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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딩구는 날, 5th Ave로 갔어요 친구랑 만나기로 했지요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친구가 좀 늦게 오는 바람에.. 낙엽을 바라보며... 이 해의 가을도 저물어 가네요

정말 가을의 아름다운 연인 한쌍이.. 눈에 들어 오네요.. 한컷!

비록 홀로지만 신디도 당당하게 걸었어요!!

멋들어지게 연주하는 거리의 음악가..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할리우드의 분위기 남우. '리처드 기어'와 떨어지는 낙엽보다 더 여린 '위노라 라이더'가 슬픈 커플로 등장하는 아름답고 애절한 이야기의 영화 였지요? ...멀리서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들리는 듯...
명화/ Autumn in New York ( 그 해 뉴욕의 가을)에서.. 클릭 하시면 .. 가슴이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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