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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Travel.... London
런던은 박물관과 미술관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시내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1881년에 개관한 역사 전통을 자랑 ' 자연사 박물관'
과학관의 입구를 들어가면 간단하게 가방검사를 받고
넓고 높은 공간으로 들어서게 된다.

정문을 들어서면 길이 26m의 공룡 디플로도쿠스의 뼈대가 눈에 들어온다.

의사이자 자연물 수집가였던 한스 슬론경과 식물학자 조셉 뱅크가
국가에 기증한 소장품을 중심으로 미생물부터 맘머스 뼈에 이르기까지
4억여점이 넘는 소장품이 있다.


주라기 공원에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이방저방 살피며 먹이거리를
찾던 공룡들이 영화가 떠올린다..

Dromaeosaurus' 이 공룡들은 덩치는 작지만, 떼로 몰려다니며,
큰 동물들을 함께 공격해서 잡아먹었단다. 공룡 모형을 만들어서
입에 피도 묻혀 놓고, 몸도 움직이게 해 놓으니,아이들 관심이 대단하다.

' Albertosaurus ' T-REX랑 같은 종류인데 조금 작은 공룡

' 암모나이트'
박물관 최고의 인기 전시물은 21번 방에 있는 디노사우루스 화석이다.
그 외에 포유류룰 비룻하여 조류 식물원 등의 전시장이 있다.

' Science Museum 과학 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바로 옆에 있다.

Making the Modern World'라고 불리는 이곳은 지금부터 250년 전부터
현재까지를 7개의 시대로 나누어 특징적인 과학의 전시물을 이용하여
영국 과학의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곳.

말증기의 힘을 이용하여 오래전에 산업혁명을 일으켰던 영국답게
가장 처음에 전시되어 있는 것이 18세기 후반부터 증기기관이었다.

과학이 모두 어렵고 딱딱하기만 할 것 같은 것을 흥미있고 재미있게
접근하게 하는 좋은 구성방식이었다.
특히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영국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지하철 South Kensington 역 하차



영국 왕실에 물건을 납품했던 것을 계기로 황실과 귀족을 위한
최고의 백화점으로 불리우는 ' Harrods 해로즈 5층 백화점'

패리카모, 에스까다, 루이뷔통, 베르사체,프라다,구찌, 버버리,
크리찬디오르, 사넬 등의 명품점이 자리 잡고 있다.
예전에는 청바지와 운동화차림의 입장을 허용하지 않았다.

의문의 죽음을 맞은'다이에나비' 행복을 기원하고 있는
지하 전시되어 있는 지금의 애인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
고인이 되어서도 아직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생전에 (고) 다이애나비가 즐겨 찾았다는 백화점이라고 한다.

유명한 Oxford Street 옥스포드 쇼핑거리...

구두나 가방으로 유명한 셀프리지 백화점도 근처에 있고
Sale 마지막의 추가Sale(Further Sale)이나
덤핑Sale(Dumping Sale)은 볼만한 구경거리다.

노팅힐 지하철역

줄리아 오버츠'와 휴그랜트가 나오는 영화로 노팅힐"이라는 동네
노팅힐(Notting Hill)의 주제곡/ Elvis Costello - She

내츄럴 색연필

토요일만 거래되는 앤티크(골동품)
과일 채소부터 옷, 고가구, 유명한 Portobello Road Market.. 가격은 싼 편은 아니었는데...그래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벼룩시장으로 유명한거리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Notting Hill Carnival 매년 8월 마지막 주에 열린다.

볼거리들이 많이 있는 거리 ' Covent garden '

애플 마켓, 쥬빌레 마켓
포토벨로마켓보다는 훨씩 작은 규모지만 그냥 가볍게 구경하기 좋았다.


잘 정돈된 'COVENT GARDEN MARKET' 상가들..

'가든'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던 밭이 모여 있던 곳.

세계 3대 오페라극장으로 불리는 로열 오페라하우스 코벤트가든


거리 퍼포먼스들 공연이 유명하다.


광장에는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공연거리..

역사적인 배경 탓인지, 이곳은 아직도 시장과 상점으로
북적대고, 극장과 카페, 음식점들이 줄지어 서있다.

낮부터 '펍에서의 맥주 한 잔'을 마시는 거리 풍경..
쇼핑하러 온 사람들, 밥을 먹으러 온 사람들 못지않게
미래의 예술가를 꿈꾸며 자신의 끼를 발휘하는
거리 예술가들이 발길이 많다.
젊은이들이 많고 매우 활기찬 느낌에 하나같이 개성있는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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