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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s2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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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5
 

주름-생활습관의 라이프 스타일 체크

2009.07.28 21:38 | Cosmetics & Beauty | lisa

http://kr.blog.yahoo.com/s27174/10394 주소복사



이 시간의 가장 중요한 미션은 바로 자외선 차단. 알고 보면 우리가 갖고 있는 주름 대부분이 세월보다 자외선 때문에 생긴 것이다. 충분한 기초화장, 완벽한 자외선 차단, 그리고 평상심을 유지하면 낮 시간의 주름 관리는 그야말로 퍼펙트!


화장 밀림을 방지하기 위해 아침에는 크림을 바르지 않는다?
피부는 추운 공기와 맞닿으면 곧바로 수분을 빼앗기고 만다. 그러므로 아침나절에 피부를 여러 겹 감싸준다는 기분으로 기초 라인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특히 크림은 피부 보호막을 담당하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빼먹어서는 안 된다. 화장이 밀리는 게 두렵다면 충분히 시간을 들여 제품을 흡수시킬 것. 방법은 기초 단계 사이사이 다른 일을 하는 것. 에센스를 바르고 렌즈 끼고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드라이를 해보자.

자외선 차단제는 얼굴에만 바른다?
목 피부는 보디보다 피지선이 적어 주름이 쉽게 생기는 부위인 만큼 얼굴 피부라고 생각하며 관리할 것. 다시 말해 기초 단계부터 에센스, 크림 등등을 모두 바르는 것이 좋다. 외출 시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네크라인이 깊게 파였다면 노출 부위 전체에 발라야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 회사에서 화장한다?
전철이나 버스 혹은 회사에서 화장하는 여자들이 간혹 있다. 스케줄상 아침에 집에서 화장까지 마치고 나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발생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무리 바쁘더라도 선크림 단계까지는 바르고 집을 나서자.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 길, 버스 안 창문에서 당신의 피부는 ‘광노화’의 필요충분 조건에 자극받고 있다. 색조 화장은 회사까지 와서 해도 무방하다.

처녀 시절 배운 담배, 아직도 못 끊었다?
흡연을 하면 피부세포에 영양과 수분이 느리게 공급된다. 자연히 피부의 콜라겐은 더 빨리 파괴되고,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도 효과가 상충된다. 또 연기를 빨아들이는 동작으로 생기는 입 주변 표정 주름은 기본, 피부가 얇은 입술이 뜨거운 담배에 타 색이 바래는 등 피부 미용에 최악의 영향을 미치니 지금 당장 끊을 것.

매일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고 혼낸다?
아이를 웃으면서 혼내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하지만 인상을 쓰는 동작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 미간과 이마에서 주름이 발견된다. 특히 이 부위의 깊은 주름은 첫인상까지 나빠지는 원인이며, 필러나 보톡스 등의 시술로도 보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예방이 상책. 교육적인 문제를 접어두고라도 자신의 피부를 위해 마음을 편안하게 먹자.

 
링클 크림을 아침에 발라도 될까?
보통 주름 기능성 화장품의 주요 성분은 레티놀인 경우가 많지만, 안타깝게도 레티놀은 햇빛을 쬐면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밤에만 바르는 것이 정석이다. 그러나 요즘은 밤낮으로 써도 되는 제품이 많으므로 구입 전 성분을 확인할 것. 오마샤리프의 Re20 퓨처 퍼펙트 링클 크림은 빛이나 열에 안정적이라 아침저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멀션과 아이크림 사용 후 적당량을 덜어 골고루 펴 바르고 흡수시킬 것.
 
 
 



집에 돌아오면 낮 동안 피로가 쌓여 푸석푸석해지고 어두워진 피부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밤 시간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게 되므로 수면 환경과 자세를 이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관건.


청결을 위해 목 주위나 얼굴을 때수건으로 민다?
요즘은 스크럽 제품이 워낙 좋아 얼굴에 때수건을 대는 일은 흔하지 않지만 더러움을 잘 타는 목 부위는 무지막지하게 때수건으로 빡빡 미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목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 얇아 더 쉽게 노화되기 때문에 거친 때수건을 쓰면 주름이 늘어난다.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와 파운데이션을 바르므로 클렌징도 확실히 해주어야 한다. 목에도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등을 사용해 확실히 씻고, 얼굴에 하듯 스크럽도 할 것.

목 전용 크림이 없으면 목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목 전용 크림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굳이 따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 평소 바르는 기초화장품을 이용해도 충분히 목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 목에는 피지 분비가 거의 없으므로 크림을 듬뿍 발라도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 링클 크림을 활용해 마사지하듯 위쪽으로 밀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침대에서 엎드려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한다?
중력의 작용을 무시하지 말 것. 시간이 갈수록 다크 서클과 잔주름 등의 문제점에 직면하게 된다. 엎드려 있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면 고성능 리프팅 제품도 무용지물이다. 특히 이 버릇은 목주름과 요통, 그리고 가슴이 처지는 원인이 되기도 하니 자제하자.

아이와 함께 자느라 불을 켜고 잔다?
피부세포 교체와 생성이 활성화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밤은 어두워야 정상이다. 주위가 밝으면 생체 시계는 시간을 ‘낮’으로 인식하게 되어 피부와 뇌가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수면의 질 역시 낮아진다. 뿐만 아니라 눈이 부셔 인상을 쓰며 자게 되어 표정주름까지 늘어난다. 아이나 자신이 어둠을 무서워하는 성격이라면 자동으로 꺼지는 스탠드를 써라.

책을 보다가 옆으로 누워서 잔다?
수년간 한쪽으로 누워서 잔 사람은 얼굴 윤곽 양쪽이 달라진다. 바른 자세로 자는 것이 정 어려울 경우 날마다 다른 방향으로 누우면 비대칭 현상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천장을 보고 누워 있는 자세가 주름 방지에 가장 효과적이므로 연습을 통해 생활화하자.

자료출처_리빙센스
|제품 협찬_오마샤리프(080-020-2500)| 사진_김은린(프리랜서) |진행_최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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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네이버 지식인..
감사합니다
불쌍한옹주마마~! ㅠㅠ..
좋은 블로그 감상 잘하..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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