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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 아마추어들이 프로보다 더 많은 감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틀린 스윙에서 잘된 스윙으로의 어떤 계기에서 감이라는 것은 실로 맛있다고 볼 수 있다.
아∼...바로 이것이구나.. 하는 그 맛을 아마도 프로들은 아마추어들 보다 덜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모든 것이 다. 잘될 때는 특별히 느끼는 감이 적은 것이다. 바로 우리 인생사처럼 굴곡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즉 희비의 쌍곡선이 격차가 클수록 우리는 괴로움과 즐거움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증권에서 오늘 상한가의 기분 좋은 느낌 또는 내일의 하한가에서 오는 절망감의 모든 것이 우리 인생의 그래프인 것 같다.
여기에서 느낌이란 싱글 골퍼나 3개월밖에 안되는 Beginner가 갖는 느낌은 같을 것이다. 나는 늘 이렇게 생각했다. 골프는 남녀의 성 개념과 같다. 대통령 할아버지도 젊은 청년들도 직업의 귀천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의 남녀관계의 개념은 다 같다는 것이다. 누구나 다 똑같은 맛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골프도 남녀노소 막론하고 짧게 배웠든 오래되었든 우리는 다같이 공통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골프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누구나 골프를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남녀가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전체의 개념적인 느낌을 말했지만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golf의 감은 바로 swing중에 일어나는 느낌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아마추어들이 골프를 배우는 과정에서 누구든지 다 자기 나름대로의 감을 가지게 된다. 모든 스윙의 감은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빈 스윙 연습이다.
퍼팅은 빈 스윙 연습에서 우리는 손목의 흔들림 없이 양어깨로만 시계추모양 스윙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또한 다리의 버팀 또한 느낄 수 있게 된다. 빈 스윙의 감을 가지고 스트로크에 임하면서 역시 최대한으로 빈 스윙에서 느꼈던 감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① 왼발로 발을 버티니까 채가 지나가면서 스트로크가 잘 된다는 느낌. ② 양쪽발의 발바닥 전체로 땅을 딛고 있는 즉 말뚝 박고 있는 안정감의 스탠스일 때 퍼팅이 잘된다. ③ 퍼터를 공 따라 홀 쪽으로 더 보내는 느낌으로 치니까 잘되더라. ④ 나는 퍼터를 밀어 올리며 앞으로 밀어 보내니까 잘되더라. ⑤ 어깨로만 흔드는 느낌으로 쳤더니 괜찮더라. ⑥ 약간 open 스탠스를 하니까 잘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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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 전체의 모든 부분이 지면에 평행하여 좌우 어깨의 스트록을 연습하자. |
* 스윙 아크를 그려보는 wheel의 궤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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