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트래픽 조사업체 아카마이스의 조사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등 최근 열린 대형 이벤트들 중에서 잭슨의 장례식이 단연 압도적인 트래픽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의 경우 분당 7900만명의 트래픽이 최고였다.
한편 이날 잭슨의 장례식은 생전 잭슨의 바람대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 '지상 최대의 쇼'로 진행됐다.
머라이어 캐리, 스티비 원더, 어셔, 라이오넬 리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가수를 비롯해 브룩 쉴즈, 제니퍼 허드슨 등 배우들과 농구 스타 매직 존슨, 코비 브라이언트 등 유명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