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나를 둘러보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점수, 추천..사양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lisa (s27174)
프로필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aaunakr
- hyunjungkim99
- anjamin97
- 말라꼬
- 해군말린
2008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5/08/05
 



    Happy new year / ABBA









    the fireworks are through
    Here we are, me and you
    Feeling lost and feeling blue



    샴페인도 다 떨어지고
    불꽃놀이도 끝났어요
    이제 당신과 나는 여기에
    씁쓸히 갈 길을 몰라 헤매고 있어요

    It's the end of the party
    And the morning seems so grey
    So unlike yesterday
    Now's the time for us to say


    파티가 끝나고 맞는
    아침은 너무도 쓸쓸해요
    어제와는 정말 다르군요
    이제 이렇게 말할 시간이에요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May we all have a vision now and then
    Of a world where every neighbour is a friend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May we all have our hopes, our will to try
    If we don't we might as well lay down and die

    You and I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 모든 이웃들이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래요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모두 희망과 도전할 의지를 갖기를 빌어요
    그렇지 않으면 누운 채 죽어 있는 것과
    다를 게 없잖아요
    당신과 나와 함께

    Sometimes I see
    How the brave new world arrives
    And I see how it thrives
    In the ashes of our lives

    Oh yes, man is a fool
    And he thinks he'll be okay
    Dragging on, feet of clay
    Never knowing he's astray
    Keeps on going anyway


    때로 나는 세상이 얼마나 용감하게
    시대를 살아 왔는지 알게 되요
    그리고 인생의 파편을 딛고
    번성해 온 것도 깨닫게 되죠

    그래요, 인간은 아무 것도 모른 채
    그냥 잘 될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진흙탕에 빠진 발을 끌고 있지만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는 걸 몰라요
    계속 앞으로 나아갈 뿐이에요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May we all have a vision now and then
    Of a world where every neighbour is a friend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May we all have our hopes, our will to try
    If we don't we might as well lay down and die
    You ~~~ and I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 모든 이웃들이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래요

    행복한 새해 맞이 하세요
    모두 희망과 도전할 의지를 갖기를 빌어요
    그렇지 않으면 누운 채 죽어 있는 것과
    다를 게 없잖아요
    당신과 나와 함께





         


L.V.Beethoven

Concerto for piano & orchestra No.3 in C minor op.37

Andras Schiff,  piano

Bernard Haitink,  cond

Dresden Staatskapelle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1. Allegro con brio

   2. Largo

   3. Rondo: Allegro 


베토벤은 피아노 협주곡중 제3번은 1800년에 작곡하여 1803년 [안 데아 빈 극장]에서 베토벤 자신이 처음 연주하였다. 프로이센의 루이 페르디난트 왕자에게 헌정되었는데, 그 역시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서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을 듣고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전해지고, 이런 인연으로 이 곡이 그에게 헌정되었다.
 

이 곡은 원숙기에 접어드는 시기의 작품으로 피아노는 피아노의 독자적인 기교가 발휘되며, 오케스트라는 각 악기의 특성이 발휘되는 교향곡과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피아노 협주곡에서 처음으로 베토벤의 개성이 나타난 작품이며 모차르트의 c단조 협주곡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이나 낭만적인 선율과 정열적인 곡상이 잘 어울린 명작이다.

Arthur RubinsteinAndras Schiff 안드라스 쉬프(1953- 헝가리)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생으로 5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아저씨를 따라 런던으로 건너가 조지 맬컴(George Malcolm)으로부터 쳄발로를 배웠으며, 다시 헝가리로 돌아와 1968년 부다페스트의 리스트음악원에 입학했다.

헝가리 방송국 주최 콩쿠르 우승, 1973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음악콩쿠르 4위(피아노),

1 97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음악콩쿠르 우승(피아노), 1975년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등 수상경력이 다양하다.

1970년대 후반부터 녹음을 남겼는데,
특히 1980년대의 바흐에 대한 성과는
주목할 만한 것으로 평가된다.
 
J.S.바흐(Johann S.Bach)의 작품에
열의를 가지고 있지만, 너무 쉽게 연주했다는 비난과 개성이 없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

 

 
연주의 가장 큰 특징은 작품 전체를 조망하는 통찰력으로, 작품 전체의 구성을 중시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피아니스트라고 평가받는다. 
 



 

 
 


      Distant drum / Jim Reeves




      I hear the sound of distant drums
      Far away, far away
      And if they call for me to come
      Then I must go, and you must stay


      So, Mary, marry me
      Let's not wait
      Let's share all the time we can
      Before it's too late
      Love me now
      For now is all the time there may be
      If you love me, Mary
      Mary, marry me


      I hear the sound of bugles blow
      Far away, far away
      And if they call, then I must go
      Across the sea, so wild and grey


      So, Mary, marry me
      Let's not wait
      Or the distant drums
      Might change our wedding day
      Love me now
      For now is all the time there may be
      If you love me, Mary
      Mary, marry me





Am I That Easy To Forget / Jim Reeves

2008.12.29 15:24 | POP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9862 주소복사




Am I That Easy To Forget - Jim Reeves







They say you've found somebody new
But that won't stop my loving you
I just can't let you walk away
Forget the love I had for you


.
Guess I could find somebody new
But I don't want no one  but you
How can you leave without regret?
Am I that easy to forget?

.
Before you leave, be sure you find
You want his love much more than mine
'Cause I'll just say we've never met
If I'm that easy to forget

.
They say you've found somebody new
But that won't stop my loving you
How could you leave without regret?
Am I that easy to forget?

.
Guess I could find somebody new
But I don't want no one  but you
How can you leave without regret?
Am I that easy to forget?


.



 

건강]어지럼증, 어지럼증 원인-원인 없는 만성 어지럼증 뇌혈류 순환장애 의심해야 (스포츠칸)

2008.12.28 12:06 | Wellbeing-life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9860 주소복사

만성두통 클리닉] 원인 없는 만성 어지럼증 뇌혈류순환장애 의심해야

입력: 2007년 03월 01일 20:50:40

어지럼증은 많은 사람이 경험을 하는 흔한 증상으로 대부분 가볍게 지나가지만 성인의 10% 정도는 만성 어지럼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만성 어지럼증 환자들은 흔히 ‘빙빙 돈다’, ‘눈 앞이 캄캄하다’, ‘몸이 붕 떠 있는 듯하다’, ‘균형이 안 잡힌다’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대부분 가벼운 질환에 의해서 발생되지만 간혹 중풍 같은 큰 질환을 예고하는 경우도 있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지럼증은 뇌나 귀의 이상질환, 내분비계 질환, 고혈압, 심장질환 등 매우 다양하다. 이처럼 기질적인 원인으로 인해 유발되는 어지럼증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같은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기질적인 원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증상이 나타난다면 한의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최근 환자 추세를 살펴보면,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능적인 어지럼증이 부쩍 늘고 있다. 이러한 환자들에게 한방기능검사(EAV)를 실시한 결과, 간 기능과 위장의 이상소견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오염된 환경이나 음식, 약물 남용, 과도한 스트레스와 과로 등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된다.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기능적인 어지럼증은 한의학적인 진단과 치료가 효과적이다. 한방에서는 어지럼증을 간장의 열이나 신장기능 이상, 위장의 노폐물, 교통사고나 타박으로 인한 어혈 등으로 진단한다. 이로 인해 유발되는 어지럼증은 MRI나 CT 등 각종 정밀검사로도 원인을 찾기 어려우며 결과적으로 뇌졸중 등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

간의 열, 신장기능 이상 등 신체 불균형으로 인한 기능적 어지럼증은 장기간 방치할 경우 열이나 노폐물이 어혈을 만들어 뇌의 혈액순환을 방해, 만성 어지럼증이나 만성두통을 유발하기 쉽다. 이 경우 증상이 수년, 혹은 수십년 이상 이어질 수 있으며 집중력장애, 불면증, 만성피로, 이명, 뒷골당김 등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열을 내려주고 어혈을 풀어주는 한약내복요법을 이용해 치료한다. 장기간 방치해 머릿속 어혈이 심해진 경우 뇌압조절침으로 어혈을 뽑아내는 치료도 도움이 된다. 임상실험결과, 1~3개월 이내에 어지럼증이나 두통이 80%가량 완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어지럼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관련 약물을 복용하는 것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치료를 목표로 복용한 약물이 갑자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몸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인식, 보약류를 남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양약을 복용하는 것은 더 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김제영|풀과나무한의원 원장, www.dutong1075.com〉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 페이지
 
전체 글보기(2396)
All your Space
Blog Ethics
POP
Classic
Music Video
Net. World
Digital Camera
IT & Digital
Interior diy
Society Culture
Poetry
Art Print Gallery
Flash image
Cosmetics & Beauty
Wellbeing-life
Free Stuff...
Star Photo Studio
Travel Tip
Golf
star & character
Korea history
English
USA
Computer Tip
My Stuff
Front Door
최근 댓글 전체보기
이 글은 네이버 지식인..
감사합니다
불쌍한옹주마마~! ㅠㅠ..
좋은 블로그 감상 잘하..
좋네여..^^
오늘 전체
방문자 260 986798
구독자 0 105
댓글 0 110
참조글 5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