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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전체접속 100,000명 돌파라는 기사를 읽고 본 동호회를 알았습니다 그땐 피곤한 몸을 이동호회에서 풀며 오늘은 어떤 즐거움이 있나 컴터가 느께 켜지는듯한 설래는 맘도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일부 정보가 세탁인 권리찿기라는 미명아래 변질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남죽이기까지 서슴치 안는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유료광고안하는것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몇몇 운영진 분명히 은연중에 자기광고하며 더불어 관련되는 경쟁업체를 정보제공이라는 가면쓰고 씹어대는데 깃발들고 앞장서고 있는것 훤히 들여다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세탁인은 근거없는 개인의 논설은 사절합니다 왜냐하면 그저 공해일뿐입니다 그저 순수한 뉴스 그겄만이 필요할 뿐인것입니다
예를들면, 누가 뭐했드라 뭐가 신제품이 나왔더라 어찌하니 고쳐지드라 이래하면 품질이 나아지더라 이것이 진정한 동호회의 목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라도 한발 물러서서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진정 동호회의 순수 정보공유의 목적으로 돌아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분명한것은 남씹어봐야 저같이 되씹는사람 또있고 또 저를 되되씹는사람 또있습니다
그럼 이동호회 문닫아야 합니다 왜냐면 대다수 세탁인들이 바보가 아니니까요 보면 즐거워야지 스트레스 받을일 없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실바람님께 간곡히 부탁합니다 저질,근거없는비방, 선동,...... 뭐이런것 과감히 삭제하세요 좋은음악 유익한정보 세탁교육 뭐이런것 좋지요
저역시 이 동호회를 사랑하였기에 더러운곳에 안나오는 가래침좀 만들어 밷었습니다 관심 없었다면 이런글 독수리타법으로 안합니다 부탁합니다 동호회를 보면 즐거워지도록 조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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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mn9 2009.11.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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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라님께서는 누굴 씹었다고 생각하시지만 애덜두 아니구 누가 그걸 씹혔다구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많이 취하신것 같은데 그만 주무시지요---씹는건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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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kwon25 2009.11.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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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리고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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