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말 알기 진위형 문제 ◈
1. 한글관련 상식 문제 1. 훈민정음이 창제된 해는 1443년이다. …………( O ) 2.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개수는 26자이다.………… ( X ) ※ 자음과 모음의 개수는 24자 3. 한글은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어 있다.………………․… ( O ) 4. 세종대왕 때 훈민정음을 편찬한 학문기관은 집현전이다. ……… ( O ) 5. 지금의 한글날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리기 위해 1926년 조선어 연구회가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한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 ( O ) 6. 한글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O ) 7. 올해(2005년)는 한글 반포 558돌이 되는 해다.…………․( X ) ※ 올해는 한글 반포 559돌 8.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은 한글학회가 만든 큰 사전이다. ……( X ) ※ 한글학회 사전 이전에도 책으로 발간되지는 않았지만 ‘말모이’가 있었고, ‘조선 총독부 사전’, ‘문세영 사전’ 등이 있었다. 9. 일제 시대에 발간된 국어사전은 없다. …………( X ) 10.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등의 우리말 자음 이름이 처음으로 기록된 책은 ‘용비어천가’이다. …………………( X ) ※ 훈몽자회 11. 한글날은 반포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 O ) 12. 국어사전의 자음과 모음의 순서는 한글 맞춤법에 명시되어 있다.………․( O ) 13. ‘생각’은 순수 우리말이다. ………………․․․( O ) 14. ‘로마자 표기법’과 ‘영문자 표기법’은 같은 말이다. ………․․( X ) 15. ‘끌끌하다’는 마음이 맑고 바르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 O ) 16. ‘숟가락’은 ‘술’과 ‘가락’의 합성어이다. …………․․․( ○ ) 17. ‘개구쟁이’와 ‘개구장이’ 중 표준어는 ‘개구장이’다. …………․․( X ) 18. 새 로마자 표기법은 국어의 표준발음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O ) 19. 개인의 이름은 맞춤법의 적용대상이 아니므로 개인이 원하는 대로 적을 수 있다.……( X ) 20. 맞춤법은 표준어를 적는 법이다.․……………( O ) 21. 의존명사는 반드시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다.․……………( X ) ※ 의존명사는 앞말에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2. 양성모음은 양성모음끼리, 음성모음은 음성모음끼리 어울리려는 성질을 ‘모음조화’라고 한다.․…………( O ) 23. 성과 이름 다음에 붙는 호칭어와 관직명은 붙여 쓴다.․……………( X ) 24. 새 로마자 표기법은 특수 부호를 사용하지 않는다. ․…………( O ) 25. 국어의 자음은 ‘예사소리, 된소리, 거센소리’로 대립을 이룬다.…… ( O ) 26. 국어는 마찰음이 아주 발달했다.…․………………( X ) 27. 국어는 자음의 장단에 따라 뜻이 구별되는 단어가 있다.․․․…………( X ) ※ 모음의 장단에 따라 뜻이 구별됨 28. 국어의 품사 중 조사는 반드시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다.․․…………( O ) 29. 한글 맞춤법의 큰 원칙은 표준어를 소리대로만 적는 것이다. …………․․( X ) 30. 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할 때는 받침에 ‘ㄱ,ㄴ,ㄹ,ㅁ,ㅂ,ㅅ,ㅇ'만을 쓸 수 있다.…․………( O ) 31. 한국 어문 규정에는 ‘한글 맞춤법,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의 세 가지가 있다. ………………………………………․․( X ) ※ 한국 어문 규정에는 ‘표준어 규정’이 있어 모두 네 가지이다. 32.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한글 맞춤법에 따라 적는 것이 원칙이다.…………( X ) ※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에 따라 적은 것을 원칙으로 한다. 33. 국어는 서술어가 문장의 맨 끝에 온다. ․………………( O ) 34. 외래어는 국어에서 현재 사용하는 24 자모만으로 적는다.………( O ) 35. 외래어의 파열음 표기에는 원칙적으로 된소리를 쓸 수 있다.………․( X ) ※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4항에 따르면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 로 한다."로 되어 있다 36. 새 로마자 표기법은 모든 음운변화는 원칙적으로 반영하지 않는다. ․․………( X ) ※ 새 로마자 표기법(2001년 문화관광부 고시)은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적도록 하고 있다. 37. 일제시대 때는 ‘한글날’을 ‘가갸날’이라고 불렀다.…․․……………( O ) 38. 표준어에서 "로동"은 "노동"으로, "리발소"는 "이발소"로 "녀자"는 "여자"로 바꾸어 발음하는데, 이와 같은 음운규칙을 ‘구개음화’라고 한다. ………………( X ) ※ 두음법칙 39. ‘부산’의 올바른 로마자 표기는 ‘Pusan'이다.………………․․( X ) ※ 부산 : Busan 40. 한글은 뜻글자가 아닌 소리글자이므로 세상의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다.……………( X ) 41. ‘방언’은 표준어에 비해 질이 떨어지는 말이다. ………………( X ) 42. 우리말은 조사와 어미가 발달했다.………………( O ) 43. 우리말은 문장의 성분 생략이 쉬운 언어에 속한다.․․………………( O ) 44. 외래어는 우리말의 일종으로 볼 수 없다. …………………( X ) 45. 외래어는 외국어 발음대로 적는다. …………………… ( X ) 46. ‘방언’은 옛날에 쓰던 말이다. …………………… ( X ) 47.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한글 맞춤법은 1998년에 개정되었다.…․………( X ) ※ 1988년에 개정됨 48. 한자 사용과 관련된 현행 어문 정책의 기본방향은 ‘한자 혼용’이다.…………․․( X ) ※ 한자병용 49. 문자 분류상 한글은 ‘표음문자’ 이다. ………………․( O ) 50. 외래어는 현재 쓰고 있는 24 자모만으로 적는다. ……………․( O ) 52. 표준어의 모음들 가운데 단모음으로 발음할 수 있는 모음의 개수는 11개다. ………․( X ) ※ 단모음은 10개 52. 한글은 ‘풀어쓰기’를 한다. ……………․․․․․( X ) ※ 한글은 ‘모아쓰기’를 함 53.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시기는 고조선시대다.……․․․․․( O ) 54. ‘옥수수’와 ‘강냉이’는 둘 다 표준어다. ………………( O ) 55. ‘보조개’와 ‘볼우물’은 둘 다 표준어다.․…………………( O ) 56. ‘깡총깡총’과 ‘깡충깡충’ 중 표준어는 ‘깡총깡총’이다.…………( X ) 57. ‘한글맞춤법통일안’은 1945년에 조선어학회가 제정․공표한 국어정서법의 체계이다.․․( X ) ※ 1933년 조선어학회가 제정․공표한 국어정서법의 체계 58. ‘빵, 우동, 구두’는 외래어다.……………………( O ) 59. ‘코빼기’가 아니라 ‘콧배기’가 표준어다.…………………( X ) 60. ‘수컷’을 이르는 접두사는 ‘수-’ 통일하는 원칙에 따라 ‘수양, 수염소, 수쥐’라고 표기한다. …………………( X ) ※ 숫양, 숫염소, 숫쥐
2. 아름다운 우리말과 속담 관련 문제 1. ‘시나브로’는 나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O ) 2. ‘여우별’은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의 순 우리말이다.………………………… ( O ) 3. ‘미르’는 은하수의 순 우리말이다.……………………․( X ) ※ 미르 : 용, 미리내 : 은하수 4. 마른장작의 순 우리말은 ‘희나리’이다.………………․( O ) 5. 영원한 친구의 순 우리말은 ‘씨밀레’이다.…………………․․․․( O ) 6. ‘가시버시’는 친한 친구를 부르는 말이다. ……………․․( X ) ※ 가시버시 : 부부 7. ‘애오라지’는 넉넉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이다. ………………․․( X ) ※ 애오라지 : ‘겨우’, 또는 ‘오로지’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8. ‘끌끌하다’는 마음이 맑고 바르며 깨끗하다는 뜻의 말이다. …………․․( O ) 9. 진실하다는 뜻의 순수 우리말은 ‘미쁘다’이다. ………………․․( O ) 10. 완전하지 못하고 모자라다의 순수 우리말은 ‘오롯하다’이다.………․․․․( X ) ※ 오롯하다 : 남고 처짐이 없이 온전하다. 11. 가을볕을 순수 우리말로 ‘가실볕’이라 한다.……………( O ) 12. 재산이 없어 아주 가난하다는 뜻의 고유어는 ‘가멸다’이다. ………… ( X ) ※ 가멸다 : 재산이 아주 많다 13. 눈에 끈끈한 물기가 있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은 ‘개진개진’이다.………… ( O ) 14. 긴장한 태도가 없이 느린 모양이라는 뜻으로 ‘느릿느릿’의 큰 말은 ‘나릿나릿’이다.…( X ) ※ ‘느릿느릿’의 작은 말 15. 무덤가에 죽 둘러선 소나무를 ‘다복솔’이라 한다.………………… ( X ) ※ 도래솔 16. ‘하는 짓이 어울리지 않고 싱겁다’의 뜻을 지닌 우리말은 ‘거추없다’이다. ……………( O ) 17. ‘담긴 것이 가득차 있다’는 뜻의 우리말은 ‘골막하다’이다. …………………( X ) ※ 골막하다 : 담긴 것이 가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모자란 듯하다. 18. 귀밑에서 턱까지 난 수염을 '구레나룻'라 한다. ………………( O ) ※ '나룻'은 입가와 턱과 볼에 난 수염 19. 옴나위는 '꼼짝할 여우'라는 뜻이다.……………………․․․․( O ) 20. 잠을 자면서 저도 모르게 하는 헛소리를 '잠투세'라 한다. ………․( X ) ※ 잠꼬대, 잠투세 : 어린애가 잠들기 전에나 잠을 깨고 난 후에 부리는 찜부럭 21. 마음에 언짢고 못마땅하여 말도 아니하고 덤덤히 있는 것을 '궁하다'라고 한다. ……( O ) 22. 말과 행동이 정도가 높은 것을 '도도하다'고 한다. … ( X ) ※ 도도하다 : 주제가 넘게 건방지다. 23. 믿음직한 사람을 나타내는 말은 '미욱하다'이다. ………… ( X ) ※ 미욱하다 : 어리석고 미련하다. 24. 그 해에 새로 난 쌀을 '새쌀'이라 한다.……………… ( X ) ※ 햅쌀 25. 좋은 일이 있을 때 남에게 베푸는 음식대접을 '턱'이라 한다. …………… ( O ) 26. 논에서 벼를 말리는 방법의 하나로 이삭 쪽을 맞대고 뿌리 쪽은 띄어서 줄을 지워 세운 가리를 '짚가리'라 한다. ………………………( X ) ※짚가리 : 짚 물을 가려 쌓은 더미 27.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간치기를 '얼치기'라 한다. …………( O ) 28.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한다." 우리 속담에 나오는 '마파람'은 여름에 남쪽에서 부는 바람을 고유어로 일컫는 말이다. ……………( O ) 29. 부드러운 바다 물결을 '너울'이라 한다. ………… ( X ) ※ 너울 : 바다의 사나운 물결 30. '오지랖이 넓다'는 것은 마음이 너그럽다는 뜻이다. ………( X ) ※ 오지랖이 넓다 : 아무 관계도 없는 남의 일에 간섭하다. 31. 두 물건 사이에 벌어진 틈을 '고샅'이라 한다. …………… ( X ) ※ 고샅 : 마을의 좁은 골목길 32. '오금이 저리다'에서 '오금'은 무릎의 구부러지는 안쪽을 가리키는 말이다.……………( O ) 33. '너덜겅'은 여러 가닥이 늘어진 물건을 뜻한다. ………………( X ) ※ 너덜겅 : 돌이 많이 깔린 비탈. '너덜'이라고도 함 34. 말이나 행동이 익살스러운 것을 '희떱다'고 한다. ………………( X ) ※ 희떱다 : 속은 비어 있어도 겉으로는 호화롭다. 35. '핫저고리'는 한 겹으로 된 저고리이다. ……………… ( X ) ※ 핫저고리 : 솜을 두어 만든 저고리 36. '변죽'은 변하기를 잘하는 마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X ) ※ 변죽 : 물건의 가장자리 37. 많은 물건을 성질에 따라 분류할 때 '갈무리한다'고 한다. … ( X ) ※ 갈무리 : 물건을 잘 정돈하여 간수함 38. '에돌다'는 예리한 연장으로 도려내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 X ) ※ 에돌다 : 선뜻 나가서 서두르지 않고 슬슬 피하여 근처에서 돌다. 39. '친구에게 가서 삐댄다'는 말은 친구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뜻이다. …… ( X ) ※ 삐대다 : 한 군데 눌러 붙어서 끈덕지게 굴다. 40. '화수분'은 큰 화분을 뜻한다. ……………… ( X ) ※ 화수분 : 재물이 자꾸 생겨 아무리 써도 줄지 않음 41. 신이 내린 벌을 '제웅'이라 한다. ………………………( X ) ※제웅 : 짚으로 만든 사람의 형상 42. '나붓나붓'은 자꾸 나부끼어 흔들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다.……… ( O ) 43.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을 뜻하는 우리말은 감칠맛이다. ………… ( O ) 44. ‘억지춘향’이란 순리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 ( X ) ※억지춘향 : 일을 순리로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우겨 겨우 이루어진 것을 이르는 말 45. ‘눈에 티가 들어가 괴롭다.’는 뜻의 속담은 ‘눈에 밟히다’이다.… ( X ) ※ 눈에 밟히다 : 잊혀지지 않고 자꾸 생각나다. 46. 구운 고기를 일컫는 순 우리말은 ‘너비아니’이다.……… ( X ) ※ 너비아니 47. ‘꽃다지’란 가지, 오이 따위의 맨 처음 열매를 뜻한다.…… ( O ) 48. ‘아나고’는 일본말이다. 이것을 순 우리말로 고치면 ‘생선회’이다.……… ( X ) ※ 아나고 → 붕장어 49. ‘한강 고수부지’에서 ‘고수부지’는 일본식 한자어이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둑길이다 …………………………… ( X ) ※ 고수부지 → 둔치 50. ‘하릴없이’의 뜻은 ‘어쩔 수 없이’다. …………………… ( O ) 51. ‘뜨악하다’는 ‘마음에 선뜻 끌리지 않다.’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 O ) 52. ‘우와기’는 일본말이다. 이 말을 순 우리말로 고쳐 쓰면 ‘윗도리’이다.…… ( O ) 53. ‘여우볕’의 뜻은 ‘가을철의 엷은 볕’이라는 뜻이다.……… ( X ) ※ 여우볕 : 비오는 날 잠깐 반짝 쬐다가 사라지는 볕 54. ‘동티가 나다’의 뜻은 ‘잘못 건드려 스스로 재앙을 사다’라는 뜻이다.……………… ( O ) 55.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라는 속담은 ‘일이 쉽게 잘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뜻의 속담이다. ………………………………………………… ( X )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슬그머니 남모르게 얼버무려 넘김 56. 눈 가장자리에 속눈썹이 난 곳의 순 우리말은 ‘눈시울’이라 한다.………… ( O ) 57. ‘다라이’는 일본말이다. 흔히 ‘고무 다라이’라고도 하는 이 말을 우리말로 고쳐 쓰면 ‘두레박’이다. ………………………… ( X ) ※ 다라이 → 함지박 58.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는 속담은 ‘오뉴월에는 불을 절대로 쬐면 안 된다.’ 라 는 뜻이다.………………… ( X ) ※ ‘평소에 대단하지 않게 여기다가도 그것이 없어지면 아쉽다.’는 뜻 59. 달콤한 말로 비위를 맞추며 달래는 일을 ‘사탕발림’이라고 한다. ………( O ) 60. 용이 되려다 못된 구렁이를 이무기라고 한다. …………………( O ) 61. 종아리와 허벅지 사이의 뼈를 관자놀이라고 한다.………………( X ) ※ 관자놀이 : 귀와 눈 사이의 태양혈(太陽穴)이 있는 곳 62. 말의 새끼를 ‘망둥이’라고 한다.…………………… ( X ) ※ 망둥이 : 망둥어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망아지 : 말의 새끼 63. 발뒤꿈치를 든 발을 ‘까치발’이라고 한다.………………( O ) 64. 핫아비는 홀아비를 말한다. ․……………( X ) ※ 핫아비 : 아내가 있는 남자, ※ 홀아비 : 아내가 없는 남자 65. ‘입맛이 소태같다’라는 말의 뜻은 ‘먹고 싶어 입맛이 당기다.’이다.………( X ) ※ 입맛이 소태같다 : 맛이 몹시 쓰다. 66. ‘강짜를 부리다’라는 말은 ‘샘이 나서 심술을 부리다.’라는 뜻이다. ……( O ) 67. ‘갖바치’란 ‘그릇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뜻한다.………………( X )
http://kr.blog.yahoo.com/s27174/trackback/17/6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