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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끼고 - 라나에로스포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대가 만들어 준 그 꽃반지 슬픈 밤이면 품에 안고서 눈물을 흘리네 그대가 보고싶어 그대는 머나먼 밤 하늘의 저 별
반갑습니다. 아마 이노래 잘 아시리라 생각해서 짐작 받아 올려 놓았습니다. 읍=습 이걸보고 아마 60~70년 시대 노래을 아실것 같아서 철자가 바뀌었답니다. (읍으로 사용 하지않고 (습니다)로 사용 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하시길...
넘 고맙습니다. 땡큐 베리 감사..... 헌데 님의 방문록에 접속이 않되네요.! 들어가고 싶은데 미치겠네요. 여하턴 감사합니다.!
방명록 이 틀림없이 개방시켜 놓았답니다. 그리고 혹, 되지않을시엔 즐겨찾기에 클릭을 하여 두시면 자유스럽게 마음대로 펌 할 수도있답니다. 아무튼 저역시 반갑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케리님 . 축하해 주세요.! 오늘 지금 이시간 부로 님이 보내주신 노래를 들을수가 있답니다. 열심히 컴을 배워서 이제 실력이 조금늘어 할수있게 됐답니다. 박수.... 짝짝짝..... 정말 신나는군요.! 감사합니다.!
엣날을 생각나게하는글임니다. 잘보고감니다.
소나무님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추운날 건강 챙기시길 바라며 추억의 노래로 젊은날을 회상해 보심이 어떻실런지요.! 감사합니다.!
너무잘듣고 갑니다~ 예전 생각나네요~~~~~~ 양희은씨노래도 좋아했구요~ 작은 연인들도 참 좋아햇지요~~~~ ^^* 아, 또 올꼐요~~~~~ 샬롬. ^^*
아휴. 장군님도 이런노래 들으시나보죠.! 정말 이 노래 부르고 다닐때는 청춘 이였는대 이젠 아련한 추억의 노래가 됐으니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흐른건지...!. 아스라한 기억속에 통 키타를치며 첫사랑과 함께 노래를 부르던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립군요.! 정말 돌아가고 싶은....! 내청춘 돌리도....!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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