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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0 비디오 카메라를 살 수 있는 곳을 알고 계십니까?
좋은 장소를 추천 받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Do you know a good place to buy a video camera? 상대의 이러한 요청에 대하여 제대로 답을 주려면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 보는 게 당연하겠죠. What kind of camera are you looking for? 물론 look for는 무엇을 찾는다는 뜻이구요. 기초 영어회화는 머리가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니 이 문장을 안다고 해서, 연습을 하지 않으면 정말 이런 표현을 쓰지 못한다.
이러한 물음에 대하여 추천을 하는 답을 할 때는 어떠한 표현을 쓸 수 있을까? 본문에 나와있는 If I were you, I’d go to the Electro Land. ‘저라면…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매우 겸손하게 추천하는 표현이다. 이럴 때 had better…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Had better는 협박의 느낌을 줄 수 있는 표현이므로 should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You should go to Yongsan.과 같이 말하면 된다.
What are their prices like? 는 가격은 어떤지 묻는 표현이다. 여러가지 물건에 대하여 묻고 있기 때문에 prices가 복수가 된다. Do they have a good selection?은 그 곳에 좋은 상품이 많이 있습니까?를 묻는 질문이다. Day 59 일요일에 무엇을 했습니까?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물어볼 때 유용한 표현이다. What did you do on Sunday? 가 된다. 이에 대한 답으로 I went to my part-time job.과 같이 답한다. 아르바이트에 해당하는 영어표현은 part-time job이다. 물론 반대는 full-time job이다. 비슷한 표현 몇가지를 더했다.
I went to my part-time job. I went grocery shopping. I went out with my girlfriend. I went to an exhibition.
행동이나 예정 등을 시간 순서대로 설명할 때는 then이라는 단어가 유용하게 쓰인다. 우리말에 ‘그리고 나서….’에 해당하는 표현이다. 아래에서 사용된 예를 보자.
I went to my part-time job. And then I went home.
이 표현을 사용하여 그 이후에 무엇을 했는지 물으려면 What did you do then? 을 사용한다. 이에 대한 답은 I ate dinner and watched TV. 와 같이 답한다.
본문 마지막에 있는 Did you study English?라는 질문에 대하여 No, I was too tired.라고 답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too는 부정적인 의미가 있어서 위 문장에서는 바로 ‘피곤해 공부를 하지 않았다’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Day 58 제주도에 가본 적 있으세요?
이 표현은 앞에서도 배운 바 있는데 바로 Have you ever been to Jeju-do?이다. 무엇을 해 본적이 있는지 경험을 묻는 표현이다. 한번 가 보았다면 I have been there onc e.가 된다. 제주도를 가본적이 있다고 했으니 그 다음에는 과거형으로 바꾸어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보았는지 묻는다.
어디를 가 보셨습니까? Where did you go there?
이에 대한 답은 I went to Seogwipo and Seongsanpo.와 같이 할 수 있으며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는지를 묻고 싶다면 For how long? 이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2주 동안 있었다면 I was there for two weeks.라고 답한다.
Have you ever…를 써서 경험을 묻는 표현을 만들어보자.
Day 57 기분이 안 좋아요.
Ugh. I feel lousy. 가 이 표현인데 lousy는 terrible, awful과 같은 의미이다. What’s the matter?는 상대방의 상태가 나빠보일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Are you OK?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그래서 대화로 엮어보면,
A: Ugh. I feel lousy. B: Really? What’s matter, A-hyeon?
상대방이 I have a cold.라고 하면 여기에 대해서 위로의 표현으로 I’m sorry to hear that. That’s too bad.를 사용할 수 있다. 아프지는 않지만 어떤 사건으로 기분이 나쁜 사람에게는 It could happen to anybody. 누구에게라도 그럴 수 있어요. 또는 It’s not the end of the world. 이 세상이 끝난 건 아니쟎아요.와 같은 표현을 첨가해도 좋다.
상대방에게 쉬거나 약을 먹을 것을 권하고 싶다면,
You should take some cold medicine. 감기약을 드세요. Why don’t you take a couple of days off? 며칠 쉬는 게 어때요? 와 같은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Day 56 스키타는 데 데려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영어로 감사표현을 할 때 무엇에 대한 감사인지를 표현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Thanks for taking me skiing.이 오늘의 주요한 표현이다. 외국 사람에게 나도 그 가족을 만난 적이 있어 가족의 안부를 물었더니 Thank you for your saying so.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도 있다. 이런 표현은 메일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다.
Thanks for inviting me for dinner. Thanks for showing me around Gyeongju. Thank for treating me to lunch.
재미있었는지를 묻는 표현은 Did you have a good time?이다. 주말이나 휴가에 대한 소감을 묻기에 적당한 표현이다. ‘재미있었다’라는 말을 It was a lot of fun.으로 할 수도 있다. 질문에서 did과거로 물었으니 과거로 대답하고 있다. 영어를 쓸 때 생각처럼 안되는 것이 시제부분이다. 잘 아는 것 같으면서도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면 헷갈리고 부정확한 것이 시제이다. 중요한 자리에서 틀린 시제를 사용한 것을 나중에 생각해 보면 부끄럽게 생각될 때가 있다.
말이라는 것은 은연중에 그 사람의 지적인 능력까지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예를 들어 동남아시아의 노동자가 아주 어설픈 한국어, 그것도 점잖고 좋은 표현이 아니라 아이들이 쓰는 말 같은, 예를 들어 ‘회사내 폭력’ 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때리지 마세요’와 같은 표현, 를 사용하는 것을 들으면 은연중에 약간 모자라는 사람인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 때문에 사업상 영어를 사용하게 될 때는 가능한한 정확한 영어를 사용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상대편도 재미있었다고 하니 ‘나중에 또 와야겠다’라는 표현은 We should go again sometime. 을 사용한다. Should가 꼭 의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앞에서도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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