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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대학생이 친구와 술내기를 하다가 사망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19세의 Jasom venezia 라는 이 학생은 친구와 40파운드 (우리나라돈으로 10만원이 약간 안되는 돈)내기를 하며
보드카 한병을 20분만에 비워버렸다고 합니다.

친구둘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보드카 한병을 다 비우게 되면 친구들이 20파운드씩 주기로 해서 시작된 내기
15잔을 마신뒤 친구둘은 술에 취한 제이슨을 위하여 침대로 데려가 눕혀놨는데 그다음날 오후 시체로 발견이 된것~

술마시고 사망한 학생의 어머니는 영국의 지나친 음주 문화를 비판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뉴스에서 이런기사가 나오기는 하지만 외국보다는 약간덜한듯.... 외국인들의 비해 우리나라사람들이
은근히 술이 센것 같습니다...

제이슨이 다니던 학교 캠퍼스라고 합니다.. 건물은 제이슨의 시신이발견된 건물~
지나친음주는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너무 자주마시는것도 문제되지만 무리하게 먹을필요가 있을까요?
출처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071643/Student-drank-death-downing-half-litre-vodka-just-20-minutes-40-be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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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이 2008.12.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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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질짖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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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건데... 2009.11.20 21:21 [124.56.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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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보드카는 우리나라의 소주,맥주 비교도 안될정도로 도수가높아요 그래서 저정도로 마시는건 거이 괴물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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