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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대통령 당선전의 이명박 현대통령의 재산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재산으로 총 354억7401만원을 신고.
이금액은 역대 대통령 중 최고다.
역대대통령중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2억552만원(2003년)
김대중 전 대통령은 8억8686만원(1998년)을 각각 신고했었다.

이 대통령은 새 정부의 청와대 수석이나 장·차관 등을 통틀어도 1위다.
재산의 대부분은 건물과 토지 등 부동산이 차지.
이 대통령 소유 빌딩 3채와 단독주택, 안국포럼사무실
전세권 등 건물가액만 368억9610만원이다.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두개의 빌딩은 각각 101억9794만원과 142억7275만원이라고 신고
양재동 빌딩은 85억7540만원이다.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 공관에 들어가기 전에 살았던 강남구 논현동 단독주택은 31억1000만원이고,
대선을 치를 때까지 전세를 얻어 지냈던 가회동 주택의 전세가는 7억원이다.
대선 캠프로 활용했던 종로구 견지동에 있는 안국포럼 전세가는 4000만원이다.
부인 김윤옥 여사 소유인 논현동 대지 가액은 12억9000만원이라고 신고.
이 대통령이 대선 때 ‘BBK사건’과의 연관성 문제로 곤욕을 치른바 있던
LKe뱅크에는 현재 30억원을 출자했다고 신고했다.
지분비율은 48%이며 연간매출액은 0원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본인 소유의 골프회원권 2개와 김 여사의 헬스클럽 회원권 둘을 합쳐 5억3370만원을 신고.
이 대통령은 제일컨트리골프클럽(3억600만원), 블루헤런(2억2200만원) 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다.
김 여사는 롯데호텔 헬스클럽 회원권(570만원)을 갖고 있다.
자동차는 대통령 내외가 모두 4대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 대통령이 3대, 김 여사가 1대.
이 대통령은 에쿠스와 대선때 전국을 누볐던 그랜드카니발·카니발리무진을, 김 여사는 그랜저를 소유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의 예금은?
이 대통령은 대구은행과 현대증권, 외환은행, 우리은행 등에 모두 1억1705만원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 여사는 대한생명보험·우체국 등에 6071만원을,
아들 시형씨는 신한은행과 대한생명보험·우리은행을 합쳐 3656만원을 갖고 있다.
김 여사는 보석류로 500만원짜리 화이트 다이아몬드(1.07캐럿)와
예술품으로 서양화 ‘물방울’(김창렬 작) 700만원,
동양화 ‘설경’(이상범 작) 1500만원 등 2점을 각각 신고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총 66억4747만원의 채무가 있다고 밝혔다.
사인간 채무로 2억3800만원을, 금융기관 채무로 36억5677만원,
또 건물임대 채무로 양재동 4건 8억원과 서초동 21건 19억5270만원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재산은 지난해 11월말 대선후보로 중앙선관위에
신고했던 353억8030만원에 비해 5개월만에 9391만원이 늘었다.
서울시장 재임시절인 2006년 2월 이 대통령의 재산신고액은 178억9905만원이었다.
 “우리 내외 살 집 한 채만 남기고 전 재산을 내놓겠습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도록 하는 데 쓰였으면 합니다.
대통령 당락에 관계없이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이것이 어머니와의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고 국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였을때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었다..
이 후보는 “우리 내외가 살 집 한칸이면 족하다.
나머지 재산은 전부 사회에 환원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며
“어려운 분들이 희망 끈을 놓지 않고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도록 하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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