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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Travel.... London

Nationalgallary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예술작품들이 모여 있는 곳 하나로
램브란트, 터너, 마네, 모네, 세잔느, 고흐 등 거장들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입장료 무료이나 기부금(donation)을 상자에 넣으면 된다.




Rembrandt Self portrait 1669

Caravaggio - Salome With The Head Of St John The Baptist,

Caravaggio - Supper At Emmaus - Milan


John Julius Angerstein (1732-1823) by Sir Thomas Lawrence

The Rokeby Venus - Diego Velazquez




가이드 이어폰으로 해설를 듣고 있는 관람자...
신분증 맡기면 누구나 무료로 빌려준다.

너무나 작품이 많아 피곤해...하루에 다볼려는 욕심은 금물 ..


많은 사람들이 갤러리 마당에 편하게 휴식를 취하는 풍경


국립미술관 정면에 있는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

트라팔가 광장은 1894년 '넬슨 제독'의 트라팔가 해전에서의 승리 기념

석상은 높이가 52m이고, 왕실의 마구간 자리를 닦아서 만든 광장이다.

매년 제야밤 많은 젊은이들이 묵은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키스를 나누는 장소이다.




근엄한 표정으로 근무하는 근위병들...

말똥냄새로 코가 찌른다....
저렇게 부동상태로 하루 근무하는 말과 근위병이 가엽다.

시어터 등과 인접해 있는 피카델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거리...

여기서 보는 삼성광고가 무척 반갑다.


차이나타운 가기 전의 Queen's Theatre의 레미제라블이 보이고..

유명한 카나비 스트리트와 런던 최대의 환락가인 소호, 차이나타운
패션의 거리로 가장 유명한 런던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피카델리극장에서 재미있게 보았던 영국의 왕 역사이야기...
종종걸음으로 왕의 시종이 코코낫 빈껍질들고 서로 부딧치며
말굽 소리를 내는 코믹한 장면이 제일 떠올라
극장 기념샵으로 가서 나도 코코낫 껍질을 5파운 사서
방안에서 뛰어다니며 놀아봤다.

라이온 킹 뮤직컬 장면..
옆으로 한국젊은 청년이 있었다.공연장 객석에서 대놓고 꾸벅꾸벅
졸다가 코가지 콜았다.코고는 소리에 집중이 안된다.
관중이 박수를 치면 갑짜기 일어나 박수를 쳐데고..'
Tip: 영국 뮤지컬은 대부분 일요일날 공연을 안해요~


밤을 잊은 피카델리거리..

영국 지하철 Undergound' 찿아 피카디리(Piccadilly) 라인을 타고
South 숙소로 ,,,
.................. Hang on little Tomato / Pink Martin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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