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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3/11
 

A. 명의 CF-160 사용자에게서 셔쓰가 찢어지는 문제가 발생하였는가?

 

년전에 1 명이 있었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일단 대답에 대한 저의 판단을 유보하고 CF-160 , 판의 제작과정을 추측해 보기로 합니다.  

 

재질은 SUS 304, 두께 8 mm 입니다.  

 

뒷판 1 앞판 1 개의 판을 절단한후 상당한 무게의 프레스로 각각 틀에 맞춰 성형을 합니다. 이런 제작방법을 단조(Forging)라고 합니다.

 

형이 완성된후 앞판 뒷판의 뒤에 Steam Chamber 용접합니다.

 

스팀이 들어가고 나오는 Socket 기기에 고정될 Fitting 용접 됩니다.  

 

용접이 끝나면 각종 검사를 거쳐(칫수, 휨의 각도 ) 합격된 물품은 표면 연마 작업을 하여 완성됩니다.

 

제가 이런 설명을 하는가 하면 ---

 

이렇게 제작된 CF-160 앞판, 뒷판의 형태는 거의 동일하며 따라서,

Shirt 입혀지는 Buck 으로 부터의 앞판, 뒷판의 거리가 제작상의 미세한 허용오차 범위 내에서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  같은 사양(Specifiction)으로 제작된 기계는 동일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것입니다.

 

 

B. 앞판, 뒷판의 조절

다리미란 무엇입니까?  

다림질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다리미는
압력 섬유의 적당한 습기를 이용해 세탁된 주름 펴주는 도구입니다.


다리미를 이용해 옷의 주름을 펴는 것을 다림질이라고 하지요.


열을
전달하는 방법은 가지가 있습니다.

전도, 대류, 복사


셔쓰
프레스 머신이 옷을 다리는 현상은,

스팀의 열이 전도현상에 의해 , 뒷판으로 전달되고 뜨거워진 2 개의 사이에 옷을 넣어 상당한 압력으로 누름으로써 옷의 주름을 펴고 말려 주는 것입니다.

 

다리미를 옷에 대고 상당한 힘으로 눌러야 다림질이 되는 것인데, 옷이 찢어지는 문제를 피하려고 다리미를 옷에서 약간 떼어서 누르겠다고 하는 입니다.

 

, 기계의 잘못을 감추려고 열과 압력을 전달하는 다리미의 기능을 포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년간 사용하면 조절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Buck) 대고 , 뒷판을 누를 마다 앞판 뒷판은 뒤로 밀리는 힘을 받겠지요.

(넛트로 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뒤로 밀리지는 않으리라고 봅니다)

 

조절을 한다면 , 뒷판을 Jay 님이 설명하신 것과는 반대 방향으로 조절해야 되겠지요.

 

이상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코샤 측에서도 이게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올렸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조절을 하셨다면 모르는 소비자를 속이는 행동입니다.

 

, 뒷판을 부착시키는데 사용한 볼트 넛트는 기계의 조립과정에서 필요하여 부착된 볼트,넛트입니다. 옷이 찢어지면 조절하라고 부착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정품 패드로 갈았다고 하셨습니다.

상코샤의 정품 패드는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어떤 종류의 패드를 어떤 조합으로 갈았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셔쓰가 찢어진 가계의 주인에게 원인이 무엇이라고 설명해 주셨나요?

 

C. 논점 이외의

제가 논점 이외의 글은 삭제하라고 제의 했습니다. 

Jay 님은 논점 이외의 글을 올림으로써 오히려 자충수를 두고 계십니다.

 

5-6 전에 출시한 제품은 이미 없어진 모델이다.

CF-160 이후 CF-161, LP-170, LP-175, LP-185 까지 개발을 거듭했다.

그냥 당시의 CF-160 모델은 거기까지가 설계의 한계이려니 하고, 여겨주시는 것이 오히려 논쟁의 해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상코샤에서 제작한 제품의 수명이 5-6 입니까?

짧은 기간에 많은 후속 모델이 나왔을까요?

잘못 만들어진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의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며 실험을 하고 있다면 누가 뭐하고 하겠습니까?

설계의 한계를 스스로 인정하고 후속 대책을 세우는 자세를 보이면 누가 빨래 하기에도 지치는데 논쟁을 하겠습니까?

언제 상코샤에서 제대로된 논쟁의 자세를 보여주시긴 했습니까?

 

다른 질문입니다만 사용자 매뉴얼을 한글로도 만들자고 본사에 제안해 보신일은 있으신지요?

기본 hklee58 2009.11.24  14:18

설계의 한계 로 넘어 가라 는 이론은, 문제점 이 있다는 점 을 인정 하는것 입니다.당연히 리콜 대상이 되겠군요.허나 5-6 년 사용 하였기 에 준다 하여도 보상액은 쥐꼬리 정도.별 이득 이 없는 긴 싸움 이 될것 입니다.이 점을 주의 하시고,운영진 의 감투 정도 의 귄세로 는 보상 받을 수 는 불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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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가 이 동호회에 발을 담갔는지 발등을 찍어 버리고 싶은 요즘입니다.

뭐, 생기는 것도 없이 찌질거리며 글도 남기고 그랬는데요.

저도 실명으로 하는 곳에서 하고 싶습니다.

케미칼 부분을 쓰겠다고 벼르고 있던 중인데 조하딕인가 하는 분과

저의 고객이신 노 사장님... 진도가 못 나가네요...

그래서 오늘은 웨스트 버지니아의 노사장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무실겸 창고에서 다섯 시간 거리입니다.

뭐, 기계 팔아 먹는데 어디인들 못 가겠습니까...  가죠. 오만 아양을 다 떨면서 기계 팔아요.

밀레보다 더 빠르고 좋은 것을 찾아내면 100% 환불을 해 주겠다고 했지요. 계약서에 적었구요.

환불뿐 아니라 3개월 이내에 뜯어 낸 헌 기계 도로 가져다 설치하고

모든 비용 단 1 불도 받지 않기로 했죠.

그 기계가 아직 저의 창고에 있고 앞으로 3개월 더 연장을 해 드릴 것을

이 동호회에서 약속을 하죠...

여전히 밀레보다 빠르고 좋은 웨트 클리닝 장비가 있으면 환불을 해 주겠다고.


노 사장님, 퍼크 50 파운드 쓰셨지요. 그리고 하루에 요즘 여섯 로드 빠셨지요.

밀레 45파운드 와셔, 15 파운드 와셔 한대. 그리고 54 파운드 드라이어 한대 설치했어요.

아, 그리고 너덜거리는 와스코맷 소프트 마운트 EX 655 기계도 뺏지요.

현재 노 사장님, 밀레로 드라이클리닝 온리 가먼트 뿐 아니라 라운드리까지 하고 계시죠.

그래도 전보다 한 시간 빨라졌다고 하셨죠?


아, 밀레로 했는데 실크가 작살이 났다더라 라는 "카더라 통신"의 진위는

크라이슬러에서 사이츠로 바꾸었더니 실크가 작살이 났더라가 정확한 것입니다.

실크를 작살을 내는 것은 케미칼이지 밀레는 작살을 내고 싶어도 낼 수가 없습니다.

노 사장님의 말씀대로 그 실크가 밀레의 그 온도에서, 그 탈수 속도에서 그리고

드라이 방법에서 크라이슬러 케미칼을 쓰고 전혀 손상이 없다는 것을

증명을 하겠습니다.

즉, 망가진 그 옷, 같은 것으로 사서 위의 방법대로

크라이슬러로 빨아서 문제가 발생되지 않으면 결국 케미칼의 문제가 되겠지요?

간단하잖아요. 뭘 그런 것을 밀레가 좋네 마네가 아니죠.


이 정도면 케미칼이 얼마나 중요한 기능을 하는지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전에 문흥서님께서 웨트 클리닝 장비를 고려할 때 두 번째로 지적을 하신 것이

어떠한 세제라도 소화할 수 있는 기계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그런 기계가 있는지요? 있다면 도대체 어느 회사 기계란 말인지요?

이것 역시 실제 실험이 필요하겠지요.


그 기계가 어떤 기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열가지가 넘는 세제를, 수천가지의 옷을

빨아 내는 실험을 거쳐야 하는데

그런 시험을 일반 세탁소에서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망가지면 누가 물어 주나요?)

일반 세탁소에서 실험용으로 손님의 옷을 내 준다는 것도 실제 불가능하겠지요.

그런 실험을 이미 거치셨다면 어떤 기계인지를 공개를 못 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자, 노사장님께서 결정을 해 주십시오.

저의 글에 반박을 하시던지, 조용히 글을 내리시던지,

옷을 저의 세탁소로 보내시고 빨리 케미칼을 바꾸시던지요.

-------------

귀차nism(?) 에 젖어 있는 요즘입니다.

단 한 명이라도 웨트 클리닝이던지 핸드 클리닝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을 위하여
글을 쓰겠다는 초심은 멀리 도망가 버리고

정보는 단 한줄도 쓰지 않으면서
"작살'이라는 단어에 집착을 보이시는 분이나
자신에게 연락을 하라며 귓말을 날리고 다니는 분들이나...

까란다고 까서 망신을 당하는 저나
이 판에 앉아 주절거리는 저나...


그 누가 있어... 단 한 줄이라도 웨트 클리닝 정보를 올리기만 한다면
주거니 받거니가 되련만
정보를 올리지 않음은
빈 껍데기 뿐인지
너무나 귀중한 정보여서 비공개로 하는 것인지,
극비로 다루어야 할 것이어서 그런 것인지...
저도 알 수가 없거니와...

역으로 생각해 본다면
저 역시도 너무 많은 공개를 함으로
노출만 시키고 다른 사람의 정보를 얻지 못하는
쪼다 짓만 하고 사는 것이겠죠...

좋은 저녁들 되시기 바랍니다.

기본 kmc401 2009.11.24  12:30

halopaul님 너무 열받지 마십시요 그냥 그려려니~~ 하시는게 어떨까요..
일하다보면 별의별일 다생기는거 다 잘아시면서 그러십니다.하긴뭐...저도 그려려니~~가 쉽지는 않지만 말이지요...ㅎㅎ
말없이 halopaul 님의 웨트크리닝글을 읽는독자들이 많음을 느낍니다.그러니 비례해서 그만큼의 견제도 있겠지요....한잠푹 주무시면 괜찮아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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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halopaul58 2009.11.24  12:42

네... 그래야죠...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겐세이 놓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으니까요...
이 분께서 옷을 보낸다고 하니 증거 사진 찍어서 올려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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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hklee58 2009.11.24  13:59

운영진 감투 하나 쓰고 건 건 마다 물고 듣더니 결국은 자업자득 일세.공중에 달은 에밀레 빨래판 선전 하더니,떨어젓나? 왜 발등을 찍고 싶을까.에밀래 빨래 기계 는 비누 회사 를
차별 해서 만들었나? 난 샤이츠 비누로 백날 빨아도,실크 색갈 만 좋은디,작살이 난 실크 도 없는디. 샤이츠 회사에 문의 해 봐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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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ams_min 2009.11.24  15:15

안보인다고 막말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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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호회에서 가장 안티팬이 많은 사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올리면 악의적인 댓글이 많이 달리니까요. 이 글에도 무슨 말이 올라올지 짐작이 가면서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요즘 동호회가 나름대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고 다들 생각하는 것 같아서 나라도 글을 올려 보는 것이랍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아이디를 여러개 가지고 글을 올린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난 글을 올리지 않은지 꽤 된것 같습니다.
싸움 구경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한데 무슨 먹고 살일 났다고 아이디를 여러개 운영합니까 ?
아마 안티 동호회는 d4soft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은게지요. 다른 안티는 이 친구가 다른 아이디로 올리는 것이고 안티는 결국 이 하나뿐이다 ?, 이렇게 위안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런데 내가 진정 걱정하는 것은 아직도 동호회가 썰렁해지는 이유를 밖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이랍니다.
내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
한번 생각해 보세요. 글을 한번 올리면 여러사람이 뭇매를 때리는데 누가 글을 올리고 싶겠습니까 ?
지난번 누군가 운영진을 까발린 것 보고 난 경악했습니다. 내게 적대적 글을 올리는 대부분의 아이디가 거기 있더군요. 내게 적대적이어서 경악한게 아니라 운영진이 솔선해서 배타적인 사이트로 만드는 것에 경악한 것입니다. 누군가 글을 올리면 비록 마음에 들지 않아도 격려해주고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해서 건전한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려고 해야 하는데요. 그게 운영진의 도리이지요. 좀 색다른 아이디가 나타나 글을 올리면 운영진이 달려들어 뭇매를 때립니다.
그리고 쫓아내지요. 동호회를 위하는 운영진인지 동호회에 좁은 울타리를 치는 운영진인지 헷갈려 경악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아무도 글을 올리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글을 올려놓고 스트레스 받을일 있습니까 ? 그러니 외부에서 글을 올리지도 않고 내부에서는 운영진 들끼리 의견충돌로 펜을 놓은 사람이 여럿 되구요. 그러니 동호회가 썰렁해 지는 것이랍니다. 어떤 친구는 후이즈에서 찾아 내 전화,주소를 올렸더군요. 본인은 굉장히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지만 동호회를 썰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동호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동호회의 질적수준을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의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없이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
내가 동호회에서 많은 적을 만든 첫번째 일이 무엇이었을까요 ?
대우 머시너리 사건이었지요.
지금은 다 까발려졌지만 그 당시는 난 운영진을 두사람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hicks 님이었지요. 대우머시너리 글을 쓴 사람도 hicks 님이었구요.
난 당시 hicks 님이 누구인지 무슨일을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대우의 글이 올라온 후 난 다른 운영진에게 전화해서 이것은 좋지 않다. 대우머시너리의 경쟁회사에서 운영진이라는 것을 이용해 이렇게 글을 올리면 오해받을 수 있다라고 얘기했지요. 그리고 이사건에서 대우말고도 관게자가 있는데 다른 사람이름은 빼고 대우만 언급하는 것은 공정치 못하다고 했지요. 그리고 글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다음날 정도에는 실명은 지워지리라 기대했답니다. 그런데 실명이 지워지기는 커녕 다른 악성댓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린것입니다. 실명은 쓰지 말자고만 했습니다.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려면 이것은 아니다라고 했지요. 그 글에는 hicks 님이 대우 경쟁사라는 얘기는 일체하지 않았고 왜 대우만 실명을 넣었느냐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직도 hicks 님이 누군지 모를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hicks 님이 고의로 그렇게 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를 위해서도 그런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나에 대한 공격들은 익히 잘 알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자, 실명거론은 신중해야 한다, 올바른 토론이 필요하다 는 등의 얘기는 이제 동호회에서 주장하는 내용들 아닙니까 ? 
남탓을 하기전에 스스로를 돌아보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금방 잊어버린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글을 쓸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게 운영진의 일이랍니다. 그리고 금새 전보다 더 나은 동호회로 거듭날 것입니다.


  


며칠
어디좀 다녀왔는데 그런일이 있으셨네요

몇몇분이 답을주셨는데
제가 생각하기는그렇습니다.

일단
에러코드를 정확히 주셔야 하구요
물이 섞인 상태에서 필터를 통해 세탁을 하셨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콘덴서 코일을 때웠다고 말씀하셨는데...??? <---요건 의문이 좀 있습니다.

콘덴서코일이 완벽한 상태라는것을 가정하고
펠터를 통해 세탁을 하셨다고 생각하고 말씀올립니다.


기계안에 있는 모든 솔벤트를 쿠킹해야한다는점을 알려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제일먼저 하실일이
water seperator 를 비워내고
클램프를 풀고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일입니다.

카본필터는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할것 같구요
디스크필터역시 완벽하게 드레인이 되어야 합니다.

쿡킹이 되면서 깨끗한 솔벤트가 드레인되는  탱크역시 깨끗히 청소를 하시구요

아주 천천히 쿡킹을 하시는데
하는 방법은 기존의 스팀압력을 무시하고
스팀regurator 를 조정해놓고 슬로우 쿡킹을 하시면 됩니다.

대략 20 psi 에 스팀을 맟춰놓고
옆에달린 ball valve 를 스틸유리창을 보면서 조정하시면 되는데
그에앞서 하실일이 일단 water modulating valve 를 완전히 열어놓고 하시면
꽤 안전하게 slow cooking 을 하실수 있습니다.

웬만큼 cooking 이 돼서 더이상 still 안에 물이 없다 가정되면
다시 기존스팀압력으로 올리시고 정상적으로 cooking 을 하시구요
still 밑바닥에 다 갔다라고 생각되면
다시 스팀압력을 20 에다 조정하시고
물이 섞인 솔벤트를 still 로 옯기시면 됩니다.

너무 양이 많아 cooking이 돼서나온 깨끗한 솔벤트가 물이섞인 솔벤트 탱크로
갈염려가 있으므로
드럼을 이용하시면 아주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물이 섞인 펄크를 드럼으로  올려놓으면
되리라 믿습니다.

보통 두번정도 cooking을 하는데
(쿠킹되서 나온거를 다시 쿠커로 보냅니다)
실제로 세탁시에는...세탁하기전에
기존에 넣던 비누양보다 두배나 세배정도 더넣고
완벽하게 솔벤트에  비누가 녹게끔 circulation  을 시키시고
ㄴ정상적으로 세탁을 하시면 되겠네요..

아까말씀드림 필터...꼭 갈아내시고 증류하시구요...


고생좀 하시겠네요...쩝!!


질문이 있으시면 메일로 넣어주셔요...전화로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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