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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은 연약하신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건강선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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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자연산상황버섯 (sanghwa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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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07
 

1.방사선치료시 생기는 이온화된 프리 라디칼을 제거 시킨다.

암환자분들 대부분이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시 상황버섯(베타글루칸)을 왜 먹어야 되는지
의문을 가지시는분이 많습니다.
그이유는 병원에서 제대로 알려주지않은 이유가 큼니다.
제대로 아셔서 암을 극복 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방사선의 종류는 알파선 베타선,감마선으로 분류되는데 이중 감마선이 투과력이 높다.
감마선은 파장이 짧은 전자파로 투과력이 매우 세다.
암환자  제일먼저 항암제를 복용하고 X-선이라고 하는 방사선치료를 받게 되는데
밀도가 높은 뼈를 제외하고는 살점은 모두 통과하게 된다.

방사선이 우리몸을 통과할때 인체성분이 파괴되는것이 많은데
그중 단백질과 유전자가 많이 파괴된다.
이러한 파괴된 인체 성분이 이온화(FREE RADICAL)되는데 이것은 반응력이 강하여 몸속에 돌아
다니면서 정상세포와 유전자 를 마구 파괴시키게 되어 병세를 더욱 악화 시키게 됩니다.
그런데  상황버섯속의 베타-글루칸은
이러한 이온화된 FREE RADICAL을 제거시켜 주는효능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 버섯 입니까?

따라서 암환자와 그가족분들이 방사선 치료중에 상황버섯을 먹어야 되느냐 치료중에는 먹지말아야
되느냐에 대한 대답이 확실해 지는것이다.
즉 치료중 암환자는 상황버섯 즉 베타-글루칸을 복용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암환자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대다수 머리가 빠지고 식욕도 없어지며 통증까지 호소하는등
괴로움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상황버섯속의 베타글루칸 은 방사선 치료시 발생하는 프리 라디칼을 제거시켜 암환자의
괴로움과 고통을 줄여주고 삶의질까지 높여줄수 있는 것이다.
방사선조사시 부작용을 줄여줄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2.상황버섯(베타글루칸)은 방사선으로부터 대식세포를 보호한다.

방사선치료시 암세포만 죽는게 아니라 가장먼저 죽는 세포가 우리몸에 좋은 면역세포 이다.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면역세포가 죽으므로해서 암세포를 방어할수없게 되는것이다.
또한 다른기관으로 암이 전이 되는것도 막을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때 상황버섯 복용하게되면  상황버섯속의 베타글루칸으로 하여금 방사선 조사시 대식세포
보호하는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조금 남아있는 소수의 대식세포베타글루칸이 작용하게되면 짧은시간에 대식세포를 증식
시킬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방사선 치료를 받을때는 반듯이 베타글루칸을 복용하여 암치료의 효율을 올려야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학적인 효능이 있음에도 우리나라 대다수 양의분들은 암치료중 대체의학을 전연 못하게
함은 참으로 걱정되는 사항이다.


이제야 조금씩 양의들도 대체의학에 눈을 돌리고 있지만 소수에 불가하며
오히려 암환자와 그가족분들이 주위의 성공담을 들으시고 힘겨운 판단을 하여 암치료의 성공율을
높이고 있음이 매우 고무적 입니다.

3.방사선 조사시 베타글루칸은 면역세포를 증가 시킵니다.

1998년 미국 메사츄세츠대학 암연구소의 Patchen 교수에 의하여 보고된 바에 의하면
생쥐를 이용한 베타글루칸의 면역세포 증강작용 실험에서 베타글루칸을 투여한 생쥐에서
12주후에 방사선조사를 받은 생쥐의 골수세포의수를 80%이상의 놀라운 증가를 보인것을
확인하여 보고 하여다.
따라서 베타글루칸은 면역세포의수를 증진시키는 작용이 강함으로 암치료시  방사선요법을
할때는 잊지말고 상황버섯베타글루칸을 복용할것을 권합니다.
상황버섯의 놀라운 효능을 경험하셔서 병원치료와함께 성공적인 암을 극복 하시길 바랍니다.

한캄무역 상황랜드

30년 캄보디아상황버섯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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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생태상 시도때도없이 계속하여 꾸준히 자라고 있으니 발견당시 상태에 따라

각종 치료법을 모두 동원 하여야  완치율을 높일수 있읍니다.

제일먼저 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의 성장을 저지해야 할것이다.

즉 화학요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암세포는 분열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시중에 이러한 성질을 감안한
약품들이 많이 나와있는 현실이다
.
그러나 항상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암제를 사용해야함은 당연한 일이다.

두번째는 방사선요법이다

대부분 화학요법과 병행하여 방사선요법을 쓰고 있으며
암세포에 방사선을 쬐어 암세포와 그유전자를 파괴 시키는 것이다.
많은 고통을 수반하는 방법인바 환자분의 체력정도를 잘 살펴서
그에 맞는 방법을 강구 하여야 할것이다.

이때 제일 중요한것은 환자의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상태로써
정상세포까지 훼손하는 시점이기때문에 동시에 면역력을 높일수있는
건강식품(항암성분이 높은 베타글루칸이 많이 함유된 상황버섯)
섭취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방사선치료중에도 양의들이 건강식품 섭취를 못하게함으로 환자들은 판단에 혼선을 겪고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일부 힘겨운 판단으로 상황버섯을 먹는 사람은 결론적으로
어려움을 덜 겪으면서 성공적인 암치료를 하여 제2의인생으로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살고 있음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세번째 수술요법 이다. 특히 초기 암일경우 제일먼저 시도합니다.


암세포의 왕성한 활동을 정지하기 위하여 또는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것을 막기 위하여 수술로 암세포를 완전히 절제하는 방법 입니다.
수술후 다음에 설명하는 항암성분이 충분한 자연산 건강식품  즉상황버섯 및 차가버섯등을 지속적으로 음용하여 잔존하는 암세포를 박멸시켜야 하나 대다수 마음놓고 있다가 3~5년이내 재발하여 유명을 달리하는분이 아주 많음을 볼때 면역요법을 절대로 무시할수없는 암치료법
의 한방법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네번째 면역요법 베타-글루칸 요법

암환자는 암세포로 인하여 일반인들보다도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읍니다.
그래서 외부로 부터의 바이러스 침입등에 매우 취약하여 각종질병에 많이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환자에게 제일 필요한것은 무엇보다도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식품을 먹는것이 더 시급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상황버섯속의 베타-글루칸 이라는 항암성분은  암환자에게는
면역요법으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양의들의 대체의학 배척(?)으로 인하여
일본, 미국에 반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상황버섯을 먹지 못하게 함으로써 다른 나라에 비해 암치료율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현실인 것입니다.

비록 양의들이 못먹고 하드래도 힘겨운 판단으로 항암효과가 탁월한 상황버섯을 음용한 사람들은 놀라운 효능을 경험하여 성공적인 외과
수술로 제2의인생을 사시는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효능의 원리는 상황버섯속의 베타-글루칸이 대식세포와 수지상세포를 자극하여 T임파구로 하여금 암세포를 파괴시키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암전이 억제는 물론 암세포의 종양이 적어져 외과적 수술로 완치를
할수있는 것입니다.

암환자에게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 요법 은 선택이아닌 필수 입니다.

아무쪼록 긍정적인 사고로 선진국 미국과 일본과 같이

면역요법을 환자에게 우리나라도 의사가 처방하여 높은 암치료율을
높이기를 바랍니다.(한국 양의는 무조건 대체의학 배척) 

그외 식이요법유전자요법등이 많이 활용되고 있으오니 우리 암환자를 갖고있는 가정에서는 모두를 잘 활용하셔서 암을 극복하시길 바랍니다.어느하나 소홀할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환자와 그가족분들은 인내와 긍정적인 사고로써 나에게 닥쳐온 이파고를 쓸기롭게 이겨 내셔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심리치료는 다음 자료를 참고하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http://sanghwangland.tistory.com/80

                                             30년 상황버섯 전문점
                                             한캄무역 상황랜드

                                             

http://blog.naver.com/sht888/30002333571 
 
 
  좋은 상황버섯을 고르는 방법

진짜 상황버섯을 찾으십니까?
여러곳을 찾아 다녀 보셨지만 어느것이 진짜인지 혼란스러우시죠?
한캄무역의 "100%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을 알려 드립니다.

한캄무역의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아직도 지뢰밭으로 사람의 접근이 금지된 고산지대 해발 800m~
1,200m 높이의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직접 채취한 30년~60년 이상 자란 1등급의 신비의 상황버섯
입니다.
캄보디아 정부 보증서와 함께 산뽕나무에서 채취한 진짜 상황버섯이 틀림 없음을 확인 하여 드립니다.

좋은 상황버섯이란 "고산지대 산뽕나무"에서 자란 것을 말합니다.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Phellinus Linteus로 검증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진짜 상황버섯 입니다.
(한의학지인 동의생리병리학회지 제16권 2호에 발표)

상황버섯이 몸에 유익함을 밝히는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요법이 발표되면서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건강식품으로 알려지게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비싼줄만 알았든 상황버섯이 캄보디아 관광중 진짜 자연산 상황버섯을 미화 200$/1kg에 많이 구입하여 오셨습니다.
30년이상의 부채꼴 모양의 일등급 상황버섯은 현지에서 350$/1kg 에 거래되고 있읍니다

갈수록 채취량이 현저히 줄어들어 머지않아 가격이 폭등할 추세입니다.
국산 상황버섯만 좋은것이라는 막연한 지식정보를 갖고있든 분들이 별로 기대함이 없이 상황버섯을 음용 하다가 1~2개월후 놀라운 변화를 경험 하게 되자 입소문을 통하여 캄보디아 상황버섯의 우수함이 늘리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전국 집집마다 많은 사람들이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애용 하고 있는 것입니다.

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은 값이 싸고 믿을수있는 품질이 큰 장점 입니다.
1년전만 하드래도 일반인들은 물론, 암수술후 면역력이 떨어져 꼭 먹어야 되는 환자들도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든 것이었읍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좋은 상황버섯은 포자를 듬뿍 품고 있는 "자실체" 상태라야 합니다.
그러나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재배 상황버섯은 6개월만 되면 상품화 하며 버섯 색깔도 노란색을 띈 스폰지 상태의 몰랑몰랑한 "균사체" 상태입니다.

균사체란 포자가 발아해 싹이 트는 단계입니다.
비닐하우스에서 6개월 동안 자라서 상품화된 재배산 균사체를 비싼값에 주고 드시겠습니까?
고산지대 산뽕나무에서 우유빛 수액을 수십년 동안 빨아먹은 캄보디아의 자연산 상황버섯을

재배산의 1/5 가격으로 드시겠습니까?

상황버섯은 수십년간 산뽕나무의 우유빛 수액을 빨아먹고 기생하며 살다가 결국엔 뽕나무를 고사시킵니다.

외관상으로는 진짜 상황버섯의 구분이 어렵습니다.
오직 믿을수 있는 회사에서 구매 하셔야 합니다.

상황버섯의 효능은 직접 자셔 보신분에게 여쭈어 보십시요
주위에 앙코르왓트에 다녀오신분 있으시면 정확한 답변을 들으실수 있읍니다

                                                                                                     한캄무역 상황랜드

www.sanghwangland.com
010-3509-1308, 053-475-8184

상황버섯에 대하여 참고할만한 네이버지식인)


1.상황버섯 효능효과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802&eid=v9ky8IRqLY8tvUX3NrXnKC1k08GBxXqa

 2.상황버섯 효능(자주묻는 질문내역)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5&dir_id=51605&docid=1817440&qb=7IOB7Zmp67KE7ISv&enc=utf8&section=kin&rank=38&sort=0&spq=0


3.현대인은 왜 상황버섯을 필요로 하는것일까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5&dir_id=51605&docid=1397836&qb=7IOB7Zmp67KE7ISv&enc=utf8&section=kin&rank=43&sort=0&spq=0


4.방사선 치료중 상황버섯의 효능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8&docid=4692472&qb=7IOB7Zmp67KE7ISv&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


5.상황버섯 효능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602&docid=4121094&qb=7IOB7Zmp67KE7ISv&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


6.메시마코부(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한 일본 논문 번역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1&docid=1732619&qb=uN69w7i2xNq6zg==&enc=euc-kr&section=kin&rank=2&sort=0&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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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자연산)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을 읽고

2005.05.15 21:18 | 알아두면 유익한정보 | 한캄무역상황버섯

http://kr.blog.yahoo.com/sanghwangland/121 주소복사

-= IMAGE 1 =-

상황버섯(자연산)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을 읽고
mekong
,
일본 건강과학연구소소장ㆍ약학박사 쿠고 하루히꼬씨가 저술한 자연산 상황버섯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을 읽고 그 주요 내용을 한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주시기바랍니다.

도서명 : 자연산 상황버섯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저자: 건강과학연구소소장ㆍ약학박사 쿠고 하루히꼬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증식 저지율 96.7%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병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자연산 상황버섯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그것에 본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자


목 차

1. 상황버섯(일본 명칭 : 메시마코부)이란?
(1) 상황버섯의 특징
(2) 암 저지율 최고의 버섯
(3) 버섯의 항종양 성분
(4) 한방의 [상황(��]과의 비교
(5) 일반 버섯의 종류와 성분
2. 자연산 상황버섯의 항암 메커니즘
(1) β-글루칸이란?
(2) 면역계의 구조
(3) 암세포의 자멸촉진효과
(4) 암 전이 억제와 방어효과
3.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1)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은 대체의료
(2) 미국 정부의 대응자세
4. 암세포와 활성산소
(1) 암세포는 몸 안의 반란자
(2) 발암 메커니즘
(3) 활성산소란?
(4)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 시킨다
5.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1. 상황버섯(일본 명칭 : 메시마코부)이란?

(1) 상황버섯의 특징

상황버섯(메시마고부)은 나가사끼현에 있는 남녀군도중 여도(메시마)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야생의 뽕나무에 자생하는데 그 형태가 혹(코부)과 같아 그 이름이 메시마코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상황버섯의 학명은 [Phelinus linteus(페리누스 린테우스)]입니다.
버섯의 분류로서는 담자균류 민주름 버섯목 진흙 버섯과의 다년초 버섯으로, 경질버섯 중에서도 특히 그 성장이 느린 까닭에 [환상의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년생 버섯인 표고버섯, 송이버섯과 같이 해마다 수확하는 버섯과는 그 이미지가 상당히 다릅니다.
상황버섯은, 주로 20-30년 된 야생의 뽕나무나 활엽수의 고목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입니다. 일본에서는 야생 뽕나무의 생육지로 잘 알려진 이 여도(메시마)에서 주로 많이 나기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그 기생하는 숙주가 뽕나무이기 때문에, 뽕나무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게 되어 뽕나무가 말라 죽습니다. 이런 까닭에 농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천연 상황버섯의 자생을 어렵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기생했던 뽕나무의 섬유 성분인 셀룰로오스와 리그닌(lignin)을 분해하여 영양으로서 흡수하면서, 혹 상태로 자라나 점점 부채모양이 자라납니다.
상황버섯의 외관적인 특징은, 표면은 흑갈색이만 안쪽 면은 선명한 황색을 뛴다는 점입니다.

(2) 암 저지율 최고의 버섯

1983년 국립 암 센터 연구소 화학요법부의 이케까와(
���)박사, 치바교수, 동경대학 약학부 시바타교수 등은 암 환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키고, 간접적으로 암세포의 증식을 저지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쥐에게 Sarcoma(사코마:육종) 180이라는 암세포를 주입하고, 각종 버섯이 암세포의 성장을 어느 정도나 억제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실험 결과는 일본 암 학회지 [GAUN]에 발표되었는데, 그 저지율은 상황버섯이 최고로 96.7%로 나타났다(표 1).
이 결과로 상황버섯이 주목받게 되었지만, 채취가 어려운 까닭에 같은 모양을 한 말굽 형태 버섯에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1993년에 한국에서는 상황버섯이 의약품으로서 허가받았습니다.
그 동안 암에 대한 항암작용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가리쿠스 버섯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고, 항종양성, 항알러지성 효과도 훨씬 즉효적이면서 나아가서는 C형 간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동아시아 일대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지만, 상황버섯에 주목하게 된 까닭입니다.

(3) 버섯의 항종양 성분

국립 암 센터의 이케까와박사 등은 버섯의 유효성분이 다당체에 있는 것 같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다당체라는 것은 포도당이 목걸이처럼 사슬상태로 길게 결합된 고분자 물질입니다. 이 다당체의 구조를 β-글루칸, α-글루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글루코오스(포도당)가 다수로 연결된 고분자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버섯에서 추출된 다당체가 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구름버섯의 균사체에서 추출한 글루칸인 [Krestin]의 임상실험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restin은 18%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래 항암제와는 달리, 우리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고, 내복약이므로 환자 자신이 직접 복용할 수 있습니다.
[Lentinan]은 표고버섯의 다당체에서 만들어진 약으로 암의 발육과 전이를 억제하는 작용과 화학발암, 바이러스발암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다당체는 β-글루칸입니다.
[Schizophyllan]은 치마버섯의 탱크배양으로 만들어지는 Lentinan과 유사한 β-글루칸으로 면역부활(활력부여) 작용에 의한 항암제입니다.
같은 표고버섯이라도 그 뿌리에서 실 상태로 하얗게 뻗어있는 균사체에서 추출된 다당체를 [시이킨]이라고 합니다.
나가노현 나가노시 호꾸신 종합병원의 나가타원장 등의 연구로, 나가노현 호꾸신 지방의 특산물로 알려진 팽이버섯에서 [프로라민]이라는 항암물질을 추출하였습니다. 프로라민은 독성이 없고 항암 효과가 뛰어난데, 일본 암 학회의 발표에 의하면 이는 위암, 폐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 버섯과 비교하여, 자연산 상황버섯(메시마코부)은 종양 저지율 96.7%라는 최고의 수치를 기록하고, 표2에서 볼 수 있듯이 표고버섯의 80.7%, 구름버섯 77.5%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4) 한방의 [상황]과의 비교

한방에서는 메시마코부에 [상황]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뽕나무에 기생하는 경질 버섯을 총칭하여 [상황]이라고 합니다.
중국 후한시대에 편찬되어 의학자들의 고전인 「신농본초경」에는, [상이]뽕나무에 기생하는 균류로서 목이버섯류, 말굽버섯형균류를 포함한다)]가 실려 있고, 또 명나라 시대에 이 시진이 저술한 「목초망목」에는 목이로서, 그 중 연이는 목이버섯류, 경이는 상황버섯 등 말굽 형태의 버섯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이들은 메시마코부 만을 한정하여 사용된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중국에서 메시마코부라는 이름으로 수입되는 버섯에 대하여 엄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일반 버섯의 종류와 성분

일반 버섯의 종류는 세계적으로 약4만5천여 종이 있고, 그 중 일본에는 약3천5백종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먹을 수 있는 버섯은 약 300종인데, 그 중 면역력을 높이는 버섯은 먹을 수 있는 연질의 것과 먹을 수 없는 경질의 것을 합하여 약20여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으로서 시장이나 야채가게에서 팔리는 버섯은 송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잘 알려진 25종류 정도입니다만 대부분이 재배 버섯입니다.
식용 버섯은 종류에 따라 영양성분은 다르지만 자연 상태에서는 수분이 80-90%를 차지하고, 단백질 25%, 섬유질은 22%나 됩니다(표3).
그에 비해, 천연 상황버섯이나 구름버섯과 같은 경질 버섯은 수분은 약15%이고, 단백질은 8%, 섬유질은 22%입니다.
일반식용 버섯의 미네랄과 비타민에 대해서도, 표2에 나타나듯이 칼륨(K)이 상당히 많고, 비타민 B1, B2, 니코틴 등 B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2. 자연산 상황버섯의 항암 메커니즘

(1) β-글루칸이란?

β-글루칸이 면역력을 높이는 다당체라고 하는데, 그 본질은 단일한 천연 고분자가 아닙니다.
글루칸이라는 이름은, 글루코겐, 덱스트란, 셀룰로오스 등으로 대표되는 다당체입니다. 글루칸은 크게 α, β로 나뉘는데, 전분과 덱스트란은 α-글루칸이고, β-글루칸은 그 결합에 따라 β(1-6), β(1-4), β(1-3)등이 있습니다. 그 중 β(1-4)는 셀룰로오스이기 때문에 항암활성은 없습니다. 또 (1-3)ㆍ(1-6) 결합이 주쇄와 예쇄에 따라 다르지만, 글루칸에는 항암 활성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메시마코부)에는 아가리쿠스의 2배정도의 전체에 대하여 약20%의 β-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것을 직접 사용하시어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을 섭취하자,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macrophage)를 비롯하여, T세포나 NK세포 등이 활성화 되었다는 수많은 사례가 보고 되어 있습니다.

(2) 면역계의 구조

우리들의 몸은 외부로부터 세포나 바이러스 등의 이물질이 몸 안으로 침입하였을 경우, 면역계를 활동시켜 방위하도록 되어있는데, 그 경우 우리들의 자연 치유력은 면역계와 신경계, 내분비계의 3 시스템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면역계가 가장 큰 기능을 하므로, 그 구조에 대하여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면역계에는 그림1에서 볼 수 있듯이, 대식세포(macrophage)나 단구, 호중구 등이 백혈구와 마찬가지로 이물질을 직접 잡아먹거나, 암 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여 제거하는 세포성 면역이라는 구조와 더 나아가 항체라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시스템으로, 임파구의 일종인 T세포나 B세포로 항체를 만들거나 면역력을 높이는 등의 기능을 작동시킵니다.
이 구조는, 몸의 요소요소를 순찰하는 전사( ��인 대식세포가 이물질을 발견하면 먼저 그것을 잡아먹어 그 이물질의 특징이 되는 항원에 대하여 특성과 양 등의 여러 정보를 T세포에 보고하여 응원을 요청합니다.

지휘관인 T세포는 그것을 받아들여, 병기제조담당인 B세포에게 전달과 동시에 사이토카인(cytokine)이라는 정보전달 물질, 생리활성 물질을 생산하여 B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출동명령을 내리기도 하고, 또 그것을 받은 대식세포와 전사인 호중구를 활성화 하여 이물질을 잡아먹습니다.
사진2는 면역 전사인 대식세포가 막 암세포를 잡아먹으려는 순간을 포착한 전자현미경 사진입니다.
B세포는 과학자이기도 하여, 활성 된 대식세포로부터 보고받은 항원정보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항체라는 무기를 증산합니다.
이 항체는 바이러스나 암세포의 항원에 결합하여 무해한 물질로 바꾸고 제거하기 쉽게 만듭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이와 같은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키는 β-글루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면역력 강화라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이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당체라는 것은, 당 분자가 사슬모양으로 가늘고 길게 무수히 연결된 것이라는 것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당체는 그 상태가 안정되어 있어 물에 녹는 일은 없습니다만, 식물이나 동물로부터 나오는 산소나 강한 산에 의해 사슬이 토막토막 잘리어 그 길이가 짧아집니다. 고분자 다당체라는 것은 이 당의 사슬이 상당히 긴 것이고, 저분자 다당체는 반대로 토막토막 분해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다당체가 왜 인간의 면연력을 높이는가 하면, 그것은 다당체가 외적의 흉내를 내어 체내의 면역 시스템에 방어태세를 갖추게끔 하기 때문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고분자 다당체라는 것은, 사슬이 너무 길어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변과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체내에 어느 정도의 다당체가 남아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또, 아가리쿠스의 균자(H �체에 효소처리를 하여, 고분자 다당체를 저분자화 하여 실험한 결과, 항종양활성이나 간염 등의 치료효과가 높아졌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어느 다당체나 모두 암에 효과가 있다거나 저분자 쪽이 더 효과가 좋은지 등에 대해서는 간단히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상황버섯 물을 마시는 사람은 대식세포나 NK세포의 활성이 높고 T세포도 정상적으로 기능하게 되어 환자분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암 상태에도 여러 효과를 나타낸 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①항암제와의 겸용으로 항암효과를 증강하고 부작용을 가볍게 한다.
②통증이나 식욕부진, 체중감소, 피로감 등의 암 특유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 통증을 개선하는 효과입니다. 암이 진행하면 그 주변의 장기가 압박을 받아 아픔이 전신으로 퍼집니다. 이것을 막기 위하여 많은 진통제가 사용됩니다. 아스피린, 이부프로펜과 같은 진통제가 장기간 사용되면 약의 효과가 떨어지고 내성이 생기거나 양을 늘리 지 않으면 효과가 나지 않게 되어, 미국에서는 그 부작용으로 많은 사망자가 났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모르핀은 마약으로서 부작용도 많다는 것은 잘 알져진 사실입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세포 독성이 없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고 장기간 사용하여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3) 암세포의 자멸촉진효과

자연산 상황버섯에 항종양성에 대한 면연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하고 퇴치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뿐 아니라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포의 죽음에는 세포의 자살(아폽토시스:apoptosis)과 병적인 죽음 즉 괴사가 있습니다.
생명력이 왕성한 암세포는 증식하기 위하여 계속 세포분열 시키는데,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암세포를 자멸로 이끌어서 치료를 촉진시킨다는 것이 교또대학 농학부, 홋카이도 의료대학 약학부 등의 연구에 의해 보고 되었습니다.
쥐의 정상세포에 자연산 상황버섯의 농도를 0.001㎍/ml에서 엑기스의 농도를 조금씩 늘려 최대 투여량 1000㎍/ml까지 테스트한 결과 정상세포에는 독성이 없고 안전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다음은 사람의 배양정상세포와 배양암세포를 사용하여 자연산 상황버섯을 세포배양액에 첨가하고 배양하여 세포자연사의 유무를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상세포에는 아무 영향이 없는데, 암세포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세포자멸(아폽토시스)로 이끄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4) 암 전이 억제와 방어효과
자연산 상황버섯의 세포자멸(아폽토시스) 유도효과에 더하여, 최근 전이 억제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로, 미리 스테로이드와 유사한 물질로 면역력을 저하시킨 쥐 배속에 종양을 이식하고, 또 그중 자연산 상황버섯을 2주간 먹인 쥐와 그 종양의 증식을 비교했을 때, 자연산 상황버섯을 먹인 쥐 그룹에서는 종양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새로운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과는, 천연이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도 없으므로, 우리들 몸속에 존재하는 암유전자를 활성화시키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에서 천연 상황버섯을 사용하는 것은 건강관리에도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현재 일본 사회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고령화 사회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증하는 생활습관 병이나 만성질환에의 대응은 구미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습니다.
의료비의 상승은 한계에 달하고 있고 지금까지 의료에 있어 최고의 비장의 무기로 여겨지던 항생물질 역시 내성균의 출현으로 부작용이 심한 반코마이신을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렀으니, 병이 들어 치료하려는 의학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국민의 건강은 유지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약의 부작용이나 의료 사고의 증가로 현대 의학에의 근심만 깊어갈 뿐입니다.
20세기의 의학은 병을 치료하는 것에 전념하였습니다만, 21세기의 의학에 요구되는 것은 병을 어떻게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입니다. 후생노동성(일본의 보건국)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의료방침을 개선하고 [건강 일본 21 추진 포람]을 발족하여 행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 병에 대한 대응은 조기발견, 조기치료라는 [2차 예방]이 중심이었지만 이래서는 이미 늦어버리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병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서는 우리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저하를 방지하고, 나아가 이것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나 스트레스, 운동 등 날 마다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또 1차 예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그것과 함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 약의 섭취가 요구됩니다.
동양의학은 예로부터 미병의 치료를 최상으로 여겼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자연산 상황버섯도 중국의학에서 [상품]으로 불렀던 자연약입니다.
종래의 의약품과 같이 증상에 따른 치료법이 아니라 병 그 자체를 근본부터 개선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즉 21세기의 상품약인 것입니다.

(1)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은 대체의학

대체의학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몸에 부담이 없고 부작용이 없어야합니다.
그 기본에는 [인간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치유력의 성과를 인정하고 이것을 높이면 건강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동시에 거기에는 근대이후의 서양의학이 화학적인 의약품에 의한 치료에 편중한 나머지 자연치유력에 의하여 병이 개선된다는 것을 잊어버린 점, 의약품의 치유효과를 중시한 나머지 그 부작용이 의료현장의 심각한 사태를 초래한 것에 대한 반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현대의학의 시조라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그라테스는 자연치유력을 상당히 중요시 하였습니다. 이 히포그라테스는 많은 의학생을 교육하고 당시의 의술을 집대성하였습니다.
그 안에 「인간은 신으로부터 자연치유력을 선사 받았다. 의사와 약은 그것을 도와 병을 치료할 수는 있어도 자신이 병을 치료했다고 자만해서는 안 된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또 「신은 환자의 병을 고쳤다고 해서 치료비를 받지 않는데 의사가 신을 대신하여 그것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유모어도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히포그라테스의 정신은 고대 로마시대이후로 의약품의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점점 의학 세계로부터 잊혀져가고 그 흐름은 현대의학에 이르기까지 그 유효성만을 중시하는 사상으로 이어져 부작용은 경시되어 왔습니다.

(2) 미국 정부의 대응자세

근 수 십년간 미국국민은 이러한 현대의학의 자세에 커다란 의문을 품게 되고 새로운 의료 방식을 대체의학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가 된 것은 1975년 맥거번 상원의원을 위원장으로 조사위원회를 조직하여 실시한 미국인 생활습관 병의 원인 조사입니다. 의약품은 잇달아 개발되고 의료 기술이나 시설 역시 진보 증가하는데도, 의료비는 계속 상승하기만 할 뿐 병자의 수는 전혀 줄지 않는 심각한 사태를 정치적으로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위원회의 조사결과는 1977년 5,000페이지에 달하는 리포트로 정리되었습니다. 이 조사내용 중에서 미국인이 병에 걸리는 원인을 4가지만 들겠습니다.
첫째는 식생활 방식에 있다고 지적합니다. 고 칼로리 식품의 섭취량이 많고 또 가공식품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자연식품에 비하여 영양 균형이 좋지 않다는 것과 식품의 제조공정에서의 첨가물과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이 많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둘째 원인은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사회구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체내의 비타민, 미네랄을 소모시키고 영양 균형을 깨트리는 중대한 인자가 된다고 합니다.
셋째 원인은 운동부족입니다. 이것은 자동차 사회가 되면서 걷는 일이 극도로 줄어든 까닭에, 당연한 결과로서 비만 인구가 늘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 원인으로서 환경오염이 지적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국민의 건강은 현저히 나빠졌습니다.
이 리포트를 계기로 미국 정부는 국민에게 다이어트 골(식사목표)를 제시하고 혼란해진 식생활을 개선하도록 지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 국민의 병에 대한 인식도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병이라는 것은 병원균이나 세균의 감염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기 보다도 습관적인 체질에 의해 생기기 쉬운 암, 당뇨병, 혈류장애등 병원균의 약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이 증가하고 있다는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그 한편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화학약품이 만발하는 현대의학의 그늘에는 눈을 찌푸리게 하는 의료사고나 무서운 약의 부작용 등이 속출하는 것도 명백해졌습니다.
1999년 1월 「비타민 바이블」의 저자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 민테르 박사는 약 부작용에 관한 심각한 사태를 의료학회에 보고하였습니다. 미국에는 무릎이 좋지 않은 환자가 약 8,000만 명 있다고 합니다만, 이 무릎 통증을 멈추게 하는 목적으로 비 스트로이드 소염제(NSA-DS)인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용자중 10만 명이 부작용으로 입원하고, 만 6천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부작용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뉴스도 보도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느 통신사에서 방송하고 일본의 유명한 신문사에서도 개재한 놀란 만한 뉴스입니다. 미국 국내에 있어서 의약품 부작용에 관한 내용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의사에 의해 올바르게 처방된 의약품 부작용에 의한 사망자는 미국 전체로 보았을 때 10만 6천명 이상에 달한다. 이 수치에는 인위적인 의료사고는 포함되지 않고 적정한 사용의 결과에 따른 부작용을 산출한 것이다.
...입원중일 때의 부작용 피해는 입원환자 전체의 15%로, 사망하는 환자는 0.3%에나 달하는 것으로 판명.」 미국 의사회 잡지에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국민은 이와 같은 정보로 모든 것을 의사에게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화학약품에 너무 의존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식생활의 개선과 부작용이 적은 의료로서 대체의학에 보다 큰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어느새 국민 반수 이상까지 퍼져 나갔습니다.
미국 정부도 이에 부응하여, 최근 미국국립 암 연구소는 디자이너 푸드 프로그램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였는데, 그 취지는 이제부터의 암 치료에 있어 합성된 항암제에만 의존 하지 말고, 사람 몸에 부담 없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천연물을 찾는다는 노력에 있습니다.
또, 국립위생연구소가 연구소 안에 대체의학 실을 만들고 천연물을 연구하는 학자 그룹에 연구비를 보조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대체의료센터로 규모가 커지고, 하버드대학이나 텍사스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계획적으로 대체의학의 연구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체의료는 굉장히 주목받고 있어요

또, 1995년에는 「영양보조식품ㆍ건강교육법」이라는 법률이 생기고 의약품이 아니라도 어느 정도의 임상 데이터를 갖추었다면 그 식품의 효능을 제품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국민이 건강이라는 면에서도 식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사용도주에 따라서는 보험 적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 미국에는 125교의 의학부가 있는데, 그 중 75교에서 년 간 100시간이나 대체의학의 강의가 실시되고, 의료현장에서도 대체의학 수료서를 가진 의사에게 환자가 많이 몰리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전체가 이러하니 허브나 버섯과 같은 자연 약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고 이를 연구하는 연구가나 연구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신뢰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암세포와 활성산소

(1) 암세포는 몸 안의 반란자
암이라는 병이 다른 감염증과 크게 다른 것은 외부로부터의 침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인 분화라는 사이클에서 돌연 미친 것처럼 점점 증식할 뿐 멈추지 않게 되는 이른바 몸 안의 반란자가 암세포입니다.
면역이라는 체내의 방위 시스템에 대해서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세균 등의 이물질이 외부로부터 침입해 왔을 때 혈액 속에 있는 백혈구의 동료인 대식세포가 침입한 이물질을 바로 탐지하고 그것을 둘러싸 무해하게 하는데, 이때 이물질에 대한 정보를 면역 본부인 T세포에게 통보합니다.
이 정보에 의하여 면역 센터에서는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던 정보로 이 이물질이 새로운 녀석인지 아니면 잘 알고 있는 녀석인지를 정확히 판단하게 되고 그에 따라 대응할 무기와 공격 방법을 1억 가지 이상이나 되는 대응책 중에서 택하여 작전을 세우고 응원 부대를 파견합니다.
그런데 암세포에 대해서는 본래 자신의 세포에서 조금 변질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물질이라는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워, 공격방법이나 무기 종류를 적절히 선택할 수 없게 됩니다. 이 때문에도 저하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이 암세포를 착실하게 공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 발암 메커니즘

암 발생원인에 대해서는 많은 학설이 정의되어 있는데, 1980년대가 되면서 암이나 많은 생활습관 병이 활성산소로 인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활성산소로 인해 세포막이 파괴되고 세포의 핵에 있는 유전자는 1,000개 정도로 절단됩니다. 그 중 50개나 되는 유전자가 암세포를 만들도로 작동하는 것이 확실해지면서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와이츠먼 박사는 실험으로 그것을 증명하였습니다.

(3) 활성산소란?

산소가 공기의 20%이상을 차지하게 되었을 때, 우리들 몸에 해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숙아가 병원에서 산소를 과잉으로 받아 들였을 때 실명하는 사고에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 이른바 미숙아 망막증이라는 병입니다.
우리들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하나하나에 미트콘트리아라 불리는 작은 발전소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산소를 전원으로 하기 때문에 그 산업폐기물에 해당하는
물질 2%에서 상당히 강한 활성의 산소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4종류의 어느 반응성이 강한 산소의 종류로 테러 집단이라고 불리며 지방을 산화하고, 과산화지질이라는 유해 작용물질을 연쇄적으로 만들어 세포막이나 유전자를 파괴해 나가고, 암이나 생활습관 병의 원흉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된 암 유전자를 기억시키는 이니시에타와, 이상화된 암세포를 암화시키는 프로모터로 불리는 발암 촉진물이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스트레스도 활성산소를 만들기 쉽게 하기 때문에 암의 큰 원인이 된다는 것도 확실해졌습니다.
스트레스로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들 일상 속에서의 화, 불안 등의 스트레스로 자율 교감신경의 긴장이 재촉되어 간뇌시상하부에서 부신수질에 지령이 전달됩니다.
거기에서 아드레날린 등의 호르몬이 분비되고, 그러면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유지:
�라는 신체를 정상화하기 위한 조절 기능을 작동시키고 이 호르몬을 분해하기 위하여 산소가 작용합니다. 이 때, 활성산소인 과산화수소나 하이드로키시라디칼이 발생됩니다.
이것은 미국 네브라스카 대학 교수 Dㆍ하만 박사, 오크리지 연구소의 도타 박사,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와이츠먼 박사에 의하여 상세한 보고가 제시되고 많은 연구자들에 의하여 확인되었습니다.

(4)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 시킨다

면역 활성의 강약이 암 발병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면역력은 약해지고 암 유발도 쉬워집니다.
우리들 몸에도 암세포에 대한 킬러 세포인 T세포와 NK세포(내추럴 킬러 세포),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수술을 한 후, 우리들 면역 활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세균에도 감염되기 쉬운 것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대뇌 시상하부가 수술 마취에 의하여 대뇌 활동이 약해진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면역 시스템은 지금까지 세포만의 조절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정신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면역력,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근대에 들어서, 서양의학에서 처음으로 자연치유력의 존재를 인정했던 것은 하버드대학의 생리학교수 월터ㆍBㆍ캐논 박사였습니다(1932년). 여기서는 박사의 견해를 근거로 이야기를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같은 연령과 성별에서 같은 증상의 환자가 같은 치료를 받아도 회복의 경과가 전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점점 회복되는 환자도 있거니와 회복이 생각 같지 않은 환자도 있습니다. 도대체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들의 체험적인 감각에서 본다면, 병에 대한 본인의 기력과 체력, 생명력의 차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캐논 박사는 의학 세계에서도 이러한 힘, 즉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그것을 의료에 활용하려고 하였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이 자연치유력을 「기」라는 위치에 두고, 이것에 혈액을 의미하는 「혈」과, 혈액을 제외한 체액을 의미하는 「수」를 더하여 이 3가지의 균형 안에서 인간의 생명 활동을 이해하였습니다.
이것에 캐논 박사는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유지)라는 생각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림2는 상관관계를 나타내는데, 그것에 의하면 자연치유력의 주체는 체온 등 신체내부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기능이고, 이것은 주로 자율신경에 의하여 조절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의 고지에도 깊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암 고지에 따른 정신적인 충격이 면역 활성을 일시적으로 다운시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약 1개월 정도 지나면 충격 상태가 완화되면서 면역 활성을 나타내는 NK세포가 늘어납니다.

면역계
NK세포, T세포, 대식세포 등의
작용으로 바이러스나 세포암화
로부터 몸을 지킨다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내분비계
작용으로 스트레스의 원인 하수체ㆍ부신계를 비롯하여
에 대한 생체반응을 일으킨다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생체
활동의 윤활유 작용을 한다

웃음과 즐거운 생각은 NK세포의 활성을 높이지만, 슬픔은 반대로 NK세포의 활성을 약화시킵니다.
또, 최근 연구에서는 암세포도 항암제를 6개월 정도 사용하면 이를 제거 하려고 움직인다는 것이 명백해지고, 항암물질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사용 시나 부작용 등에 스트레스를 높일 뿐만 아니라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하여, 교또대학 방사선 생물연구센터의 우찌다교수의 보고에 의하면「NK세포는 인간뿐만 아니라 물고기 등에게도 존재하는 기본적인 면역시스템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쥐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 때의 NK세포의 변화는 스트레스의 정도에 따라 큰 차이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5.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본문에서 자연산 상황버섯의 우수성을 말씀드렸습니다만, 마지막으로 그 효능를 정리하겠습니다.
1) 소화기계 질환(간암, 위암, 복수암, 간경변, C형간염, 만성위염, 바이
러스성 신장염, 십이지장궤양, 변비, 치주병, 구내염 등)
2) 면역계 질환(아토피성피부염, 꽃가루알러지, 만성루마티스관절염 등)
3) 내분비계 질환(갑상선암, 각종 호르몬암 등)
4) 순환기계 질환(당뇨병, 고혈압, 저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백혈병,
패혈증 등)
5) 부인병계 질환(유방암, 난소암, 자궁암, 갱년기장애 등)
6) 호흡기계 질환(폐암, 천식 등)
7) 뇌신경ㆍ대사계 질환(자율신경실조증 등)
8) 감염증계 질환(감기, 인플렌자, 만성비염, 축농증, 에이즈 등)
9) 비뇨기계 질환(방광염, 전립선비대증, 고환종양, Minimal change,
신부전 등)
10) 허약체질, 정력 감퇴, 숙취 외.
자연산 상황버섯에 대한 효능은 국립 암 센터 연구소의 이케까와박사, 동경대학 시바타 연구실 그룹, 스미또모 기념 병원이사장인 나이또 박사, 나라현립 의과대학 박사, 쇼와대학의학부 요꼬하마 시립대학의학부 중앙병원 , 오오사까시립대학 서울대학 김 평곽교수 등 다수의 보고가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증식 저지율 96.7%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병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자연산 상황버섯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그것에 본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자

「헬스 문고」 발행의 말
1979년에 일본은 평균수명이 아일랜드를 제치고 세계 제일의 장수국이 되었습니다.
장수하면서 언제까지나 젊고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힘이 넘치게 생활하고 싶다는 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의학이나 영양학이 눈부실 정도로 진보하였는데도 복잡한 현대 사회에 있어서 건강에의 불안은 사후의 불안보다도 생전의 치료에 대한 안전을 원하고, 보다 좋은 건강 유지를 소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있어서 우리들은 약보다도 영양의 균형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헬스 문고」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건강에 대하여 배우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 시리즈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980년 11월 「헬스 연구소」편집장

쿠고 하루히꼬 
1926년 기후현에서 태어남.
1953년 교또대학 의학부 약학과 졸업. 약학박사.
1971년부터 수년간 헬스사이언스닥터로서 러시아 외 10개국을 방문하여 생활습관병 예방, 면역과 보건식품에 대하여 연구.
현재, 건강과학연구소소장. 그 외 강연, 집필, TV출연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음.
영양보건식품개발의 권위자이자, 면역과 약해의 연구가로서도 저명함.
저서로는 「골조송증」「생활산소의 해」「목탄의 약학」「단명화」「잡곡의 건강학」「알리미늄 식기의 해」「멜라토닌의 경이」「칼륨의 건강학」「정수기의 올바른 선택법」「마이타께의 약학」「아가리쿠스ㆍ브라제이의 약효」「AHCC의 경이」「장내세포의 건겅학」「상어 연골의 약효」「알츠하이머병」「환경 호르몬의 해」등 다수가 있다.



암세포만 골라 늙어죽게하는 유전자 발견**** MKRN1****

2005.04.04 20:09 | 알아두면 유익한정보 | 상황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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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만 골라 늙어죽게하는 유전자 발견**** MKRN1****

생명공학분야의 권위지인"유전자와 발생(Genes and Development)"에 최근에 실린 내용 입니다.
연세대 생물학과(정인권 교수) 와 (이태호 교수팀)은 인체에서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세포를 떼어내어 한달간 배양한뒤 "MKRN1" 유전자를 투입한결과 세포분열을 계속하며 계속 성장하든 암세포가 전이되지않고 스스로 노화해 소멸하는것을 발견했다고 2005.4.3.발표 하였다.
사실 이유전자 MKRN1은 수년전에 발견 되었지만 작용원리와 기능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든 것이다.

이 유전자 MKRN1이 암세포의 성장을 도와주는효소인"텔라머라아제" 의 작용을 억제 했기 때문임을 확인 하였다.
"텔라머라아제"(Telimerase) 는 암세포에만 작용한다.
사람의 체세포는 46개의 염색체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염색체의 끝부분은 "텔로미어(Telomere)"라는 특수보호 구조로 되어있는데 "텔로미어" 는세포분열이 계속 되면서 계속 짧아지는데 더이상 짧아질수없는 시점 즉 "노화점"에 이르면 세포분열은 정지되고 늙어 소멸하게 된다.


그러나 암세포가 우리 몸속에서 계속 번식하는 것은 암세포속의.
"텔로머라아제"가 텔로미어 를 노화점 아래로 짧아지지 않토록 보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세포는 늙지않고 계속 세포분열을 하며 다른 장기에 까지 확산되는 것이다.
다른 실험은 대다수 실험실에서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나 이번 실험은 사람의 암세포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실제 치료법을 개발 한것과 다름없다고 말한다.
암세포만 골라 노화시키는 MKRN1 유전자 !

빨리 개발되어 암환자들이 공포에서 하루속히 벗어나기을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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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마시면 좋은 차



1.상시 복용하는 일반차

* 가슴이 답답할 때 "보리차"



속이 답답할 때 냉수 한사발이 생각난다.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같은 차.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제 가슴이 답답할 땐 보리차를 마시자!



* 남성정력 피부미용에 좋은 "둥굴레차"

늘 손님접대용으로 각광 받던 커피도 녹차의 시대도 갔다. 언젠가부터 둥굴레차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 이유는...? 둥굴레차가 남성정력에 월등한 효능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신선초"라고 불리는 둥굴레는 구수한 맛과 향이 일품.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 장애에도 효능이 뛰어나다고 한다.



* 변비와 눈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보리차등과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음료. 보리차와 비슷하나 맛이 더 은은하고 구수하며 불그스름한 빛을 낸다.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코피를 멈추게 할 때도 쓰인다고 한다. 혈압을 내려주고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수험생, 네티즌에게 좋은 차. @@ 맨위로 @@



2. 겨울감기에 좋은 한방차



* 감기인가 봐요... 몸이 으슬으슬 추워요. "유자차"



소화불량, 감기, 오한, 발열, 해소, 피부미용에 좋다. 그러나 허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 목이 칼칼한게 목감기!"레몬차"



레몬 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준다. 기 순환을 도와 감기 예방에 좋다.



* 열이 펄펄 끓는 몸살감기에 걸렸어요."흰파뿌리 생강차"





기엔 땀을 빼는게 최고!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뿐 땀은 잘 나지 않는다. 이때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여 먹으면 땀과 함꼐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가 낫게 된다.



* 콜록콜록 마른기침이 자꾸나 기침감기"맥문동차"



맥문동을 폐를 윤기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대표적인 한방 차. 폐가 안좋아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다.



* 감기에 걸리면 가래가 심해요. 가래기침에 좋은 "생강차"



감기엔 생강차라는 말은 다 이유가 있다. 기침을 멈추게 해주고 가래를 삭혀주기 때문. 생강은 비타민C와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을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또한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효과적.



* 겨울철 감기예방, 기억력감퇴에 효과적인 "오미자차"



방금 쓰던 볼펜이 어디갔지? 아~~ 요즘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거 같다면 오미자차를 마시자.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부른다고 한다.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을 진정 시키는데 효과적. 특히 겨울철 감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 내복을 입어도 추위요.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계피차"



유난히 손,발이 찬사람은 계피차를 마시자.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에게 좋다. 몸 속에 뭉쳐 있는 냉기를 풀어주고 아랫배, 손발의 냉증을 풀어준다. 손발이 냉하고 허약한 체질, 허리와 무릎이 냉하고 아픈 사람,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다. 화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3. 다이어트에 좋은 한방차



* 마음대로 먹고 살도 빼고 "우롱차"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차라고해서 한때 여성들에게 인기절정의 황금기르 누렸던 차. 우롱차는 카페인, 타닌 등 피로회복과 소화를 촉진시켜준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다. 맘껏 먹어도 몸무게 걱정을 안하고 싶은 사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한다.



* 땀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황기차"



한방차 다이어트의 대표주자는 뭐니뭐니해도 황기차다.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제로 쓰이는 등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다. 전신이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쇠약해졌다는 증거. 이런 증상 외에는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다. 황기는 땀을 나게 안 나게 하고 피부를 튼튼히 하며 농을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않히며 새살이 돋게 하는 면세어 인삼보다 좋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 허약 체질의 개선에도 효과적.



* 변비 혹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에게 좋은 차"율무차"



항간에 정력이 감소한다는 낭설 때문에 인기가 없는 율무차. 뮬무차를 마시면 일단 밥맛을 떨어진다. 하지만 붓기를 가라앉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 무릎이나 관절의 부종에 좋고 특히 변비가 있거나 불면증 인 사람에게 좋다.율무는 비타민B와 니아신, 칼슘, 철 성분 뿐만 아니라 단백질 탄수 화물, 회분이 고루 들어있어 피부 미용과 사마귀 제거, 기미와 주근깨, 비만증상에 효과적.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체력을 튼튼하게 하고 머리를 좋게 한다.



*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은 "귤차"





겨울엔 유난히 귤을 많이 먹는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구연산과 정유 레몬이 들어있어 피로를 풀어주는데 그만이라고 한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 맨위로 @@



4. 스트레스에 좋은 한방차.



*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좋은 "녹차"



나른한 아침.. 녹차 한잔을 마시면 세상 근심이 사라지는 것 같다. 그저 커피보다는 몸에 좋다는 생각에 마시는 녹차. 과연 녹차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녹차는 호흡기에 효과적이며, 만성적인 심장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피로를 회복 시켜 주어 수험생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당뇨병과 노화방지, 술을 마셔 술독이 생겼을 때,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특히 좋다.



*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좋은 "다시마차"

한해 두해 나이가 들수록 고혈압은 건강에 적신호! 이런땐 조금은 생소한 다시마차를 마시자. 다시마는 주로 우동국물을 끓일때 애용하는 해초류. 하지만 다시마를 차로 마시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심한 스트레스로 뒷머리가 뻣뻣한 사람은 다시마를 우린 차를 권한다.



* 비만, 어깨걸림 고혈압에 좋은 "칡차"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도 묵직하고 결려온다. 이런증상들은 스트레스가 주범! 이럴 땐 칡차는 마시자. 칡차는 비타민, 단백질, 당질, 칼슘과 전분이 풍부한 칡은 기침, 감기, 두통, 고혈압에 효과적. 특히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기 때문에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또 설사, 갈증 완화 그리고 중년 이후의 어깨결림에 좋다. @@ 맨위로 @@



5. 피로회복에 좋은 한방차



* 피로방지에 효과적인 "인삼차"



인삼은 몸에 맞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니 반드시 가려서 마셔야 한다. 손 발이 차다는 외형적인 판단은 금물!! 인삼차를 먹었을 때 가슴과 머리쪽이 화끈 거리는 사람은 몸속에 열이 많은 체질이니 인삼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반대로 몸이 따스해지는 느낌은 받는 사람은 속이 냉한 사람이므로 인삼차를 권한다. 인삼차는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등이 풍부한 인삼은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당뇨병 예방과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참 한가지 더!! 감기초기나 음식을 먹고 체했을때는 절대 마셔서는 안된다.



* 급성 위장병 , 체력을 보충해 주는 "모과차"



칼슘,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모과는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원기가 없고 피곤할 때 좋다. 특히 손발 저림, 저혈압, 당뇨병 환자에 좋으며, 기침, 가래와 변비 해소, 설사에도 효과적. 그밖에 신경통, 요통, 근육경련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 피로회복에 좋은 "구기자차"



야근이다. 술자리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는 구기자차가 최고다. 불로장생 약초로 불리는 어린 구기자의 잎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C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구기자는 단백질이 비교 많아 눈을 맑게 하며 자양강장에 좋고 피로한 몸을 회복 시켜준다. 그 밖에도 힘줄과 뼈가 튼튼해져 추위를 타지 않게 되며, 마른 체형, 급한 성격,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상황버섯차 차중에 차*

예로부터 뽕나무의 열매 줄기 잎 뿌리 는 모두 한방의약으로 모두 귀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뽕나무의 암인 상황버섯에는 이모든것이 함축되어 있다고나 할까?
상황버섯다린 차를 음용하면 암과같은 무서운 질병과 현대인들의 성인병 예방에 괄목할만한 효과가 있음이 대체의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의하여 속속 밝혀지고 있다.
양의사들이 의식적으로 대체의학을 무시하다가 이제는 점차 한방의학과 같이연구하는 풍조로 변해가고 있다한다. 현대의학이 조금씩 베일에 싸인 대체의학에대한 과학적인 규명을 진짜 과학적으로 밝혀주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버섯차는 음용하기가 아주 수월한게 아무 냄새도 느낄수가없어 더욱 먹기가 좋다.
매일 음료수 대신에 온식구가 차 대용으로 음용하여 온국민이 건강하게 이세상에 살다 가면 좋겠다.
최근엔 캄보디아에서 자연산 상황버섯이 국내가격의 1/5 가격으로 매우 헐한 가격으로 접할수 있어
옛날과같이 비싸서 먹지못하는 일은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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