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0418302/726
방송사고~왜 넘어졌을까?
http://kr.blog.yahoo.com/s0418302/725
노란색 택시들이 수킬로미터 줄을 선 이색적인 광경이 중국에서 보도되었습니다.택시들이 나선형 고가도로 한 차선을 따라 길게 늘어선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의 촬영 장소는 중국 충칭시의 한 가스 충전소 앞..택시들이 멈춰 서있는 이유는 교통 정체 때문이 아닌 연료를 충전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충칭시에선 휘발유차와 가스차 모두 택시 영업이 가능하지만 연료 가격 차이 때문에 가스차가 대부분이라는데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가스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자 택시들의 연료 충전이 어렵게 되고 동시에 가정 난방용으로도 사용량이 급증해 가스는 더욱 부족해 졌다고..가스 충전소마다 택시들이 줄을 서는 사태가 빈번해 또 다른 교통체증으로 이어지는 사진입니다.한번 충전하려면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것 같은..엄청난 줄이네요~ 우니라나라 명절때 차막히는거와 비슷한,....앞차가 다 충전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하는건지..
http://kr.blog.yahoo.com/s0418302/724
50대 나이지리아 남성이 하나밖에 없는 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나 화제입니다.1970년 대 나이지리아를 떠나 영국 에식스에 사는 54세의 젤릴리 아데산야는 내무부 소속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데30년 이상 영국에서 일한 이 남성은 영국 시민권을 획득했지만 늘 고국에 남기고 온 30대 외동딸이 마음에 걸렸고2년 여 전 아데산야는 한번에 영국 이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을 생각해 냈는데 그 방법은 외동딸과 가짜 부부가 되는 것.딸의 이름은 카리모투 아데니케 나이지리아에서 남편과의 사이에서 자식을 네 명이나 뒀지만 그녀 역시 영국에서 살기를 바라고 있었다고..영국 이민법에 따르면 시민권을 가진 자와 결혼한 배우자는 1년 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아데산야는 감쪽같이 일을 꾸미려고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하객 수십명을 불러 결혼식을 열었고 적지 않은 나이차이가 의심을 살까봐 그는 딸의 나이를 10년 이상 속이는 치밀함도 보였다고..두 사람은 가짜 부부가 된 뒤 영국 이민국에 각종 증빙 서류를 제출하고 결혼식 사진까지 첨부해 딸이 2년 간 영국 이민 비자를 얻는데 성공~완전 범죄가 될 뻔했던 이 사건은 나이지리아에서부터 두 사람과 잘 알고 지내온 사람이 지난 2월 신고를 하면서 탄로~아데산야는 진위 여부를 묻는 현지 기자에게 내가 딸과 결혼했다는 소리는 말도 안된다면서 나와 함께 사는 아내지 절대 딸이 아니다고 소리쳤다고..딸과 아버지의 위장결혼...조만간 딸은 감옥에가거나 나이지리아로 추방당하겠군요~참조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228739/This-man-married-OWN-daughter-allowed-stay-Britain--Home-Office-knew-it.html
http://kr.blog.yahoo.com/s0418302/723
호주와 남극사이에 위치한 맥콰리섬 연안에서 호주를 향해 다가오는 거대 빙하가 목격 되었는데 빙하의 크기는 무려 길이 500m 수면위로 높이 50m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빙하는 현재 호주 테즈매니아에서 1500km 떨어진 맥콰리섬 북서쪽 8km까지 접근해 섬에서 육안으로도 식별이 가능할정도.물개를 연구하고 돌아오던 과정에서 빙하를 처음 발견한 생물학자 딘 뮐러는수평선 위로 거대한 빙하를 처음 발견하였을때 무척이나 놀라웠다고........이 빙하는 2000년 로스 빙붕에서 떨어져 나간 일부분으로 당시 분리된 전체 유빙은 가로 300km 세로 37km에 육박~현재 이 빙하는 해류를 타고 북쪽인 호주를 향해 접근하고 있는데 빙하가 다시 녹아 작은 빙하로 흩어져 바다에 떠다니는 경우에는 선박들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빙하가 보기힘든지역인대 지구 온난화가 심화 될수록 빙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합니다.호주 맥과리섬..출처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227228/Er--What-global-warming-Rare-iceberg-spotted-Australia.html
http://kr.blog.yahoo.com/s0418302/722
1분에 12번 하루 1만2,000번 재채기를 하는 12살짜리 소녀가 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 살고 있는 로렌 존슨이라는 소녀인데 말을 하면 괜찮은데 중단하면 다시 재채기를 하게 되는.그래서 오른쪽 팔을 계속 입에 갖다대야 하는 딱한 상황에 처해 있는 소녀가 있습니다.증상이 시작된 건 지난 11월 1일부터인데 10월 중순께 감기를 앓고나서 괜찮다 싶어친구집에서 하룻밤 자고 놀다 온 다음날 부터다 이런증상이 있다고 하는군요~거의 2주동안이나 재채기에 시달려 얼굴이 반쪽이 됐고 의사와 심리학자, 심지어 최면술사까지 찾아가 고쳐보려 했지만헛수고였다고..참다못해 로렌의 부모는 NBC-TV를 찾아가 고통을 호소했rh 로렌의 재채기가 보도되자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올랐다고 합니다.로렌의 부모는 아이를 돌보느라 직장에 휴가를 냈으며 재채기에 특효라는 약을 11종류나 먹었지만 효과가 없었다는군요~민간요법도 해 봤으나 역시 듣지 않았을 뿐더라 깊은 잠을 잘 때는 재채기가 멈춰 그나마 다행이라고...NBC 측은 의학전문기자까지 동원해 진단한 결과 로렌은 제어할 수 없는 심인성 재채기(IPS)라는 희귀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 IPS환자는 전 세계에 40여 명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병리학적 증상이 아니어서 감염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결국 방송사 측은 미국의 유명 어린이 병원을 찾아가 관련 전문의들로부터 재검사를 받아 재채기가 로렌의 심리상태와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를 먼저 규명해야 된다는 처방을 내렸고 그래야 치료방법이 나온다는 것~감기 걸렸을대도 재채기하는것도 괴로운데 하루에 1만2천번을 한다는게...보통일이 아닐듯...출처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226987/Ah-ah-achoo-The-girl-sneezes-12-000-times-day-leaving-doctors-baffl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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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신기하다....그래도 많이 힘들뜻... 고생이 많을 뜻
어휴.. 힘들겠다. 어떻게든 빨리낳길..
ㅉㅉㅉ 고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