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가슴설래는 캄보디아란 나라를 방문하게 된 것은 20세기가 저물어가는 1999년 11월 로 기억한다. 사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온갖 고통을 감내하며 막연하나마 미지의 세계로 새로운 사업구상 을 하고 있든 중이었다. 근 한달 동안을 무작정 프놈펜 시내를 돌아 다녀보았으나 허사였다..
그 후 3년 6개월이 지난 2003년 6월 27일 캄보디아의 최고 권력자인 총참모총장 “게컴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캄보디아의 군사 고문관(차관대우) 으로 있는 전병만의 소개로 캄보디아의 제2의 실권자인 총참모총장을 소개받을수 있었든 것이다.
여기서 나는 캄보디아 해군수중폭파(UDT)훈련 졸업식에 내빈으로 참석하여 캄보디아내 많은 장성과 주요 인물들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든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캄보디아란 나라는 나에게 무궁한 가능성과 희망을 주는 나라이다.. 1999년 캄보디아네 많은 중요인사들이 산업시찰차 한국을 찾았을 때
당시 나는 내가 사장으로 근무했든 효성물산(주) 구미공장을 상세하게 견학 시켜 주었다 .
이때 이들에게 캄보디아도 머지않아 한국같이 잘살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을꺼라고 격려해줬든사람들이 3년6개월이 지난 지금은 캄보디아를 움직이는 위치에 있을 줄이야^^^^^
캄보디아는 메콩 강을 중심으로 하는 마지막 남은 풍부한 지하자원과 천혜의 자연조건 그리고 지역적인 특성으로 어찌 보면 축복받은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좋은 정치가를 만나 더욱더 발전하는 나라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캄보디아 軍 관계자의 협조로 아직도 지뢰로 위험한 고산지대 해발 800m~1200m산뽕나무 군락지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현역 군인들로 하여금 “품질 좋은 상황버섯”을 직접 채취 할수 있는 행운을 얻었든 것이다.
1년동안 현지에서 상황버섯을 채취하여 국내에 들여와 상황버섯의 전문가의 손질로 다시 30년 이상된 1등급만을 선별하여 한캄무역 쇼핑몰을 통해 건강식품으로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시작 하였읍니다.
이후 캄보디아 앙코르왓트의 관광여행이 점차 늘어남에따라 이제 직항로까지 열려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입소문을 통하여 늘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한캄무역의 상황버섯 쇼핑몰도변함없이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후 많은 장사꾼들이 산뽕나무에서 채취한것이 아닌 질이낮은 불량품 상황버섯을 마구수입 하여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유통 질서를 흐리며 상황버섯을 필요로하는분께 이중고통을 주는 불미스러운 일들도 많이 발생 하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