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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화 두고 왔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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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눈물 (saltt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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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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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10/02/05 (금) 오후 9:58

같은 책으로 서고에 두 번이나 올라온 건 이 책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요 며칠 다시 읽으며 너무나 행복했다. 오늘 드디어 마지막 장을 닫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둘째를 떠나보내는 아빠딱따구리의 모습을 보며 조실부모한 탓에 나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부모의 사랑이 가슴절절하게 다가왔다. 이 아름다운 책을 덮고 난 맨 처음 떠오른 말은 '인연'이라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인연의 책이다. 조류전문가도 아닌 지은이가 어느 봄날 우연히 지리산 기슭 국도변을 지나다 만난 미루나무 그루터기 부터 건강한 숲의 지표종이라는 큰오색딱따구리 부부를 알아보고 그 새들이 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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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라도 어케... 
10/02/10 (수) 오후 9:53
* 인터넷 댓글 알바가 꽤 짭짤하단다. 물론 짐작대로 차떼기당 댓글 알바 보수가 제일 세다. 우야튼 한탕 해처먹고 노후 편안히 보내게 거기다... 더보기

아무리 추운 겨울도 오는 봄을... 
10/02/08 (월) 오후 9:02
하나. 아무리 추운 겨울도 오는 봄을 막을 수는 없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아직 추위는 가시지 않았지만 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물소... 더보기

엄살이 심해진 삼돌이 
10/02/07 (일) 오후 8:56
점점 종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삼돌이. 꼭 손바닥에 올려놓아줘야 먹이를 먹지 밥그릇에 놓인 건 쳐다도 안 본다. 퇴근하고 컴퓨터 좀 하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