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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s2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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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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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백스윙 요령/골프 클럽 거리

2006.09.28 19:32 | Golf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5215 주소복사

원본: 남제 블로그


올바른 백스윙 요령 - 오른손으로 리드 힘빼고 어깨회전


골프인생에서 마치 홍역처럼 꼭 겪게 되는 시련의 하나가 백 스윙이다. 백 스윙으로 고생하는 골퍼들은 “연습 때나 실전에서의 빈 스윙은 완벽하고 어드레스까지도 이상이 없는데 클럽을 드는 순간부터 몸은 정신의 명령을 거부한다”며 괴로워 한다.

백 스윙 트러블의 대부분은 오버스윙이 원인이다. 일반적인 치료는 어드레스때 오른쪽 겨드랑이에 수건을 낀 채 백 스윙~폴로스루까지 떨어뜨리지 않게 하는 연습이다.

그래도 그때뿐이고 몇 개월, 심지어 몇 년을 고생하고 있는 ‘만성 환자’라면 ‘잘못된 스윙’(reverse pivot)으로 더욱 무너져 보는 극약처방이 의외로 효과가 있다. 독사에게 물렸을 때 독사의 독으로 치료하는 식이다.

연습은 두가지 형태다. 첫번째는 수건도 필요없이 오른팔을 아예 겨드랑이에 찰싹 붙이고 절대로 떼지 않은 채 백 스윙을 해보자.

상단의 사진과 같은 자세가 된다. 이 자세에서 어깨를 돌리기가 힘들지만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억지로 더 돌려 볼을 때려 본다. 지나친 ‘오버 스윙’일수록 클럽 페이스는 크게 열리면서 슬라이스로 이어진다. 연속적으로 슬라이스가 날 때까지 반복한다.

잘못된 자세를 이해했다면 다음은 완전 반대 자세를 취한다. 어드레스 때부터 왼팔은 겨드랑이에 찰싹 붙이고 오른팔을 벌려 백 스윙을 해보자.

두번째 사진과 같은 자세가 나와야 한다. 백 스윙의 시작은 왼팔이 아닌 오른팔로 일방적으로 리드하고 다운 스윙도 오른팔로 내려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스윙은 첫번째와는 달리 어깨가 매우 쉽게 돌아가게 된다. 이때 지나치게 어깨를 돌리는 오버 스윙을 하면 볼은 크게 왼쪽으로 직선으로 날아가거나 엄청난 훅이 나게 된다.

필자가 레슨을 하면서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은 첫번째 형태로 무너진 사례가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치료 속도는 두번째 형태가 일방적으로 빠르다는 점이다. 오른팔에 그 이유가 있다고 본다.

골프에 입문하는 순간부터 “스윙은 왼손으로 리드한다”는 게 마치 파블로의 조건반사처럼 뇌리에 박혀 아무리 오른손을 쓰라고 해도 테이크 어웨이부터 안되는 골퍼들을 많이 봐 왔다. 위 두가지 스윙 연습은 마치 ‘제로섬 게임’처럼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필요한가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레슨은 그 다음에 받아도 된다. 스스로 깨닫는 것보다 최고의 레슨은 없다. 


<이병용의 색다른 매직스윙>

효성골프연습장프로 pga1387@hanmail.net
의상협찬 = FILA
장소협찬 = 워커힐골프연습장 잭니클라우스

...............................................................................
..............................골프 클럽 거리 ............................

ClubMen(Yard)Women(Yard)
Driver200-230-260150-175-200
3-wood180-215-235125-150-180
5-wood170-195-210105-135-170
2-iron170-195-210105-135-170
3-iron160-180-200100-125-160
4-iron150-170-18590-120-150
5-iron140-160-17080-110-140
6-iron130-150-16070-100-130
7-iron120-140-15065-90-120
8-iron110-130-14060-80-110
9-iron95-115-13055-70-95
PW80-105-12050-60-80
SW60-80-10040-50-60

 
 
아마추어 기준으로 초보/중수/고수 의 글럽 거리 입니다.
참고 하시고 내 거리는 무엇인지 파악 하시는데 도움이 되세요~

200억짜리 동영상 & 우즈 "아! 아버지가 옳았어요"

2006.08.06 23:17 | Golf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4857 주소복사



200억짜리 동영상


200억의 가치를 지닌 동영상’이란 제목으로 헝그리보더닷컴에 ‘싸부’님이 올려놓은 동영상입니다. 지난 4월 10일 미국프로골프(PGA)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타이거 우즈가 16번홀(파3.170야드)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는  ‘신기의 칩샵’을 담고 있습니다.

위 동영상은 골프팬들에게는 무척 유명한 장면인데요. 연합뉴스는 이와 관련해 “미국프로골프(PGA) 마스터스 대회에서 타이거 우즈가 마지막날인 10일 16번 홀에서 러프에 빠져 파 세이브 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회심의 칩샷을 날렸고 홀로 부터 8m 거리의 그린에 떨어진 공은 경사진 그린을 내려와 홀 앞에서 1.5초동안 멈춰섰다 깃대가 꽂힌 홀안으로 떨어져 우즈에게 버디를 안겼다”며 “골프팬이라면 영원히 잊지 못할 명장면”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위 동영상을 헝그리보더닷컴에 올려놓은 ‘싸부’님은 “너무나 감동적인 그 모습. 200억의 가치를 지닌 그 순간을 느껴보세요”라는 말과 함께 “홀컵 앞에서 공이 살짝 쉬었다 나이키 상표를 보이고 들어가는 게 너무나 인상적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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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스공략 궁리하라” 生前 가르침 따라
우즈, 72개홀 동안 드라이버 딱 한번만 사용
브리티시 오픈 2연패 순간에 눈물 쏟아내

▲ 제 35회 브리티시 오픈 골프대회를 제패한 타이거 우즈가 우승컵을 입에 맞추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P연합뉴스
사람들은 ‘호랑이’의 눈물을 처음 보았다. 정상에 오른 호랑이는 세상이 떠나갈 듯 포효할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벅차 오르는 울음을 참느라 가슴에 고개를 묻었다. 지난 5월 암 투병 끝에 사망한 아버지 얼 우즈를 묻은 바로 그곳이었다. 제135회 브리티시 오픈 골프대회를 제패한 타이거 우즈의 가슴 속에는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위대한 스승’이었던 아버지가 살아 있었다.

황량하고 거칠기로 유명한 브리티시 오픈의 현장, 영국 리버풀의 로열리버풀 링크스코스(파72·7258야드)에 도착한 우즈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39년 만에 다시 대회가 열린다는 골프장의 코스와 잔디, 러프는 낯설기만 했다. 페어웨이와 그린은 햇볕에 찌든 탓인지 성마른 표정을 짓고 있었다. 대회를 며칠 앞둔 지난 15일, 연습라운드를 하러 코스에 나간 우즈는 2개 홀을 돌아본 직후 캐디에게 드라이버를 백 속에 챙겨 넣도록 했다. 드라이버 샷을 하면 350~370야드 거리가 나가지만, 페어웨이를 벗어나면 그것이 곧 경기를 망치는 자충수가 될 것임을 직감했기 때문이다.

그때 우즈는 아버지가 생전에 가르쳐 주셨던 교훈을 떠올렸다. “먼저 코스 공략방법을 궁리해라. 그리고 나선 신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샷을 날려라.” 브리티시 오픈 4라운드 72개 홀을 마치는 동안 우즈가 드라이버를 사용한 것은 단 한 차례. 파 5홀에선 반드시 버디를 챙겼고, 어려운 홀에선 무리하지 않고 파로 세이브했다.

우즈의 2번 아이언샷은 낮은 탄도로 250야드를 날아간다. 그래서 미사일을 빗대 붙여진 별명이 ‘스팅어 샷.’ 최종라운드에서 우즈가 친 2번 아이언 티샷 중 페어웨이를 벗어난 것은 단 1개뿐이었다. OB지역이 워낙 많아 ‘로열 OB’로 불린다는 골프장을 철저히 유린했다. 페어웨이에 안착한 공을 쳐서 그린을 놓친 것은 불과 3개 홀. 우즈가 브리티시 오픈 2연패를 차지하며 11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른 것은 사전에 이러한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마지막 홀까지 철저히 지킨 덕분이었다. 뉴욕타임스는 “우즈가 아버지의 생전 교훈과 유지를 실행에 옮긴 덕분에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우즈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처음 이룬 우승에 감정이 북받친 듯 챔피언 퍼팅을 마친 뒤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의 품에 안겨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그린 밖으로 걸어 나와 아내와 포옹하면서 또 한번 오열했다. 우즈는 “평소의 내가 아니었다. 도무지 울음을 참을 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아버지가 이 자리에 안 계신 게 너무나 슬펐다. 한번만 더 내가 우승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제는 그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서러웠다”고 했다. 하지만 우즈가 울음을 터뜨린 진정한 이유는 어쩌면 이제는 아버지 없이도 우승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안타까워서였을지 모른다.

(윤희영기자 hyyoon@chosun.com)
'캐디와 엉엉' 챔피언 퍼팅을 성공시킨 뒤 울음을 터뜨린 타이거 우즈를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가 위로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타티거 우즈의 효심...

2006.08.06 22:50 | Golf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4855 주소복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브리티시오픈 2연패의 여세를 몰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0승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블랭크의 워윅골프장(파72.7천127야드)에서 열린 뷰익오픈 1라운드에서 5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자신의 주요 스폰서 가운데 하나인 뷰익자동차가 주최하는 뷰익오픈을 발판 삼아 2주 앞으로 다가온 PGA챔피언십에서 12번째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겠다고 공언한 우즈로서는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셈이다.

10번홀(파4)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우즈는 14번홀(파4)까지 5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우즈는 그린 적중률 83%에 이르는 정교한 아이언샷을 자랑했지만 그린 적중시 평균 퍼트수가 1.733개나 되는 등 퍼팅이 말을 듣지 않아 후반에는 기세가 한풀 꺾였다.

우즈는 후반 1번홀(파5)과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지만 8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선두 자리를 마이크 위어(캐나다)에게 넘겨 줬다.

올 시즌 한번도 우승한 적이 없는 위어는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쏟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우즈에 3타차로 앞서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비제이 싱(피지)도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는 9개를 잡아내 8언더파 64타로 2위에 올라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이밖에 조 듀란트, 브렛 퀴글리, 우디 오스틴(이상 미국)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3위에 포진했다.

한편 1라운드는 악천후로 인해 두차례나 중단되는 바람에 절반 이상의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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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는 백인들만의 스포츠였던 골프를 유색인종과 서민들의 스포츠로 확대한 1등 공신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태국인 어머니와 흑인 백인 인디언 혼혈 혈통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우즈가 97년 제61회 마스터스 대회에서 최연소(21세)·최소타(2백70타)·최다타수차(12타)·프로 입문 후 최단기간(8개월) 등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을 때 노장 골퍼 퍼지 죌러는 '꼬마'라고 놀리면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고,

나이키와 4000만달러 짜리 전속광고계약을 맺었을 때는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살해협박 전화와 편지가 쇄도했으며, 우즈가 구름 같은 갤러리를 몰고 다녀 참가 대회와 불참 대회의 흥행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자 "우즈는 골프발전의 걸림돌"이라는 억지주장을 펴기도 했었다.

그럴수록 우즈의 샷과 퍼팅은 더욱더 정교해졌고 결국은 골프황제로 등극하여 적어도 PGA에서는 인종차별이라는 단어를 홀 컵 속에 또르르 굴려 넣어버렸었다. 요즘 한국 여자 선수들이 LPGA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된 것도 우즈의 덕택이 크다고 하겠다.

그런 우즈의 뒤에는 아버지 얼 우즈가 있었다. 얼 우즈가 아비 부(父)는 사람이 자식을 훈육하기 위해 오른 손에 막대기를 든 모양을 본뜬 글자이고 아들 자(子)는 어린아이가 두 팔을 흔들며 노는 모양을 본뜬 글자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우리 부자와 딱 맞아떨어지는 글자"라고 이마를 쳤을 것이다

골프 연습을 하는 동안 마땅히 애를 볼 사람이 없어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들 우즈를 옆에 앉혀 놓았더니 스윙을 따라 했고, 그래서 본격적으로 골프 스윙을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천부적인 재질이 있었던지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2살 때 TV 쇼에 나가 골프광이었던 코미디어 밥 오프와 퍼팅대결을 벌이기도 했다고 자랑했었다.

우즈의 골프는 부자유친(父子有親) 골프, 아버지 우즈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도 가슴 뭉클하지만 우즈의 효심은 이 세상의 모든 아들들을 부끄럽게 한다. 지난 해 4월 마스터스 대회에서 연장 끝에 극적으로 우승한 후 그린 재킷을 입던 중 "오늘의 우승이 거동조차 힘든 아버지에게 재기 희망을 주고 병과 싸울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눈물을 흘려 사람들의 콧날을 시큰하게 만들었고,

아버지 간호를 위해 프로데뷔 이후 한번도 불참한 적이 없었던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불참했는가 하면, 지난달 3일 아버지가 타계하자 자신의 홈페이지에 "아버지는 가장 좋은 친구이자 골프코치이고 인생의 스승이었다. 아버지가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우즈가 아버지 타계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PGA 투어 US오픈에서 컷오프됐다. 우즈가 예선 탈락하다니....주요언론들이 일제히 '상당한 충격'을 표시하면서 입방아를 찧어대고 있는 가운데 대해 워싱턴 포스트는 17일자 1면에 2라운드 경기 도중 고개를 옆으로 떨군 채 실의에 찬 모습으로 서 있는 사진을 크게 싣고는 "21세 때인 1996년 아마추어로서 마스터스에 출전한 이후 탈락한 것은 처음인데 이로써 메이저 대회 39회 연속 컷 통과 기록도 끝났다"고 전했지만

아버지를 잃은 우즈의 슬픔을 위로하기는커녕 골프황제의 추락(?)을 고소하게 여기는 것 같아 눈살이 찌푸려진다. 골프와 인생 모두 승자 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잊지 않은 우즈에게 아버지 대신 따뜻한 포옹과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타이거 우즈 힘내라!

[스크랩] 스윙 중에 일어나는 감

2006.05.25 17:00 | Golf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4170 주소복사

 
스윙 중에 일어나는 감

이것은 우리 아마추어들이 프로보다 더 많은 감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틀린 스윙에서 잘된 스윙으로의 어떤 계기에서 감이라는 것은 실로 맛있다고 볼 수 있다.

아∼...바로 이것이구나.. 하는 그 맛을 아마도 프로들은 아마추어들 보다 덜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모든 것이 다. 잘될 때는 특별히 느끼는 감이 적은 것이다.
바로 우리 인생사처럼 굴곡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즉 희비의 쌍곡선이 격차가 클수록 우리는 괴로움과 즐거움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증권에서 오늘 상한가의 기분 좋은 느낌 또는 내일의 하한가에서 오는 절망감의 모든 것이 우리 인생의 그래프인 것 같다.

여기에서 느낌이란 싱글 골퍼나 3개월밖에 안되는 Beginner가 갖는 느낌은 같을 것이다. 나는 늘 이렇게 생각했다. 골프는 남녀의 성 개념과 같다. 대통령 할아버지도 젊은 청년들도 직업의 귀천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의 남녀관계의 개념은 다 같다는 것이다. 누구나 다 똑같은 맛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골프도 남녀노소 막론하고 짧게 배웠든 오래되었든 우리는 다같이 공통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골프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누구나 골프를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남녀가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전체의 개념적인 느낌을 말했지만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golf의 감은 바로 swing중에 일어나는 느낌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아마추어들이 골프를 배우는 과정에서 누구든지 다 자기 나름대로의 감을 가지게 된다. 모든 스윙의 감은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빈 스윙 연습이다.

퍼팅은 빈 스윙 연습에서 우리는 손목의 흔들림 없이 양어깨로만 시계추모양 스윙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또한 다리의 버팀 또한 느낄 수 있게 된다. 빈 스윙의 감을 가지고 스트로크에 임하면서 역시 최대한으로 빈 스윙에서 느꼈던 감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① 왼발로 발을 버티니까 채가 지나가면서 스트로크가 잘 된다는 느낌.
② 양쪽발의 발바닥 전체로 땅을 딛고 있는 즉 말뚝 박고 있는 안정감의 스탠스일 때 퍼팅이 잘된다.
③ 퍼터를 공 따라 홀 쪽으로 더 보내는 느낌으로 치니까 잘되더라.
④ 나는 퍼터를 밀어 올리며 앞으로 밀어 보내니까 잘되더라.
⑤ 어깨로만 흔드는 느낌으로 쳤더니 괜찮더라.
⑥ 약간 open 스탠스를 하니까 잘되더라.

* 몸 전체의 모든 부분이 지면에 평행하여
좌우 어깨의 스트록을 연습하자.
* 스윙 아크를 그려보는 wheel의 궤도




@[사진해설] 소렌스탐, 미셀 위,장 정

2006.02.25 14:44 | Golf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2995 주소복사

 

소렌스탐: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우승                             원본: 남제 블로그



아니카 소렌스탐이 12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하브르 드 그레이스 소재 불록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중 11번째 홀에서 버디를 친뒤 관중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또다시 정상에 올라  올시즌 6승과 함께 대회 3연패를 달성한 소렌스탐은 2개 메이저대회마저 모두 제패해 사상 첫 그랜드슬램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소렌스탐은 US여자오픈과 브리티시여자오픈 등 남은 2개 메이저대회서 우승하면 한해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첫 번째 선수가 된다.

장정 브리티시여자오픈골프 우승
[AP연합 2005-08-01 08:00]

South Korea's Jeong Jang watches the flight of the ball as she chips a shot onto the 18th green before winning the Women's British Open golf tournament at the Royal Birkdale course near Southport, in north west England, Sunday, July 31, 2005. Jang on Sunday finished the tournament at 16-under par to win the trophy. (AP Photo/Matt Dunham)

`슈퍼울트라땅콩' 장정이 31일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버크데일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골프 마지막 라운드 경기 도중 18번홀 그린에서 자신이 친 칩샷의 공이 날아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AP=연합뉴스)



( 미셀 위, 장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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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불쌍한옹주마마~! ㅠㅠ..
좋은 블로그 감상 잘하..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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