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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05
 


토요일에 지인이 어린이집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입장 전 복도에서 엄마아빠들이 앉아있는 것이 궁금해

빼꼼히 들여다 보는 것이 개구지다~ㅎ


지인이가 항상 얌전한 아이라고만 생각했다..

그건 착각이다...

아이의 변화란 대단하다..

얌전하다고 생각한 건 엄마의 바램이었다..ㅎㅎㅎ

2년동안 선생님의 여유있는 바라봄에 지인이는 밝은 아이로 자라고 있었고

개구쟁이가 되어 가고있었고,,,

그렇게 웃음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커가고 있었다....

비록 율동은 안했지만 웃으며 노래하는 모습이 예뻣던

생각프로젝트전시회.

0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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