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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s2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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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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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PC 고장 신고 속출… PC대란 우려/ 무료 전용백신받기

2009.07.10 11:56 | Blog Ethics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10311 주소복사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주요기관들이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9일 광주의 정부통합전산 센터에 설치된 통합보안관제센터에서 직원들이 추가 공격에 대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업무시작 전 반드시 안전모드로 부팅...최신 백신으로 점검해야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PC'가 10일 0시부터 자체 하드디스크를 포맷, PC에 저장된 모든 저장정보를 자동 삭제하는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실제 PC가 파괴됐다는 신고가 속속 늘어나고 있어 DDoS 공격에 이은 `PC대란'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10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30분 현재 총 8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되는 등 심야임에도 점차 신고 건수가 많아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실제 접수된 피해사례를 보면 이날 0시 이후부터 실행되도록 설계된 신종 악성코드에 감염된 PC가 갑자기 하드디스크를 자동 포맷하거나, 문서 파일 등을 자동으로 암호를 걸어 압축하는 등의 방식으로 PC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ISA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PC를 사용하는 도중 갑자기 PC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PC를 끄고 재부팅 했으나 가동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신고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통상 심야 시간대에는 PC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KISA에 신고하는 이용자들이 많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으로 업무가 시작되는 이날 오전 시간에 사무실 등에서 감염된 PC가 켜질 경우 피해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된다.



즉 DDoS 공격에 악용됐던 수많은 좀비PC들의 하드디스크가 통째로 날라가는 대형 사고가 촉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현재 2차 DDoS 공격에 가담했던 좀비PC 대수는 대략 2만9천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10일 오전 업무를 재개하기 앞서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감염우려가 예상되는 PC 사용자들은 PC를 켤 때 PC의 전원 스위치를 누른 직후 F8키를 눌러 PC를 안전모드로 부팅해 날짜를 이날 이전으로 변경하고, PC를 재부팅한 뒤 최신 백신으로 점검하고 사용해야 피해를 면할 수 있다.

아울러 기술적인 지원이 필요한 인터넷 사용자는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전문상담 직원의 도움(☎118)을 받을 수 있다.

최신 백신프로그램은 KISA가 운영하는 보호나라 홈페이지(
www.boho.or.kr) 등에 접속해 다운을 받거나 업데이트해야 하고 이와는 별도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철수 공지-

이번 DDoS 공격과 관련하여 감염 시스템에서 생성된 악성코드(Win-Trojan/Destroyer.37264)가 2009년 7월10일 자정을 기점으로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손상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PC내 일부 파일이 zip, zoo, arc, lzh, arj, gz, tgz 등의 확장자로 암호화되어 압축 저장됩니다. 또한 A~Z 드라이브의 물리적인 첫 시작 위치부터 ‘Memory of the Independence Day’라는 문자열이 저장돼 있어 정상적인 시스템의 MBR 및 파티션 정보가 손상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해당 악성코드가 동작이 되는 환경은 Windows Vista 또는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가 설치된 Windows 2000/XP/2003 입니다.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감염 예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안전모드에서 날짜 변경하기
1) 랜케이블 제거
2) PC를 켜자마자 F8번 키를 눌러 안전모드로 부팅한 후
3) PC의 날짜를 7월10일 이전 날짜로 설정하여 재부팅
4)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한 최신엔진과 전용백신으로 진단 및 치료

2. Bios에서 날짜 변경하기
1) 랜케이블 제거
2) Bios 메뉴에 들어가서 시간변경 메뉴로 들어갑니다. (Bios마다 차이가 있으나, 부팅 초기에 [Del]키를 누릅니다.)
3) PC의 날짜를 7월10일 이전 날짜로 설정한 후 Bios 저장하고 재부팅
4)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한 최신엔진과 전용백신으로 진단 및 치료

또한 V3 365 클리닉, V3 Internet Security 2007/7.0/8.0, V3 Lite 등 V3 제품군 사용자는 사용 중인 제품의 최신 버전으로 진단/치료하실 수 있습니다.

주요 백신업체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안철수연구소 전용백신(
http://home.ahnlab.com)

▲하우리 전용백신(
http://www.hauri.co.krl)

▲바이러스체이서 전용백신(
http://www.viruschaser.com)

▲알약 전용백신(
http://alyac.altools.co.kr)

▲네이버 PC그린 전용백신(
http://security.naver.com)

▲잉카인터넷 전용백신(
http://www.inca.co.kr)

(서울=연합뉴스)

 

디도스 3차 공격 '액티브X' 한국은 해커들의 놀이터"

2009.07.10 11:50 | Blog Ethics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10310 주소복사

[디도스 3차 공격] '액티브X' 습관적 설치…"한국은 해커들의 놀이터"

해커 애용해 해외선 기능 삭제 추세 불구 정부·쇼핑몰 등 남용… 좀비PC 양산 불러


 

1 

 
"한국은 '인터넷 강국'이 아니라 '해커들의 놀이터'다." 한 보안 전문가의 말이다.

보안업계에서는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에 이용되는 컴퓨터를 뜻하는 '좀비PC'의 수가 많다고 인정한다. 2007년 2월 전 세계 13개 루트 도메인네임서버(DNS)가 해커들의 DDoS 공격을 받았을 때도 국내 PC가 주요 공격 경유지로 파악됐다. 해커들이 악성 프로그램을 심어 자신의 병기로 삼은 '좀비 PC'가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도대체 왜 국내에 그렇게 많은 좀비 PC가 존재할까.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고유 기능 중 하나인 '액티브X'가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에서 특히 남용되고 있다는 사실도 하나의 원인으로 지적한다.

 
액티브X는 특정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해당 사이트가 접속자의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기술로, 공인인증서금융사이트의 각종 보안 프로그램, 전자정부 사이트의 민원 프로그램, 쇼핑몰 사이트의 신용카드 결제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문제는 이처럼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액티브X 프로그램 설치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다 보니, 평범한 일반인들은 이것이 보안에 얼마나 취약한 기술인지 모르고 아무 프로그램이나 쉽게 설치한다는 것이다.

한 보안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해커들은 네티즌을 관심 사이트로 유인한 뒤 악성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하며, 이 경우 마치 보안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하는 경우도 많아 일반인들이 구분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액티브X의 보안 취약점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파이어폭스나 크롬, 오페라 등 다른 웹브라우저는 비슷한 기능을 아예 빼 버렸다. 심지어 액티브X 기술을 개발한 MS마저 익스플로러7과 윈도 비스타에서는 액티브X 설치가 잘 안 되도록 해 놓았다.

그러나 전세계적인 추세와는 정반대로 우리나라는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으면 정부기관과 금융기관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웹브라우저 시장은 익스플로러가, 운영체제 시장은 MS 윈도가 완전히 장악해 버렸다.

보안과 속도, 기능상 장점 때문에 파이어폭스와 크롬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용자마저 익스플로러를 병행 사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운영체제나 웹브라우저를 특정 회사 제품만 사용하다 보니 다들 똑같은 PC 환경에 노출돼 있어 더욱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DDoS "보안업무 15년간 이런 악성코드는 처음"

2009.07.10 11:45 | Blog Ethics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10309 주소복사

"보안업무 15년간 이런 악성코드는 처음" 

김홍선 안철수硏사장 "최악의 괴물"


“이런 식의 사이버 공격은 처음이다.”

7일 저녁부터 국내ㆍ외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마이 둠’이라는 악성 코드가 퍼부은 분산서비스거부(DDoS) 사이버 테러공격은 15년 동안 컴퓨터 바이러스를 퇴치해 온 김홍선(사진) 안철수연구소 사장에게도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 9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만난 그는 “이번 악성 코드는 여러 개의 파일이 결합해서 공격을 한다”며 “이렇게 동작하는 악성코드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가 털어놓는 ‘마이 둠’의 정체는 사상 최악의 괴물이었다. 이번 악성코드는 협업을 하고 있다. 즉, 1개의 파일이 아니라 여러 개의 파일이 각각 역할을 나눠서 사이트를 공격하고 있다. 김 사장은 “일부는 공격 대상 목록을 내려받고, 일부는 공격 기능만 맡는 등 여러 개의 파일이 협동 공격을 하고 있다”며 “상당히 지능적이고 전문적이며 조직화된 공격 형태”라고 혀를 내둘렀다.

특히 안철수연구소 등 보안업체들을 어렵게 만드는 점은 종잡을 수 없는 악성코드의 행태다. 김 사장은 “동시에 여러 사이트를 공격했고, 어디를 공격할 지 알 수가 없으며 필요에 따라 공격 대상을 바꾸고 있다”며 “더욱이 악성코드 제작자의 공격 목적을 모른다는 점에서 대응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변종까지 등장해 보안 관계자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김 사장은 “공격 대상 목록만 바꾸는 줄 알았는데, 종류가 다른 변종 악성코드가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며 “도대체 몇 종의 변종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여기서 어떻게 달라질 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악성 코드는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며 다양한 공격을 퍼부을 수 있다는 뜻이다.

결국 김 사장은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생각에 큰 결심을 하고 네이버, 다음 등 3차 공격 대상 7개 사이트를 공개했다. 그는 “미리 준비를 하라는 차원에서 밝혔다”며 “이를 보고 악성 코드 제작자가 공격대상을 바꿀 수도 있어 걱정스럽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이번 악성코드는 우리 보안업체들 외에 해결 방법이 없다는 점이 김 사장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 등장한 악성 코드여서 외국 보안업체들은 대응을 할 수 없다”며 “계속 악성 코드 샘플을 확보해 꾸준히 백신을 갱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 설립자인 안철수 카이스트 교수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blog.ahnlab.com/ahnlab/660)에서 “이번 사태는 대책없이 있다가 결국 본보기로 당하게 된 것”이라며 “전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사이버 보안에 참여하지 않으면 국가 전체의 사이버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디도스(DDOS) 어떤 놈인가?

2009.07.10 11:43 | Blog Ethics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10308 주소복사

디도스(DDOS) 어떤 놈인가?


때아닌 사이버 대란입니다.

소설에서나 봤던 적군의 사이버 공격이란 말도 나오고 있고요.

여기저기서 디도스(DDOS)란 놈이 화제입니다.

간략하게 디도스(DDOS)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디도스(DDOS)란?

분산 서비스 공격이란 말의 영어 약자입니다. 가장 초보적인 사이버 공격 수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물이 흐르는 수도관을 생각해보죠.

저마다 감당할 수 있는 양이 있습니다. 만약 순식간에 이 양을 초과한 물이 밀려온다면?

수도관이 터지겠죠.

바로 이게 디도스의 원리입니다.

웹 서비스를 하는 서버도 처리할 수 있는 정보 용량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걸 초과해서 수많은 정보가 밀려들면 결국 과부하가 걸려 다운되는 것이죠.

참고로 이번에 문제가 된 악성코드의 경우 한 번에 초당 7KB의 패킷을 서버로 날린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매우 작은 용량이죠. 메일 하나 보내는 정도니까요.

하지만, 한 PC 안에서 똑같은 동작을 800번 수행하고, 이게 무한히 반복되면서 꾸준히 패킷이 날아가고 또 동시에 2만 대 정도되는 PC에서 날아가니 결국 서버가 견딜 수 없게 되는 겁니다.

좀비 PC?

좀비 PC가 대체 뭐냐란 말을 몇번 들었습니다.

해커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중간 기지로 사용하는 PC를 뜻하는데요. 해커는 웹사이트나 스팸메일 등을 통해 일반 사용자의 PC에 악성코드를 심습니다. 그러면 이 악성코드에 따라 자기도 모르게 해커의 좀비가 되어 공격 대상 사이트에 무한 반복으로 패킷 폭탄을 날리는거죠.

악성코드, 도대체 어떻게 공격하는가?

일반적으로 악성코드는 수동적으로 패킷을 보내는 역할만 했습니다. 해커가 악성코드에게 이 사이트를 공격해라라고 명령을 보내면 단순히 패킷폭탄만 날리는 식이었죠.

따라서 해커가 명령을 내리는 서버를 찾아서 제거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게 지금까지의 디도스(DDOS) 공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조금 이야기가 다릅니다.

지금까지 보안 업계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밝힌 것은 사전에 공격대상과 공격시간을 지정한 데이터파일이 있고 그 데이터에 따라 패킷이 날아갔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여기서 악성코드란 하나의 실행파일을 뜻합니다. msiexec1.exe란 파일이 스팸메일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좀비 PC에 들어옵니다. PC에 들어오면 자동실행되면서 윈도우즈 시스템폴더에 세 종류의 파일을 만듭니다. 하나는 dll 파일이고요. 하나는 nls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입니다.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이 nls 파일입니다.

여기에 7월 7일 저녁의 공격 목표 사이트, 8일 저녁의 공격 목표 사이트, 9일의 공격 목표 사이트 들이 쭉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목표대로 공격하란 명령에 따라 컴퓨터는 지정된 시간이 되면 패킷을 계속해서 날린 것이죠.

또 하나 실행파일이 생성됐는데요.

이 파일은 좀비 PC의 하드디스크의 부팅 섹터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부팅 섹터에 있는 부팅 정보를 지우고 'Memory of the Independence day'라는 영어 문자열을 덮어쓰는 겁니다.

좀비 PC를 무력화하는 이유가 뭘까 의견이 분분하지만... 자신이 좀비로 사용했던 PC를 무력화해 추적을 피하기 위함이 아니냐란 의견이 많습니다. 또, 이런 제목의 스팸메일을 보내는 명령도 있었다고 하네요.

디도스(DDOS) 막을 방법은 없는가?

가장 무식한 방법이 가장 막기 어려운 법입니다. 디도스는 사실 예방도 어렵고 대응도 어려운 편입니다.

대응에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패킷을 많이 보내는 호스트에 대해선 접속을 아예 차단해버리는 겁니다. 또 하나는 그 패킷들을 분산 시켜서 부하를 줄이는 것이죠.

말은 쉽지만 무턱대고 많이 온다고 잘라버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해주는 장비가 수천만 원이나 합니다. 또 지금까지 공격을 당했던 패턴이야 입력을 시켜놨으니까 그런 식으로 공격해오면 '아 디도스 공격이구나'하지만 새로운 패턴으로 공격을 해오면 그 패턴을 파악하기 전까진 그냥 당하는 것이죠 - -;;;

그래서 예방이라고 한다는게 매일 뻔하게 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일단 좀비가 되면 내가 좀비가 됐는지 알기도 어려우니 좀비가 되지 않도록 평소에 철저하게 보안 업데이트 철저히 하고, 백신 업데이트도 철저히 해야한다는 거죠.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거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엔 보안 업계가 열심히 모니터링 하면서 최신 버전 백신 엔진 계속 만들어 배포해야 하는 것이고요.



[출처]
디도스(DDOS)|작성자 바라밀다

제노 바이러스(Geno virus) 출몰

2009.06.11 15:27 | Blog Ethics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10230 주소복사



일본에서 제노 바이러스(Geno virus) 출몰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이는 사용자나 언론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보안업체에서는 다른 진단명을 사용한다.

일본판 2090 바이러스으로 볼 수 있다.

2009년 5월 18일 경 일본내 다수의 사이트가 해킹 당했고

PDF, SWF 등의 취약점을 이용해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악성코드를 설치하도록 한다.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중국에서 다운로드 받는다.

하지만, 이런 공격은 4월부터 증가했다고 한다.

현재 이 공격은 일본에서만 발생하는게 아니라

다른나라(영국, 루마니아 등)에서도 보고되고 있다.

이번일도 2090 바이러스처럼 치료 방법이 없다는 등의 내용이 떠돌고 있지만

당연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다.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주소는 gumblar.cn과 martuz.cn 이다.

혹시라도
방화벽 로그 등에서 이들 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면 공격이 발생한 것일 수 있다.

* 현재까지 다운로드되는 실행 파일에 대한 V3 진단명

Win-Trojan/Rustock.117214
Win-Trojan/Daonol.37376
Win-Trojan/Daonol.17408

Dropper/Agent.15872.BD
Dropper/Agent.15872.BE
Dropper/Agent.15872.BC

.......................................................

허위 백신 프로그램

판다시큐리티

(http://www.pandasecurity.com)에 따르면 여전히 허위 백신 프로그램이 극성을 부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More than a million false domains download malware using the name of a well-known car manufacturer as bait

http://www.pandasecurity.com/emailhtml/oxygen/041809_ENG_in.htm

허위 백신 프로그램의 배포 방법을 설명하면서 2009년 1-3월까지 총 111,086 개의
새로운 허위 백신 프로그램을 발견했는데 이는 2008년 전체에 20%에 해당한다고 한다.

This type of malware has increased signific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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