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에 지인이 어린이집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입장 전 복도에서 엄마아빠들이 앉아있는 것이 궁금해 빼꼼히 들여다 보는 것이 개구지다~ㅎ

지인이가 항상 얌전한 아이라고만 생각했다.. 그건 착각이다... 아이의 변화란 대단하다.. 얌전하다고 생각한 건 엄마의 바램이었다..ㅎㅎㅎ 2년동안 선생님의 여유있는 바라봄에 지인이는 밝은 아이로 자라고 있었고 개구쟁이가 되어 가고있었고,,, 그렇게 웃음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커가고 있었다.... 비록 율동은 안했지만 웃으며 노래하는 모습이 예뻣던 생각프로젝트전시회. 08.12.6
|
http://kr.blog.yahoo.com/saemee96/trackback/8/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