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 위의 이미지 관리
국민 골퍼와 골프 천재 소녀, 두 사람 모두 온 국민에게 사랑 받는 스타입니다.
미셀위는 16살 이라는 나이를 의심케 하는 시원한 골프실력.그 실력을 더욱 돋보이게하는
185cm라는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외모, 이런 장점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하와이 출신다운 유창한 영어는 한국 팬들 뿐만 아니라,
외국 골프 팬들에게도 친숙한이미지를 만들며, 인기몰이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두 퍼스널 브랜드 사이에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미소'입니다.
박 세리는 경기 내내 표정에 변화가거의 없고, 강한 승부사적 얼굴로 늘 강인하고 무뚝뚝한
이미지를보이고 있습니다.
박 세리는 우승을 해도 다른 여자 선수들과 달리 그냥 한번 씨익하고 웃어줄 뿐입니다.
그런 점이 오히려 한국에서는 믿음직하고 신뢰를 가져다 주는
국민 골퍼로서 인기를 얻을 수 있는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미셀위는 16세 소녀다운 자연스럽고 솔직 담백한 매너,
풍부한 표정과 미소를 시합 내내 잘 보여줍니다.
박 세리의 이미지가 신뢰감이라면, 미셀위의 이미지는 친근감입니다.
미소가 만들어내는 미셀위의 친근한 이미지는한국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호감을
끌어내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미셀위와 박 세리의 브랜드 가치 차이는 실력보다는 이미지에서 온 것 같습니다.
스포츠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실력입니다.하지만 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이미지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일차적으로 실력을 높여야 합니다.하지만 그 실력을 더욱 빛내 줄 자신만의
이미지 관리를 잘 하지 못한다면실력만큼 가치를 인정 받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실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감각과 컴뮤니케이션 능력, 조직 융화력 등
이미지 관리를 위한 노력이 뒤 따라야 합니다.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오늘은 만나는 사람을 향해
'미소'를 보내 보시기 바랍니다
'미셀 위 가족 소개' 아버지 위병욱(魏丙煜)은 이학박사로 하와이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어머니 서현경(徐賢卿)은 1985년 미스코리아 서울 眞으로 본선에서 미스 보령제약에 뽑힌 재원입니다.
할아버지 위상규(魏祥奎) 옹은
미국 미네소다 대학원에서 항공우주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그는 1969년 미국이 쏘아 올린
아폴로 우주선의 우주인이 달에 착륙한 생중계의 실황을 해설했던 유명한 과학자였습니다.
큰 아버지(烽)도 할아버지처럼 미국 스텐포드 대학원에서 항공우주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아리조나 주립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고모(奉愛)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모부 또한 박사라고 합니다.
이 처럼 좋은 가문의 딸이 누구인지 대강 짐작이 가십니까?
미국의 한국계 16세 소녀 골퍼로서 최근에 프로에 입문한 미셀위(위성미)네 집안 이야기입니다.
타이거우즈 622억, 박세리 40억, 미셜위 500억!
LA타임즈에서 발표한 퍼스널 브랜드 가치입니다.
타이거 우즈는 그렇다고 치고, 국민 골퍼로 인정받고 있는 박세리와 이제 막 프로에 데뷔한
어린 소녀 미셀위의 브랜드 가치 차이를 보면,입이 크게 벌어질 정도입니다.
아래 사진은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의 10월 24일자 표지 모델로 등장한 미셸 위.
포천은 12쪽에 걸쳐 미셸 위 특집기사를 실었다
LPGA 위성미 실격 장면
프로데뷔전을 펼친 위성미(미셸 위)가 미국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 빅혼골프장에서 열린 미LPGA 삼성 월드 챔피언십에서 드롭을 잘못해 실격당했다. 사진은 10월 16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3라운드 파5 7번홀에서 위성미가 세컨드샷한 공이 그린옆 덤불에 빠지자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공을 그린에서 먼쪽이 아닌 가까운 쪽으로 드롭하는 모습
프로데뷔전을 펼친 위성미(미셸 위)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 빅혼골프장에서 열린 미LPGA 삼성 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 파5 7번홀에서 티샷하고 덤블에 빠진 공을 찾아서 드롭한 뒤 세컨샷까지 하는 과정이다
“슬프지만 룰은 룰” - 프로데뷔전을 펼친 위성미(미셸 위)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 빅혼골프장 에서 열린 미LPGA 삼성 월드 챔피언십에서 드롭을 잘못해 실격당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울먹이는 미셸 “큰 교훈 얻었어요”
3라운드 ‘오소 플레이’로 실격 처분을 받은 미셸 위가 17일 굳은 표정으로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울어서 눈이 퉁퉁 부은 미셸 위는 렌즈 대신 안경을 끼고 “프로 데뷔전에서 이런 일이 생겨 너무 실망스럽지만 좋은 경험을 했다”며 아쉬워했다
자료 출처 : 함수곤 교수와 기산의 메일에서 뽑아 옮긴 것임.[이근량]
미셸 위의 티샷
미셀 위가 23일(현지시간) 미 콜로라도주 체리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60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 경기 1라운드 중 8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