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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블로그 툴은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

2009.11.02 10:45 | IT 관련 | 수서사나이

http://kr.blog.yahoo.com/sanirr4/1719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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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이 쓰고 있는 블로그 툴이라면 네이버나 다음, 야후, 구글 등에서 서비스하는 가입형이나 텍스트큐브와 워드프레스 같은 설치형 등일겁니다. 그런데 이 툴들은 서비스의 주체만 다르지 고만고만합니다. 이용자에 따라서 툴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툴을 다루는 데 어려움이 없을 만큼 익숙해지고 곧잘 컨텐츠를 만들어내지요.

블로그 도구는 컨텐츠를 만드는 블로거들이 불편없이 컨텐츠를 만들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많은 기능을 넣었습니다. 좀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형태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저작 도구, 다른 이와 소통을 하고 블로그의 상태를 최적화하는 관리 도구, 블로그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드는 스킨 도구 등 컨텐츠를 만들고 운영하는 블로거의 만족도를 높이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툴은 컨텐츠를 구독하는 이보다 만드는 이에게 초점이 맞춰져 설계되었습니다. 때문에 관리와 검색에 최적화된 컨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만, 컨텐츠를 만드는 이가 다르더라도 그 형태가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 글과 사진, 또는 동영상 등이 포함된 단순한 형태라는 점이지요. 물론 블로거마다 컨텐츠에 포함한 의미가 다르고 글꼴이나 문단 정렬 등을 활용해 조금은 색다르게 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텍스트 위주의 형식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거가 색다른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하는 데 비해 구독자의 시선에서는 전혀 다른 컨텐츠를 본다는 느낌이 전해지지 않기도 합니다. 이는 글이 전달하는 의미, 글이 주는 재미를 떠나 블로그 컨텐츠를 보는 재미는 별로 없다는 이야기지요. 사진이나 동영상만 주룩주룩 나열해 넣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어우러진 컨텐츠 자체를 보는 재미가 떨어진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때문에 지금의 블로그 툴에 대한 시선을 이제는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은 순전히 컨텐츠 제작자의 입장에서 기능을 서비스했다면 앞으로는 블로그를 찾는 자기 독자를 고려해 더 보기 좋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툴로 발전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는 이전의 형태를 다 버리자는 게 아니라 더 다양한 형태로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요소를 어떤 식으로든 추가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형태가 답이 될지는 모릅니다. 다만 엘르앳진(atzine.co.kr) 같은 것도 그 답안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겠지요. 엘르앳진은 패션 잡지 엘르를 온라인에서 좀더 품격 있게 보여줄 수 없는가에 대한 고민과 엘르가 갖고 있는 다채로운 패션 사진과 동영상 등 고품질 컨텐츠 자산을 온라인에서 재활용해 고품질 UCC 제작에 활용하자는 목적으로 만든 컨텐츠 개발/유통 플랫폼입니다. 또한 잡지에서 보여줄 수 없는 상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더 높이기 위한 것도 앳진을 만든 이유였는데, 앳진 웹사이트는 엘르나 개인 이용자가 만든 컨텐츠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꾸며 그 자체를 웹진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엘르앳진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편집기 부분입니다. 이 편집기는 마치 일반 이용자가 잡지를 편집하는 것처럼 엘르가 제공하는 상품 아이템을 가져다 배치하고 여기에 맞는 글을 넣기만 하면 컨텐츠가 완성됩니다. 물론 얼마나 보기 좋은 정보를 가진 컨텐츠로 보여주느냐는 점은 에디터의 능력에 달린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잡지를 편집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입니다. 사진을 비틀고 자르고 글꼴을 예쁘게 확대/축소하고 회전시키고 말풍선을 달고 수많은 클립 아트를 원하는 자리에 넣는 일이 모두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앳진팀은 상품 정보를 모두 객체화 시켜 편집자가 원하는 상품을 편집하려하는 템플릿 안에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는 컨텐츠 관리 시스템도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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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러한 편집을 블로그에 도입하는 데는 제약이 많습니다. 플래시 형태의 결과물이라 그 내용이 인터넷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가장 큰 단점이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를 단독으로 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만,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그 시도를 눈여겨 보자는 것이지요.

앳진처럼 자기 자산의 재활용을 위해서 만들어진 이 플랫폼이 외부로 공개되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철저히 기업을 위해서 만들어진 플랫폼을 공개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블로그 툴을 만드는 이들은 다르게 보여주고자 하는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이 같은 시도를 가볍게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블로거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그 블로거가 의식하는 독자를 분석하면 블로그 툴 시장의 틈새를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원본> 초이의 IT 휴게실

미투데이와 트위터, 뭐가 다를까?

2009.08.06 15:07 | IT 관련 | 수서사나이

http://kr.blog.yahoo.com/sanirr4/1626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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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투데이트위터를 비교하는 글이 자주 눈에 띈다. 각광받는 국내외의 두 대표 단문 블로깅 서비스의 무서운 성장세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대결 양상을 보인다는 점이 흥미를 끄는 모양이다.

특히 며칠 전 트위터를 미투데이가 앞서는 랭키닷컴의 통계 기록 발표로 인해 더 관심을 끄는 계기가 만들어진 듯 싶다. 지난 몇 달 동안 트위터가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미투데이를 한참 앞선 것으로 알려졌는데, 고작 한달 새 그 상황이 역전되었음을 보여주는-믿거나 말거나 한-지표 하나 때문에 모든 상황을 미궁 속으로 빠뜨린 것이다. 한동안 외국의 유명인들과 김연아 등으로 트위터 대세론이 만들어지더니 이번에는 스타 마케팅을 전면에 내세운 미투데이 쪽으로 분위기가 쏠리는 모양새가 갖춰졌다.

그러다보니 재미있는 비교도 많이 나왔고 그 지표에 대한 허상을 밝히는 글도 나왔다. 명쾌한 분석들과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넘쳐난다. 하지만 하나로 틀 안에 가두고 무엇이 더 잘났나를 이야기하는 데는 분명한 이견을 갖고 있다. 두 서비스가 '단문 블로깅'이라는 형태는 같을 지언정 결코 같은 서비스가 아니니까. 그럼 무엇이 다를까?

주절거림과 끄적거림

앞서 '트위터 인기 비결은 '광장'의 감성 때문'이라는 글을 통해 트위터의 인기 비결을 짚으면서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차이를 잠깐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 차이를 한 줄로 줄이면 '주절거림'과 '끄적거림'이다. 주절거리는 쪽은 트위터, 끄적거리는 쪽은 미투데이다.

둘 다 한 줄 블로깅이라는 시스템은 같다. 입력하는 자수의 차이(트위터 140자, 미투데이 150자)는 있어도 웹상의 입력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허나 두 시스템에서 입력된 똑같은 글은 서로 다른 뉘앙스를 갖는다. 트위터에선 누군가 주절거리는 듯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미투데이는 일기를 쓰는 것 같은 기록으로 남는다. 그럴 수밖에 없다. 글을 대하는 태도와 글을 위한 시간, 공간의 개념이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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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메인, 댓글 개념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트위터의 메인은 시간의 개념이 강하다. 한 공간에서 내가 팔로잉(누군가의 글을 보기 위한 구독 행위)한 이들의 글이 내 글과 섞여 시간 순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나만의 공간은 사라진다. 나의 팔로어(내 글을 보려는 이) 역시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 누군가를 팔로잉하거나 누군가의 팔로어가 되면 나를 위한 공간이란 개념은 거의 사라지고 그 시간 이후 시간에 지배당한다.

팔로잉이 많아질수록 수많은 이들의 글이 정신없이 쏟아진다. 그 안에서 나는 누군가의 글을 읽고, 또한 누군가는 내 글을 읽고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글을 읽고 있는 건지, 대화를 하는 건지 도통 분간을 할 수 없어진다. 쉴새 없이 눈을 스치는 글들이 마치 수많은 주절거림처럼 눈을 타고 들어와 귓속에서 말하는 듯하다.

그 순간 글쓰기가 아니 말하기가 진행된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글을 남기려 한다. 이는 팔로잉한 상대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서로 이야기 상대를 의식한 글을 쓴다. 예의를 갖춰 자랑도 하고 즐길 거리를 던지고 뭔가를 묻기도 한다. 어느 순간 '@ 아이디'와 RT(retweet)가 나타나면 그 뒤는 글이 아닌 대화가 시작된다. 내가 말을 하고, 상대가 말을 하기를 반복하면서 주고 받는 글이 채팅방이 되어 간다. 그러니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들 수밖에. 그렇게 트위터의 글은 지나가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려는 주절거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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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의 메인. 글마다 댓글 개념이 존재한다.

미투데이는 공간의 개념이 강했다. 미투를 개편하면서 시간적 요소를 도입했으나 여전히 공간은 분리되어 있다. 물론 미투데이 친구(줄여서 '미친'이라 한다) 같은 관계 맺기는 가능하고 최근 개편으로 인해 다른 이의 글을 내 미투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그래도 여전히 글로서 인지된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대화를 나누는 느낌은 여전히 아니다. 확실히 글은 글이다.

글 하나하나마다 공간이 있다. 나의 공간과 타인의 공간은 하나의 글마다 격리되어 있다. 미친이 댓글을 달거나 나 역시 다른 미친에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댓글은 그 글 안에서만 허용되고, 핑백을 쓰지 않는 한 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글 안에서의 소통은 이뤄지나 대화를 하듯 연속성은 찾기 어렵다. 수많은 댓글과 답글이 섞이는 시스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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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정과 느낌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댓글로 소통한다.

때문에 미투데이는 상대보다 나를 먼저 의식한다. 애초부터 굳이 상대를 고려한 글쓰기를 생각하지 않았던 서비스였으나, 그럴 필요가 없다. 내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공간, 그것이다. 그러니 미투에서 대화가 우선될 필요도, 이유도 없다.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무거운 나를 위한 글을 미투에서 끄적거린다.

스마트폰과 휴대폰

트위터나 미투나 웹에서 출발한 서비스지만, SNS라는 그 목적에 충실하려면 모바일과 접목은 필연이다. 대화를 하든 기록을 남기든 때와 장소에 상관 없이 서비스를 쓸 수 있어야 하니까.

때문에 미투데이와 트위터가 모두 모바일에 친화적이다. '둘 다?'라며 의문을 표하는 이도 있다는 걸 안다. 왜 미투가 모바일 친화적이냐는 의문이라는 것을. 하지만 태생이 다른 두 서비스인만큼 모바일에 대한 관점도 다르다. 트위터는 스마트폰, 미투데이는 휴대폰이다.

재미있는 상황이다. 스마트폰과 휴대폰. 소통을 위한 기본 기능은 똑같은, 그러나 쓰임새가 조금 다른 두 모바일 장치가 서비스를 대표하는 아이콘일 수 있다는 게 재밌다. 스마트폰과 휴대폰. 이 둘은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서비스하는 지역, 쓰는 세대의 차이를 의미하기도 한다.

트위터의 태생지는 미국. 스마트폰 환경으로 빠른 이동이 진행되는 곳이다. 웹 기반 서비스의 모바일화에 있어 스마트폰이 적임일 수밖에 없다. 여기에 트위터를 위한 API가 공개된 덕에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도 나와 있다. 이용자들에게 선택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차고 넘친다. 허나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보급이 더딘 국가다. 옴니아나 엑스페리아 같은 전형적인 스마트폰 이용자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같은 모바일 장치에서 트위팅을 한다. 스마트폰이든 모바일 장치든 모두 데이터에 익숙한 IT 세대의 장치다. 젊기는 하지만, 아주 젊은 층은 아닌 그런 세대. 그들 이상의 세대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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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MMS로 미투데이에 올린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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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클라이언트를 이용한 트위팅

미투데이의 태생지는 한국. 여전히 휴대폰 문화가 강한 곳이다. 웹기반 서비스의 모바일화에 있어 그 대중적 규모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나라다. 개발 당시 스마트폰 중심적 서비스가 거의 불가능한 환경이었다. 눈을 돌려 바라본 것이 휴대폰, 그중에서도 멀티미디어 서비스(MMS)다. 미투데이는 휴대폰의 MMS로 사진과 글을 내 미투로 보낼 수 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필요없다. 휴대폰이 애플리케이션, 그 자체인 것이다. 때문에 미투데이에는 젊음이 느껴진다. MMS에 강한, 아직은 한창 젊은 세대. 미투데이는 그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미투데이와 트위터. 두 서비스 모두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쓰는 이의 층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트위터와 미투는 분명 다른 세대의 문화적 코드가 작용하고 있으니까. 무엇이 더 낫다고 단정지어 말하긴 어렵지만, 직접 써보면 자기 감성에 맞는 게 알 수 있을 뿐이다. 그러니 내 주위에 트위터를 안한다고 트위터를 폄훼할 필요도, 마케팅으로 서비스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미투데이의 인기를 거품으로 몰 필요도 없다. 그냥 입맛에 맞는 것을 찾자. 뭐가 됐든 나만 재밌으면 되지 않은가? ^^

덧붙임 #

1. 트위터가 휴대 장치에 깔린 소프트웨어를 통한 접속이 많아 랭키나 코리안클릭 같은 웹접속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것을 지적했으나 미투 역시 휴대폰을 통한 접속 집계를 하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2. 트위터도 휴대폰으로도 글을 올리는 방법이 있고, 미투도 스마트폰이나 다른 휴대 장치에서 올리는 방법은 있다. 노파심에서 남기는 한 마디.



원본 출처 : 초이의 IT 휴게실

 

로 인해, 트위터 계정 오픈하는 것까지는 이해했는데, 그 다음엔 무엇을 해야 하나요? 트위터 어려운 거 같아요? 요런 질문을 해주는 회사 동료 및 지인들을 위한 포스트 준비했습니다.

블로고스피어를 이해하려면, 그 공간에서 쓰이고 있는 단어들의 의미를 이해해야 하듯이, 트위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트위터러들간에 사용하는 단어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만 리스트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트위터 처음 사용하신 분들은 회원 가입 후 로그하신 상황에서 하단 단어 참고하셔야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요!

@Reply ? 트위터 사용자와 대화하는 첫번째 방법입니다. 만약에 제가 에델만 디지털팀원인 황코치와 대화하기 위해서는 황코치의 트위어 아이디인 hwangcoach @를 갖다붙이고(@hwangcoach), 메시지를 붙이면 황코치가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어떻게 확인하냐고요? 자신의 트위터 오른쪽에 보면 자신의 아이디 앞에 @아이디 화면이 있는데, 그걸 클릭하시면 @아이디를 키워드로 남겨진 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ply를 사용하면 트위터를 통해 follow를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관련 글을 읽을 수가 있다는 점 아셔야 할 듯 하고요.


Direct Messages
? . @자신의 아이디 하단에 보면 Direct Messages라는 영문 표현을 보실 수 있는데요. @reply를 통해 이루어지는 자신과 특정 follower와의 대화는 다른 이들도 볼 수 있다면, Direct Messages는 자신과 follower만 관련 메시지를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개인 대 개인만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나 소식이 있을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차원에서 대화를 하고 싶은 트위터 팔로우어가 있다면, Direct Messages 기능을 활용해서 진행하시면 되는 것이죠.


Follower
? 나의 트위터 대화 흐름을 구독하는 트위터 사용자


Hash Tag
? 트위터 공간에서 매우 주목받는 키워드 관련 글을 올릴 때 사용하는데, #키워드 형태로 메시지를 올리면 되고요. Hash 태그는 사람들이 찾기 원하는 주제를 지정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특정 주제로 카테고리화되어 다른 트위터 사용자들이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통 사용들 하십니다. 관련 키워드들은 트위터 오른쪽 공간에서 Trending Topics라고 정리되어 그날의 키워드로서 트위터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Microblogging
? 마이크로 블로그를 대표하는 트위터의 경우 140자 이내에 짧은 글을 올리게 되는데, 이렇게 짧은 소식이나 내용을 공유하는 미디어를 마이크로 블로그라 하고 그런 행위를 마이크로 블로깅이라 칭함다. 140자이냐? 미국에서 모바일 폰으로 가능한 텍스트 메시지의 알파벳 수치를 기반으로 정해졌다네요.


Re-Tweet(RT)
?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통한 이슈 메이킹의 핵심 대화 기능이라 생각하는데요. 쉽게 비유드리자면, 이메일을 포워딩하듯이 트위터 메시지를 자신의 팔로우어들에게 포워드하는 것입니다. 보통 트외터 메시지를 작성할때 다른 트위터 사용자가 남긴 글 앞에 RT라고 표기하고요. RT 관련해서는 트위터 대화법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따로 블로그 포스트를 마련하여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Stream
? 해외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의 글을 보면 나오는 단어인데, 특정 트위터 사용자 아이디로 축적된 글 및 대화 내용으로 관련 글의 흐름을 보면 트위터 사용자의 생각 및 키워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Tweet
? 원래 뜻은 작은 새의 지저귐이라는 뜻인데, 트위터를 통해 포스팅되는 메시지를 칭하고요.


Twitter
? 마이크로 블로그를 대표하는 서비스로서, 글로벌 차원에서 엄청나게 사용자가 늘고 있어요즘 주목도 및 인기 짱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서 140자 이내의 짧은 메시지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상기 기본 용어 이외에 'Dweet ? 술이 취한 상황에서 보낸 트윗 메시지'를 의미하는 등 흥미로운 용어들이 있던데, 한국 사용자 입장에서 그런거까지 알 필요는 없을 듯 하고요. 상기 정리한 내용들이 트위터를 이해하고 활용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흥미로운 수치 하나 공유하겠습니다. 보통 개인 블로그를 운영해왔고, 트위터를 추가적으로 운영하는 경우, 트위터의 주된 링크 컨텐츠로 자신의 블로그 내용을 공유하곤 하는데요. 저도 그렇게 운영해왔는데, 지난 한달과 그 전 한달 twitter를 통한 방문수치를 비교하니 전체 방문자 유입경로로 10위권 밖이였던(1.50%) 수치가 8(2.63%)로 껑충 뛰어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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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수치는 블로그 방문 수치를 보수적으로 보여주는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참고한 수치이고, 텍스트큐브를 통한 방문수치에선 아직 10위권 밖인 듯 합니다. 블로그 방문자 및 구독자 활성화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팁이 될 듯 하여 상기 내용 추가했습니다.
 
<출처>  쥬니캡의 Interactive Dialogue & P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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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초보자분들을 위한 포스트

현실에 정보를 얹다.. 증강현실(AR)이 여는 신세계

2009.07.13 10:00 | IT 관련 | 수서사나이

http://kr.blog.yahoo.com/sanirr4/1609 주소복사

혹시 증강현실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으신지...
Daum 백과사전에서 발췌한 증강현실의 정의는 대략 다음과 같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증강현실은 가상의 공간과 사물만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의 가상 현실과 달리 현실세계의 기반 위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하여 현실세계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들을 보강해 제공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단순히 게임과 같은 분야에만 한정된 적용이 가능한 기존 가상현실과 달리 다양한 현실환경에 응용이 가능하며 특히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증강현실이란 기술을 접했을 때는 이 기술이 어떤 식으로 현실에 얹혀질 수 있을지 궁금했다. 처음 접한게 메이드와 노닥거리는 일본 특유의 문화가 얹혀진 것이었던 탓에 더 그 가능성에 대해 더 궁금증을 가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2008/07/22 - 현실의 액션에 반응하는 화면 속 메이드... AR-FIGURE

허나 이후 시간이 가고 증강현실이 본격적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의 중심이랄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들어가면서 기대 이상의 멋진 기술거듭나고 있다는 느낌이다.


현실에 정보를 얹어 확장하다...

다음 영상은 세계 최초의 모바일 증강현실 브라우저라는 Layar의 시연 모습이다.



Android폰 위에서 동작하는 브라우저 Layar는 GPS와 카메라, 나침반 등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기를 통합적으로 활용해 현실의 화면 위에 정보를 얹는다.

영상 속에서는 도심의 다양한 부동산 매물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검색하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여준다. 현실의 모습 위에 관련 정보를 뿌려주는 것 만도 매력적인데 이 정도 수준이라면 당장이라도 상용화가 가능하지 않을지~^^

한편 IBM도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의 정보를 Android폰 위에서 증강현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Seer를 소개했다.



증강 현실을 다루는데 있어 열심인건 Android폰 진영 만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개발 속도가 더뎠던 iPhone 계열도 최근 3GS 전용 증강 현실 어플인 Nearest Tube을 선보이며 모바일로 무한 확장 중인 증강 현실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Nearest Tube는 AcrossAir의 작품. 나중엔 세계의 주요 도로가 모두 이렇게 방향을 알려주는 가상의 방향 정보에 덮이게 될지도 모르겠다.




유비쿼터스로 확장하는 증강현실...

현실 위에 디지털 정보를 뿌려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증강현실.
아직 개선과 보완이 필요하겠지만 유비쿼터스 환경과 썩 잘 어울리는 기술인 증강현실은 이만큼이나 현실과 다가섰다. 모르긴해도 몇해 안있으면 우리가 쓰는 휴대전화나 스마트폰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다.


지금의 휴대전화가 제공하는 위치 정보 이상의 많은 정보와 수익 모델을 얹히기에 증강현실은 여전히 매력적인데다 현실을 확장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던져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휴대전화를 떠나 안경형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면 더 좋겠지만... 뭐 그건 차차 진행될테니 일단 휴대 기기부터라도.

그리고보면 우리나라서도 비슷한 기술을 열심히 연구하고 있을 듯한데 우리식의 증강현실의 결과물은 어떻게 실체화될지 지켜봐야 겠다. 먼 발치에서나마 그들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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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r.blog.yahoo.com/radiokidz/2507  (라디오키즈@Yahoo Blog)
       

트위터 갓 입문하신 분들을 위한 활용 팁

2009.07.10 09:56 | IT 관련 | 수서사나이

http://kr.blog.yahoo.com/sanirr4/1608 주소복사

개인적으로 트위터 계정을 오픈한 시점은 2008 12 26일입니다. 당시만해도 국내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중 미투데이 정도 활용하면서 개념을 익히고 있었는데, 에델만 해외 오피스 동료들이 하도 트위터, 트위터 하길래 호기심에 계정을 확보했었습니다. 트위터를 오픈하고 나선 도대체 몰 이야기해야 하나? 이거 꼭 영어로만 해야 하나? 등으로 고민하다가 대화에 직접 참여는 시작하지 않았는데요.

간혹 에델만 해외 오피스 동료들이 follow 신청해 오는 걸 이메일로 통보받곤 했는데, 올해 3 ">영화배우 Ashton Krutcher(@aplusk) CNN과(@cnnbrk)의 트위터 팔로우어 100만명 확보 배틀에서 승리하고, 트위터 창업자가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이후 오프라 윈프리(@oprah)가 트위터 공간에 합류하고, 올해 5월 김연아 선수(@yunaaaa)가 트위터를 시작했다는 내용을 접하고, 이제 한국도 트위터 활용 인구가 급증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트위터 대화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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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팔로우어 수치 증가를 보여주는 twittercounter차트를 살펴보면, 2009 3 29일까지 14명이였던 팔로우어가 6 9 228, 6 10 349, 7 9일 현재 614명으로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한달 조금 넘게 경험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트위터 계정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이 트위터 대화에 빨리 참여할 수 있는 기본 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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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을 빨리 오픈하신 분들은 자신의 개인정보를 대충 적으신 경우가 많으실 것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관계 구축의 첫 단계는 어느정도 자신의 개인정보를 오픈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업데이트를 위해 settings페이지를 재방문하셔서 하단 사항들을 중심으로 정보를 업데이트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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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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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를 신청하신 분들의 트위터를 방문하다보면, 자신의 사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트위터에서 디폴트로 제공하는 갈색 바탕의 o_O 프로필 이미지를 보여주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블로그가 개인 브랜딩의 아주 중요한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듯이, 트위터 또한 특정 대화 주제에 대해 업계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브랜딩 채널로 활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개인 브랜딩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자신의 정보를 오픈해야 하는데, 사진의 경우 자신을 직접 노출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자신과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는 캐릭터 정도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필요가 있겠습니다
.

비즈니스 차원에서 트위터를 운영하는 경우라면 회사 및 브랜드 로고를 업로드해서 활용하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활용하실 경우 꼭 o_O에서 사진으로 꼭 변경하시고요. 국내분들이 follow하는 경우에는 o_O 이미지를 보이더라도 follow하지만, 외국 트위터 사용자가 o_O인 경우 저는 절대 follow하지 않는데, 많은 분들이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이름(name):

자신의 실명이나 온라인 공간에서 자주 활용하는 닉네임을 넣으시면 됩니다. 트위터를 한국인만이 아닌 해외 유저들과도 대화하는 채널로 활용하고 싶은 경우에는 한국어 이름을 그대로 기입하게 되면 그들이 발음하기에 힘들 것이니 간단한 영어이름을 활용한 닉네임을 활용하심도 좋을 듯 하고요.

만약 회사를 대표하여 트위터를 운영하실 경우에는 트위터를 진지하게 운영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기입해야 브랜드 대표 운영자로서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트위터든 블로그든 웹2.0으로 등장한 소셜 미디어는 사람 중심 인터랙티브 미디어라는 점을 확실히 인식한다면, 자신의 이름 정도는 제대로 공개함이 좋겠습니다.

3. 바이오(bio):

개인적인 일상생활을 전하고자 할 경우에는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만, 만약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매우 신경을 써서 기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위터의 바이오는 160자 정도 자신에 대해 기입할 수 있는데, 자신의 직업, 관심사, 취미 등을 중심으로 키워드를 정리하여 공유하게 되면, 다른 트위터 사용자가 해당 트위터 사용자를 follow할지 말지를 의사결정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해외 twitter 운영자가 저를 follow 신청한 경우 그/그녀의 twitter bio를 체크하고, 관심 키워드가 동일한 경우에만 follow를 합니다. 키워드가 동일하지 않은 경우, 외국애들은 follow를 신청하고, 제가 follow 신청한 것이 확인되는 경우 다시 follow를 해제하는 것을 경험적으로 터득하게 되었거든요.

4. (web):

트위터 프로필에는 web이라는 공간이 있어, 추가 정보가 궁금한 경우 클릭하여 트위터 사용자의 다른 온라인 공간으로 넘어가게 하곤 하는데요. 블로그가 있는 경우 web 공간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시면 되고요. 만약 추가적으로 자신의 이메일을 컨택 정보로 제공하고 싶다면, bio 코너에 자신의 개인 혹은 회사 이메일 주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5. FOLLOW PEOPLE:

개인적으로 트위터는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 생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아주 유용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라 생각하는데요. 유명 스타, 미디어, 회사 트위터의 경우, 관련 트위터를 follow하는 사용자는 많으나, 스타 트위터가 개인 트위터를 follow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김연아 선수가 어떻게 트위터를 활용하나 저도 호기심으로 트위터 follow 신청을 해봤지만, 그리 지속적인 재미를 못 느끼는지라 더 이상 그녀를 follow하지 않는데요.

대신 자신의 업 혹은 취미 혹은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트위터 사용자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팔로우하고, 그들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대화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훨씬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follow를 신청하고자 방문한 트위터 사용자가 following하는 수치가 적은 경우 관련 트위터 사용자 대화를 내가 팔로우할 필요가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 사람 찾기(Find People):

트위터를 오픈하게 되면, 지메일, 야후, AOL 등 기존에 이메일로 구축된 사람들에게 트위터 공간으로 초대하는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트위터 대화를 신청해서 관련 트위터 사용자 공간에 방문했는데 o_O 표시와 함께, 기존에 트윗팅한 내용이 별로 없게 되면 실망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사람 찾기 기능을 통해 자신이 트위터를 활용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리기 전에 자신의 키워드 연관 정보를 10개 정도 트윗하신 후에 지인들에게 트위터 공간 오픈 소식을 알림이 좋습니다.


7. 특정 키워드 연관 대화 상대 찾기:
음. 대화 상대 찾는 방법에는 상기 방법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생각나는 것을 정리하자면, 트위터 맨 하단 메뉴바로 내려가셔서
search 버튼을 누르시고,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영어 키워드는 물론 잘 검색되고요. 한국어 키워드는 검색결과에서 Try all languages?라는 물음이 나오는데 관련 링크를 클릭하시면 한국어 검색 결과가 나옵니다.

저는 '소셜 미디어'를 키워드로 자주 검색하는데,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http://3.ly/ogt여길 클릭하시면 근래에 소셜 미디어 키워드로 정보를 공유하는 분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기존 트위터 사용자 중에 자신과 동일한 관심 주제를 갖고 트위터를 오랜 기간 운영하면서 follow를 많이 구축하신 분들의 followers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쥬니캡의 followers들을 살펴보시면 소셜 미디어, PR2.0, 디지털 PR, 사회적 기업, 개인 블랜딩2.0 등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예를 들자면,
@chanjin 대표님의 twitter follower에서는 iphone 등 모바일 기기 관련, 웹 관련은 @hur 대표님, @oojoo본부장님 등 업계 오프라인 및 온라인 영향력 행사자 그룹들의 twitter를 방문하시면 자신의 트위터 네트워크를 확장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마이크로 블로그를 쓰면서 답답했던 점은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대화 주제에 대해 누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 내용 분석을 할 수 없다는 점이였는데요. 트위터도 100% 만족스러운 검색결과를 제공하진 못하는 듯 하나, 대화 상대를 찾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들과 대화를 진행할 수 있더군요.

요즘 일부 미디어나 블로거분들은 트위터가 계속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이미 트위터를 통해 공유되고 구축되는 트위터 사용자간의 관계는 국내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들이 보다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까지는 쉽게 옮기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강해지는 요즘입니다.

길이 길어지는 관계로 트위터 공간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또 그간의 경험을 정리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출처 :
쥬니캡의 Interactive Dialogue & P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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