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턱이 유난히 검게 그을러서 피부과 권의로 멜라논 크림을 처방받았다.
보험처리는 안되는지라 35000원 그 가격대로 구입..양도 작다 23g
밤마다 정성것 자기전에 정도 바르고 있다..
바르는 부분은 오직 이크림만 6개월 발랐는데
미미하게 색상이 엷어진것 같기도 하고 크게 기대만치 없는듯..... 효과는 약하다
장기간 사용하지만 4~6개월 처방이다. 8개월 이상은 쓰면 않된다고..
레이져 치료후 색소침착 방지를 위해도 쓴기도 한다는 이 크림..
여름도 왔으니...일단은 쉬었다..쓰기로
흑피증(기미·주근깨·검섯)치료제 개량신약' 아주대학교의과대학과 동사가 공동으로 개발,
멜라논 크림 개발 배경 ‘멜라논 크림’이 개발되기 전까지 임상현장에서는 흑피증 치료를 위해 히드로퀴논, 트레티노인 및 히드로코르티존 등으로 조성된 클리그만 처방을 자체적으로 조제해 사용해 왔다.
그러나 의약분업 실시로 병원내 자체 조제 및 투약이 금지됨에 따라 클리그만 처방을 토대로 기제품화 된 흑피증치료제를 사용했다. 하지만 클리그만 처방은 한국인 등 동양인에 대해서는 적용부위가 가렵고, 붓고, 발갛게 되는 등의 부작용이 90% 이상에서 발생한다는 큰 단점이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동아제약과 아주대학교 병원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진은 5년간의 처방연구와 한국인에 대한 임상연구를 토대로 클리그만 처방에서 부작용을 유발하는 주원인이 고농도의 트레티노인이라는 사실을 규명하고 흑피증 치료에 가장 이상적인 처방을 연구했다.
그 결과 한국인의 흑피증 치료에 가장 적합한 조성인 히드로퀴논 5%, 히드로코르티존 1%, 트레티노인 0.003%를 밝혀내고 이를 제품화한 것이 멜라논 크림이다.
멜라논 크림은 기존 클리그만 처방에서 트레티노인 함량을 0.1%에서 0.003%로 조정해 한국 여성들의 기미 주근깨에 대한 치료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대폭 낮추었다. 멜라논 크림의 적응증
히드로퀴논, 히드로코르티손, 트레티노인이 이상적으로 복합 처방된 멜라논 크림은 멜라닌 색소의 생합성을 저해하고, 상피세포의 분열과 교대를 증가시킴으로써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를 분산시켜 흑피증을 치료한다.
이러한 작용으로 멜라논 크림은 기미, 주근깨, 갈색반점은 물론 노인성 변화로 인식되는 검버섯까지 치료가 가능하다.
멜라논 크림은 Tretinoin과 Steroid의 복합제로 대표적인 기미주근깨 치료제 Hydroquinone 단일 제제보다 치료효과가 우수하다.
멜라논 크림은 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개량신약이다.
하루 한번 자기전에 바르는 간편한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논 크림은 주성분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Airless Pump타입의 특수용기를 사용했다. 용량ㆍ용법
하루 한번 취짐 전에 환부에 도포함으로써 흑피증을 치료할 수 있는 멜라논 크림은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다.
치료하는 동안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외선 차단지수 최소 15 이상인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다녀야 치료과정이 방해 받지 않는다. 흑피증(melasma)이란
피부색소의 일종인 멜라닌의 대사과정 이상으로 발생하는 피부색이 비정상적으로 짙어지는 질환이다. 흑피증의 대표적인 질환인 기미, 주근깨 등의 동양인에게는 흔한 후천성 색소질환으로 태양광선, 유전적인 소인, 임신, 경구피임제 등 복합적인 이유로 발생한다.
‘멜라논 크림’은 기미, 주근깨 뿐만 아니라, 피부의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으로 기인한 갈색반점, 검버섯은 물론, 염증 후 과다하게 짙어진 갈색반점을 개선시켜 준다.
각종 임상시험 결과
멜라논 크림은 국내 흑피증 환자에게 실시한 제3상 임상 비교 공개시험에서 그 유효성과 안전성이 검증되었다.
132례의 대상에게 멜라논 크림과 대조약(Hydroquinone 40mg 단일제제)을 8주간 취침전 1일 1회 적용시킨 후 사진촬영에 의한 mMASI(modified Melasma Area and Severity Index)를 측정해 비교했다.
그 결과, 멜라논 크림의 유효율(98.5%)이 대조약의 유효율(59.1%)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나 기미주근깨 치료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반면 멜라논 크림의 부작용으로 발적(9.1%), 가려움증(1.5%)이 나타났지만 일정시간 경과 후 자연소실 되는 등 그 정도가 경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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