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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제 제법 여자아이 같아졌다.저메니큐어가 맘에든다고 동네마트에서 골라서 사왔다칠해준다는데 구지 자기혼자 칠하겠단다너무 사랑스럽고 이뻐~
귀엽네요.. 울집은 머스마들만 있어서요. 요런 아기자기한 맛은 영 없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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