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다는 님들이야말로 가관이네요. X묻은개가 X묻은 개 나무란다고.... 막말로 쪽팔린줄 아십시오. 자신의 학식과 덕 정도를 볼수 있으니까요. 당신들 부모때도 중국의 지금처럼 행동하며 살았습니다. 그래봐야 20~30년 전입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한국인으로서의 성숙한 국민성을 보고 싶어서입니다. 주입식교육의 병폐이겠지만 머리는 장식용으로 가지고 있는것이 아닌데 한국의 네티즌 수준을 보면 생각할 필요없이 무조건 다른나라 사람이면 싫어 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잘 나신 분들이 차때기, 성개방, 고스톱국회 딴나라당을 또 여당으로 만드신분들 아닌가요? 아니면 부모님들만 투표 하시고 그시간에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말인 술문화에 취하고 계셨는지요? 한심한 국민들은 중국인들이 아니고 생각없이 사는 쥐똥만한 나라, 자신들이 선진국에 살고 있다고 굳게 믿고있는 ... 큰대자써서 대한민국이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