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
|
|
|
|
|
 | | |  | A type □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다. □ 세수하고 화장품을 바르지 않으면 금세 땅긴다. □ 겨울엔 손발과 입술이 하얗게 튼다. □ 파우더나 파운데이션이 잘 먹지 않아 화장이 떠 보인다. □ 화장을 꼼꼼히 하면 갑자기 피부가 좋아 보인다. □ 미세한 주름이 보이고 모공이 작은 편이다.
B type □ 피부 톤이 항상 칙칙하다. □ 번들거림을 촉촉함으로 착각할 때가 있다. □ 기름종이 가득 피지가 묻어난다. □ 가끔 볼이나 목에도 여드름이 생긴다. □ 얼굴 전체의 모공이 크고 블랙 헤드가 생긴다. □ 머리를 하루만 감지 않아도 두피가 끈적거린다.
C type □ 모공이 큰 구역과 전혀 없는 구역이 뚜렷하게 나뉜다. □ 턱에 뾰루지가 자주 생긴다. □ 눈 밑에만 잔주름이 있다. □ T존만 쉽게 화장이 지워진다. □ 어떤 화장품을 써도 딱히 잘 맞는 화장품이 없다. □ 계절에 따라 피부 컨디션이 많이 변한다. | | | | |  | skin type→ 유·수분이 부족하고 천연 보습막이 파괴된 건성 피부. trouble→ 에어컨 바람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강한 자외선도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탄력을 떨어뜨리는 한 요인.
유분과 수분이 고갈된 상태로 피부 속 건조함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수분 보유 능력과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된 상태로 피부가 칙칙하고 생기 없어 보인다.
적당한 관리가 따르지 않으면 피부 상태가 갈수록 악화될 수 있다.
수분이 적당히 공급되지 않아 피부 속 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과격한 케어는 금물이다.
“건성 피부는 피지 분비가 적어 여름철 트러블이 비교적 적지만 각질 때문에 늘 푸석푸석할 때가 많다. 따라서 화장품과 땀, 먼지 등이 뒤섞여 피부색이 칙칙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각질 제거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의 수분 자생력을 높이는 기초 케어가 중요하다. 또한 건조한 피부는 세포 안, 세포와 세포 사이 등 수분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이 비어 있어 피부 탄력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주름을 예방하는 안티에이징 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 강진수(피부과 전문의) | | | 
겨울과 여름 모두 건조한 피부, 보습 케어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악건성이 아니라면 여름에는 건성 피부도 끈적임 없고 시원한 젤 타입 크림이나 에센스를 선택해도 좋다. 피부에 막을 씌워 수분 증발을 막는 크림보다는 농축액이 피부 세포 사이사이를 메우는 에센스 타입이 더 효과적. ▶ 매일 수분감이 풍부한 에센스를 사용하고 주 1~2회는 집중 보습 케어를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집중 케어 전에는 피부 자극을 줄인 각질 케어로 피부가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들고, 각질 제거 후에는 식물성 에센셜 오일이나 에센스를 발라 유·수분을 공급한 다음 그 위에 팩이나 마스크를 사용한다. 마스크는 단시간 보습에 효과적이며, 워시 오프 타입은 세안 후 얼굴에 바르고 10~15분 후에 닦아내면 되어 사용도 간편하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라면 2일에 1회, 건강한 상태일 때는 주 1회 마스크를 사용하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잦은 세안으로 탈수 증상을 보이거나 자외선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려면? 건성 피부의 경우 여름에도 오일은 유용한 아이템. 잦은 세안으로 피부가 탈수 증상을 보이고 버석거린다면 오가닉 오일로 피부를 진정시키킨다. ▶ 건성 피부에는 유분과 수분을 적절히 믹스해서 사용하는 게 정답. 보습 효과가 좋은 우유로 세안하고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지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젤 타입 수분 크림을 사용하는데 자외선에 그을려 피부가 들뜨거나 붉어졌을 때는 레몬, 허브 추출물 등 오가닉 성분이 들어간 오일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킨다.
여전히 들뜨는 각질, 어떻게 잠재울까? 피부 전문가들은 각질이 심하더라도 민감한 건성 피부의 경우 절대로 무리한 필링을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에센스나 크림 등 고농축 수분 화장품을 뭉친 각질 위에 덧발라 자연스럽게 떨어져나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때수건이나 스크럽 필링제는 금물. 일단 미지근한 물로 피부 노폐물을 제거한 뒤 젤 타입 보습제로 피부 탈수를 완화시킨다. 그 다음 콜라겐을 생성시키는 모공 관리 제품으로 늘어진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준다.  1 땅김 없이 촉촉한 클렌저_ 세정력이 강한 제품 대신 보습 성분이 함유된 비누나 폼 클렌저를 사용한다. 세안 후 조금만 건조한 상태에 놓여도 피부가 심하게 땅길 수 있으므로 화장수로 피부를 정돈하고 단계별 보습 제품을 사용해 지속적인 케어를 해주어야 한다. 2 보습과 항산화 성분의 기초 제품_ 유분 함유량이 적절하면서 보습 성분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한다. 간혹 건조한 피부이면서 오일프리 제품을 바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역시 피부를 악화시킨다. 하지만 유분이 지나치게 많은 제품을 바르는 것 역시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나 뾰루지 같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3 피부 자극을 줄인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_ 반드시 UV A와 B를 동시에 차단하는 SPF 15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건성 피부는 피부에 유분이 부족하고 각질이 일어나기 쉬워 자외선 차단제를 얇고 고르게 바르기가 쉽지 않다. 이때 유분기 많은 크림 타입만 바르기보다는 촉촉한 메이크업 베이스와 스틱 타입 자외선 차단제를 적절히 섞어 바르면 효과적이다.
| | | 
1 싱싱한 알로에 알갱이의 보습+수딩 효과 → 메이프레쉬 리얼 알로에 마스크 1만8천9백원. 자외선이나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을 받아 지친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진정시킨다. 2 자극은 줄이고 보습력은 높이고 → 미샤 리퀴들리 페이셜 클렌저 퓨어 워터 폼 7천8백원. 피부에 즉각적으로 촉촉함을 주는 워터 타입 폼 클렌저. 무자극, 무색소, 무오일 제품이라 자극이 적다. 3 피부 속 깊이 지속적인 수분 충전 → 설화수 수 에센스 11만원. 한방 보습 성분을 캡슐화한 ‘수분 환’이 각 피부층의 각기 다른 건조 원인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준다. 4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하는 베이스 → 디올 프레스티지 브라이트닝 리바이탈라이징 UV 베이스 SPF 50 PA++, 11만원. UV 광선과 외부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보습 성분이 피부를 오랫동안 편안하고 부드럽게 유지시킨다. 5 강력한 보습으로 피부 스트레스 완화 → 샹테카이 플라워 하모나이징 크림 18만5천원. 천연 식물성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붉은 기를 진정시키는 중건성용 크림. | | | | | | |  | skin type→ 과다한 피지로 인해 번들거리고 모공이 넓어지는 피부. trouble keyword→ 여름에는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각질이 두터워지며, 모공이 막혀 여드름 같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전형적인 수분 부족 지성 피부. 피부 표면에는 유분이 많지만 피부 속은 건조한 불균형 상태로 번들거림을 촉촉함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각질 때문에 수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피부가 칙칙하고 피부 톤이 어두워지기 쉽다.
늘어난 피지에 들러붙은 먼지가 땀과 범벅이 되어 피부 트러블을 가중시킨다.
“지성 피부는 유분 관리가 필수다. 일주일에 한 번은 세안 시 스크럽이나 필 오프 타입 각질 제거제로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고, 모공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각질층이 수분으로 꽉 차 탱탱하게 탄력이 살아나면 넓어진 모공이 늘어지는 일도 줄어든다. 기억할 점은 피부가 번들거리는 사람도 눈 주위는 건조하기 때문에 아이크림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는 것.” - 이나영(피부과 전문의) | | | 
번들거리다 못해 끈적이는 피부의 피지 분비를 막으려먼? 피지 분비를 줄이려면 피지를 컨트롤하면서 보습력이 뛰어난 멀티 제품, 피부 온도를 낮추는 워터 미스트가 효과적이다. ▶ 수분이 부족한 지성 피부라면 피지 조절 제품으로 표면의 번들거림을 잡은 다음 유분감이 적은 보습제로 피부 속에 수분을 공급한다. 늘어진 모공을 좁히는 데 유용한 콜라겐, 레티놀 성분이 들어간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급 확장된 모공을 줄이는 전략은? 모공 수렴 기능이 있는 에센스를 사용해 꾸준히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제아무리 확장된 모공도 모공 속에 박힌 노폐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하면 모공 주변에 탄력이 생기면서 모공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스크럽 제품과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오일프리 토너를 이용하면 피부 위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강력한 청정 효과를 준다.
뾰루지, 여드름 같은 갑작스러운 트러블이 생겼다면? 일단 여드름이 났다면 손대지 말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트러블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깨끗이 세안한 뒤 스폿 트리트먼트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 과도한 피지 분비로 피부막이 오염돼 여드름과 뾰루지가 시도 때도 없이 생긴다. 이때 지나친 세안은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두 번 정도가 적당하다. 깨끗이 세안한 뒤 스폿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상태가 심하면 흉터가 남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 | |  1 사전에 세균 증식을 차단하는 딥 클렌징_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것이 포인트. 단, 기름기를 제거한다고 세정력이 너무 강한 세안제를 사용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산성막이 파괴되어 피부 표면에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므로 주의하자. 지성 피부 역시 주 1회는 각질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다. BHA가 함유된 각질 제거 화장품으로 모공을 막는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2 모공을 막지 않는 오일 프리의 기초 제품_ 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내는 토너를 사용하고, 피지를 조절해주는 에센스, 모공을 막는 성분이 함유되지 않는 오일프리 로션이나 젤 타입 수분 크림을 순서대로 발라준다. 3 보송하게 덧발리는 자외선 차단제_ 지성 피부는 피지 분비가 많아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지기 쉽다. 따라서 자주 덧발라줘야 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가벼운 플루이드나 밤 타입이 적당하다. 메이크업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다시 덧바르기 힘들다면 SPF가 함유된 파우더 팩트를 사용한다. | | | 
1 숭숭 뚫린 모공을 빈틈없이 → 클라란스 포어 미니마이징 세럼 5만원.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주고 모양이 커지거나 변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아준다. 2 트러블 잡는 피부 정화 마스크 → 까띠에 by 온뜨레 퓨리파잉 마스크 2만2천원. 유기농 에센셜 오일과 화이트 클레이가 함유된 워시 오프 마스크. 지성이나 여드름 피부의 피지를 조절하고 모공을 케어한다. 3 번들거림 없는 자외선 차단제 → 라네즈 선 블록 오일프리 2만2천원. 오일프리 처방 제품이라 유분감과 번들거림이 없으며, 피지 흡착력이 뛰어난 실키 파우더가 피부를 산뜻하게 유지시킨다. 4 자극 없이 말끔한 클렌징 → 달팡 퓨리화잉 폼 젤 4만4천원. 워터 베이스의 오일프리 클렌저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씻어내고 피지 고민을 해결해준다. 5 수분 공급+피지 조절 → 아벤느 플루이드 이드라땅 마띠피앙 4만원. 민감한 지성 피부에 사용 즉시 산뜻하게 스며들고, 피지 흡수 소구체 성분이 번들거림 없는 깔끔한 피부로 가꿔준다. | | | | |  | skin type → 코와 이마에는 피지가 과잉 분비되고 볼은 땅기는, 지성과 건성이 공존하는 복합성 피부. trouble → 건조와 과잉 피지 분비가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피부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복합성 피부는 주변 상황에 따라 수분과 유분이 시소를 타듯이 밸런스를 조절하기 때문에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유지시키며 수분 공급에 집중해야 한다.
수분이 부족해 피부가 보내는 사인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피부 속은 바싹바싹 마르고 표면은 번들거리는 부조화에 시달리게 된다.
외부 유해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건조를 철저하게 차단해야 한다.
“복합성 피부는 건성과 지성 피부 관리를 통한 부위별 손질로 피부를 중성화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피부가 땅기는 증상이 있다면 땅기는 정도에 따라 수분 크림, 수분 젤을 발라주며 수분과 관계 없이 유분감이 많은 피부라면 오일프리 제품, 피지조절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 조미경(피부과 전문의) | | | 
T존이 문제인 경우 T존 부위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자주 생길 수 있으므로 세안 시 이 부위를 꼼꼼하고 세심하게 클렌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에는 전체적으로 지성용 제품으로 관리하고, T존은 피지 조절 에센스를 이용해 얼굴 전체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춘다.
U존이 문제인 경우 복합성 피부이면서 U존이 특히 건조한 경우에는 세안 시 U존 부위는 가볍게 세안한다. 세안 후에는 수분 제품으로 전체적인 기본 케어를 한 뒤 U존 부위에는 따로 영양크림이나 에센스를 이용해 보습을 해준다.
계절에 따라 지성과 건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T존은 지성, U존은 건성이므로 얼굴 전체에 바르는 제품은 T존을 중심으로 지성용을 사용한다. U존에 맞추어 건성용 제품으로 관리하면 T존이 더욱 번들거리기 때문. 먼저 지성용 스킨으로 얼굴 전체를 정돈한 뒤 지성용 로션을 발라 필요한 수분을 공급해 줄 것. 그 다음 U존과 건조한 부위에 에센스나 영양 크림을 바른다. 지성용 제품으로 관리했기 때문에 U존은 수분과 유분이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 T존 부위에는 특별히 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만약 U존이 중성이어서 세안 후에도 별로 건조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T존을 위주로 관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얼굴 전체에 중성용 스킨과 로션을 사용하고 심하게 번들거리는 T존 부위에만 피지 조절 에센스를 바른다. | | | 피지가 많은 부위는 산뜻하게, 건조한 부위는 촉촉하게! 복합성 피부를 위한 맞춤 화장품
Cleanser 1 모공 넓은 T존을 위한 집중 케어 → 리버셀 파파야 클렌저 3만5천원. 파파야 열매의 과일 성분이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다.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제거하며, 특히 블랙 헤드가 도드라지는 T존 케어에 도움을 준다. 2 젤 타입의 산뜻한 클렌징 밀크 → 부르조아 레 프레 데마끼앙 3만원. 끈적이거나 답답한 기존 클렌징 밀크의 텍스처를 개선했다. 얼굴에 바르면 젤 타입으로 변해 메이크업을 산뜻하게 지워주는 제품. Cream 1 가벼운 질감을 선호하는 지복합성용 수분 크림 → 클라란스 하이드라 퀀치 쿨링 크림 젤 7만2천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번들거림을 잡아 상쾌함을 남긴다. 2 최적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영양 크림 → 에스티 로더 하이드라 컴플리트 모이스춰 크림 7만5천원. 날씨와 관계없이 피부가 촉촉하도록 최적의 수분을 유지해준다. Special treatment 1 T존의 블랙 헤드가 심하다면 → 쌍빠 프로디갈펜 퓨어 퍼펙션 3만2천원. 블랙 헤드가 옅어지는 동시에 모공도 촘촘하게 관리해줘 인위적으로 블랙 헤드를 제거해 넓어진 모공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 2 번들거림과 모공으로 피붓결이 울퉁불퉁하다면 → 에스티로더 포어 미니마이징 스킨 리휘니셔 12만원. 과도한 피지 생성을 줄여주고 모공을 수축시켜 작아보이게 하며 수딩 폴리머 성분이 빛을 분산시켜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 | | |  1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의 각질층이 들뜨면서 수분이 부족하고 피지 분비가 많아 유분감이 심해질 수 있다. 평소 컨디션 조절에 신경 쓰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관리하는 것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땀 때문에 유분이 많아졌다고 자주 세안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화장솜에 스킨을 적셔 가볍게 닦으며 유분을 제거하고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3 피부의 이상적인 pH 수치는 5~6정도인데, 여름에는 냉방장치로 인해 실내외 기온 차가 심한 것도 pH 균형을 떨어뜨리는 원인. 외출에서 돌아오면 깨끗이 세안한 후 pH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제품으로 케어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
| | 자료출처_리빙센스 도움말|강진수, 조미경, 이나영(피부과 전문의), 비오템 헤어&메이크업|플로어엠 by 헤어뉴스(02-512-2462) 모델|김현희 사진|김외밀, 최재인 진행|정소진 기자 |
|
|
http://kr.blog.yahoo.com/s27174/trackback/251/10389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10 |
986648 |
|
| 구독자 |
0 |
105 |
|
| 댓글 |
0 |
110 |
|
| 참조글 |
5 |
6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