할 때의 영은 영심혼을 포함한 총칭임을 알아야하며, 이 영과 체의 입자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당연히 입자가 희박한 영이 더욱 강한 힘과 영향력을 가진 주인이며, 입자가 굵은 체가 종인 것임은 극히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이에 만물은 영주체종의 법칙이 존재한다고 하는 오카다모키치(岡田茂吉) 선생의 가르침은 이를 말함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신께서 인간을 창조할 때에 주안점을 둔 심장의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 심장이란 현대의학의 해부로서 피를 순환시키는 펌프라고 인류는 세뇌되어 있다. 허나, 이는 실로 현대의학의 가장 크나큰 오류의 시작으로서, 이 심장의 주된 기능은 박동으로서 기계로 파악되지 않는 心의 입자에 해당하는 태양에너지를 흡수하는 역할임을 알아야 한다.
이 박동으로서 체온 36.5도가 유지되는 것이며, 체온이 올라갈 때에는 반드시 먼저 심장박동수가 올라간 이후에 체온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며, 심장박동수가 떨어지면 체온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고로 인간은 심장으로서 태양의 火素(오카다모키치 선생께서 쓴 단어임)를 흡수하고, 폐장으로서 공기중의 水素를 흡수하며, 위장으로서 자연의 음식물인 土素를 흡수하여 생명이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자 이제 가장 간단한 인간의 감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면, 우선 감기가 생기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인간이 이 밤의 시대에 생활하다보면 각종 약과 독 등에 의해서 탁혈이 발생함은 부인할 수 없는 것이며, 환경오염 또한 마찬가지다. 허나 신의 창조물인 인간은 천국과 염마청에 존재하는 아카식 레코드와 같은 기관을 항상 병용하기에 먼 미래까지 보고, 창조함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로서 당연히 먼 미래까지 보고 설계되어 있슴도 알아야 한다.
고로 이 탁혈이 어느 한도 이상 체내에 쌓이면 인체는 자연스럽게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정화작용이 발생하며, 이 과정이야 말로 현대의학의 부정하는 대목이지만, 읽어보면 너무나 간단한 이치임을 알 수 있다.
인체는 일단 탁혈 중에 반자연물과 약, 독 등의 이물질을 피에서 추출하여 미세한 입자로 고체화시키게 된다. 이 고체화된 이물질은 순수하게 체내에 해를 끼치는 물질 뿐인 것으로서 이 이물질을 체외로 배출하기 위해서, 인체는 열로서 고체화된 이물질입자를 녹이게 되며, 이에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면서 체온이 올라가며 38~40도 이르는 고열로서 이물질의 고형분을 액화시키는 것이며, 이 액화된 순수한 이물질은 콧물, 가레, 땀, 설사 등으로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며, 이 과정을 현대의학은 감기라고 병취급을 하는 것이다.
위외같이 체외로 이물질입자가 빠져나가면 체내는 한층 건강해지며 피는 정화되어 죄와 관련이 없는 영이 맑혀지는 것이다. 허나 현대의학의 오류를 보면, 의사는 이 고열 때문에 고통이 발생했다고 판단되므로 열을 내리려고, 해열제를 먹이지만 이 해열제는 액화직전의 이물질의 고형분을 그대로 굳혀버리는 역할을 하며, 또다시 이 해열제로서 피를 더욱 탁하게 만드는 결과, 다음번의 정화작용 때에는 더욱다 많은 양의 이물질의 고형분이 존재하므로, 감기가 점점 심하고 길고 독해지는 것이다.
이 악순환의 반복이야 말로 폐렴,폐결핵,폐암으로 발전되는 것이며, 루트가 변하면 온갖 오장육부의 병으로 번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오장육부로 번진 독분은 결국 인체의 정화작용을 담당하는 핵심기관인 신장(콩팥)주변을 압박하게 되어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그때부터는 신장의 기능저하가 독분 이외의 노폐물까지 몸안으로 맴돌도록 만들게 되는 것이며, 인간 만병의 근원은 바로 감기를 약으로 누를 때 부터 시작되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부모의 약독은 자식에게 유전됨으로 대를 거듭할 수록 악순환의 시기가 당겨짐도 알아야 한다.
허나 상기의 사실은 죄로서 발생한 병은 열외로서 설명한 사실이며, 이글에서 죄와 관련된 병은 제외토록 하자.
그리하여 한국에는 소주한병으로 감기를 치료하는 이들이 있는 것이며, 이는 심장이 태양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수고를 덜어준 결과 감기에 대한 자연정화력이 촉진된 것이다. 고로 최초의 감기 때부터 약과 의학을 배제하고 자연정화력으로 감기를 치료한 이들은 점점 감기가 약해지는 것이며, 죄까지 멀리한 이들은 심의 입자에서 영향을 받은 피의 오염도 없으므로 재체기 한번, 두통 1~2분으로 감기가 끝나버리는 것이다.
鎭海市에서 尹聖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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