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산.산.산...진선미의 모든것, 산, 그 곳에 가고 싶다. www.sanakinusa.org 를 방문하여 주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오르세 (sanakinusa)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30)
이만호 글모음
월례 산행사진
답사 산행사진
회원 행사사진
원정 등반사진
가족산행 사진
젊은 시절 산행사진
티벳 여행
좋은 글/사진
잡학사전
방문자 글방
유머방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78 83787
구독자 0 20
답글 0 163
참조글 0 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8 09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답글 전체보기
아앙~ 내가찾는 북한말..
추카-추카 대장님..
만호 형님 공수표 안 ..
광우병 걱정없이 얼마나..
날짜 잡아 봅시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esso gay im..
강관호 후배에게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kimjimini
- 마린스
- 꽁지머리
- kschoe65
- psg5404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8/02
 

잡학사전
장비소개
2008/05/08 오후 8:29 | 잡학사전

REI 에서 5월 2일부터 11일까지 Sale에서 새로 구입한 손목시계형 GPS 인 Garmin Forerunner 205(199불 Sale Price 149불) 를 지난 일요일 스모키 산에서 사용하여 본 결과를 소개합니다. GPS Fitness trainer라는 별칭같이 싸이클링, Running, 등산겸용으로 제작된것으로 등산쪽 효용도는 같은회사 제품 Garmin Forerunner 101(130불)보다 미흡하나 외양과 착용감이 더 좋습니다. 운동을 위한 여러가지 기능이 있으나 제가 일요일날 산에서 사용하여 본 결과 우선 운행거리와 시간 Pace가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크린에 나타나며 미리 입력한 목표지점은 GPS satellites에 의해 Trail거리가 아닌 직선거리로 표시되지만 진행방향은 화살표로 나타납니다. 기압에 의한 고도측정이 아니고 위성에 의한 고도표시도 정확했습니다.하나 신기하도록 정확한 것은 올라 갔던(go to) 곳을 되돌아 내려올(back to) 때의 안내(navigate back to the starting point) 기능입니다. Sharp커브를 알리는 Beep소리도 납니다. 기존의 Garmin제품은 우거진 숲속에선 위성시그날을 잡지 못했는데 이 모델은 신록의 숲속이라 아직 장담은 못하지만 지난 일요일 사용때는 거의 완벽한 기능을 발휘하였습니다. 자기 체중을 입력하면 사용칼로리량도 나오고, 활동기록을 위한 여러기능이 있지만 아직 다 파악하지 못했습니다(위쪽 사진).
 
 더 비싼 모델들(305, 바로 윗사진 405모델-350불)은 심장박동수도 재며 모양도 제가 지금 차고 다니는 Suunto 시계와 비슷한 소형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Rechargeable battery 수명이 10시간 정도여서 일상용으로 착용여부는 의문입니다.
 
하는김에 장비소개 두개만 더 하겠습니다.
 하나는 스토브입니다. 기존의 휘발유(White gas)스토브를 사용하는회원들은 펌프질을 귀찮아 하더라구요, 끄름이 나는 예열도 싫어하구요, 제가 소개하는 스토브는 부탄과 프로판혼합용 Primus EtaPower인데요 개스통과 스토브가 분리되어 있어 낮은 기온에서 사용할 때 치명적 결함인 화력저하를 약간 위험스런(?)방법으로 화력을 되살릴 수가 있습니다. 바닥에 Heat retention(열 보존) 장치가 되어 있는Cookwear(코펠)이 포함되어 취사속도가 빠르고 뚜껑은 후라이 팬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케이스 안쪽에 지퍼 달린 수납포켓이 있어 편리합니다. 스토브에 달린 자동 점화장치는 믿을게 못됩니다. 라이터나 성냥을 꼭 케이스 안 포켓에 넣어 두어야 합니다. 값은 제가 구입할 때 보다 올라 125불입니다. 2007년도 Backpacker잡지 우수상품 수상작입니다. 최근 Jetboil에서 비슷한 System 모델이 나와 149불의 판매가로 붙어 있더군요(위 사진).
 
다음은 배낭입니다. 그간 제가 메고 다니던 Gregory배낭과 REI배낭을 모두 반품하고 Deuter (도이터)Aircomfort suspension design의 42리터 배낭(129불)으로 바꾸었습니다. Day Pack으론 약간 크지만 배낭의 본체가 아래 위로 두개의 Compartment로 나눌 수 있어 아래에는 우비와 겉옷등 상비휴대품을 넣고 위에는 그날 쓸 취사용품과 식량을 스폰지 깔개와 함께 넣어 배낭모양을 살립니다. TnTiHtMleFtBRTnTiHtMrigHt양쪽의 Side 포켓은 산행중 수시로 필요할 벌레약, 장갑, 무전기, 쓰레기 봉지등 비상용품을 넣는 수납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배낭본체와 등(Back)사이는 그물망 공간이 있어(Fresh air to circulate between pack body and wearer) 여름에는 시원하나 겨울철 땀이 나면 등에 한기를 느낍니다. 여름에는 좋습니다. 집사람도 똑 같은 시스템 32리터 짜리를 메고 다닙니다(커플룩을 의식한건 아닙니다)
제가 이 배낭을 고르기 까지 Osprey 42리터, REI 40f리터도 책크하여 보았는데 참 편리하게 잘 만들었지만 나의 등 길이(Torso)와 허리둘레가 맞지 않아 포기하였습니다.
100불이 넘는 배낭들은 대부분 하중을 분산시키는 In-frame Suspension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체력 딸리면 자꾸 편한것을 찾게 되는군요. 산악회의 두 이상철(Lilburn과 P'tree거주)씨도 각각 다른 브랜드지만 편한 배낭을 최근에 구입하였더군요,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sanakinusa/1328458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