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e picture sleeves, magazine covers, etc.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한 구입은 www.cadman-halstead-musicbooks.com 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이 스페셜 북이 마이클 측의 사전 허가를 받지 않아 곧 판매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문제는 레이먼 베인은 "미스터 잭슨은 팬들의 이런 노력과 결정물들에 대해 굉장히 감사해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노력에 대해 존경심을 보낸다"라고 했지만 소니 유에스에이는 이들을 국제 저작권법을 적용해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미공개 트랙들을 제외한 상태로 북을 판매할 예정이지만 미리 제작된 5천여장의 북에는 배드와 데인저러스, 히스토리등에서 누락된 곡들이 포함된 것을 사실 수가 있습니다.
Chris Cadman and Craig Halstead는 그동안 자신들이 모아온 마이클에 관련된 잡지커버와 방송 출연등을 꼼꼼하게 보관해왔으며 자신들이 각각 10년과 15년간 모아온 마이클 관련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었지만 뮤지컬 드릴러 라이브에 참여하면서 뮤지컬 드릴러 라이브처럼 뭔가 기록으로 남겨서 많은 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와 같은 스페셜 북을 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자비로 이 스페셜 북을 제작했고 전세계 팬들에게 열광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껏 이 스페셜 북처럼 마이클의 40년간의 모든것을 단 한권의 책에 담은 기록물은 없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중에 한가지를 소개해보면 특히, S부분에 있는 Shes out of my life부분에는 이런 흥미로운 글이 있습니다.
마이클은 카렌 카펜터즈의 죽음에 크게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곡을 만든 "Tom Bahler"와 함께 그녀의 충격적인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탐은 쉬스 아웃 옵 마 라입을 만들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카렌 카펜터즈는 남매 듀오 "카펜터즈"의 메인 싱어로써 새처럼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주로 서정적이면서 단란한 노래들을 많이 불렀는데 카렌 카펜터즈는 거식증에 걸려 사망했다.
카펜터즈는 캐트린 여사가 유난히 좋아하는 윌리 넬슨, 밥 딜런과 함께 집에서 가장 자주 들었다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캐트린 여사는 보통의 일반적인 흑인 여성과는 달리 컨트리 뮤직을 유난히 좋아했고 그래서 집안에는 항상 컨트리 앤 웨스턴 뮤직이 흘러나왔다고 전해진다.
결국, 그래서 인지 마이클 잭슨은 가장 좋아하는 밴드로 이글즈를 꼽는다. 컨트리 앤 웨스턴 사운드를 구사하는 이글즈와 마이클 잭슨은 얼핏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그는 제임스 브라운의 모든것을 사랑하는 동시에 이글즈와 같은 컨트리 앤 웨스턴 사운드를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그 결과 마이클이 래리 칼튼같은 수퍼 기타리스트를 스튜디오에 초빙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것이었는지도 모른다.
위아 더 월드 제작 당시에 오랫동안 은둔생활을 하던 윌리 넬슨을 굳이 스튜디오에 불러 위 아더 월드에 참여시킨것을 보라 ~
케니 로저스를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