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걍 나한테 듣기 편하고 좋으면 되죠, 뭘~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일반인들이 전문 지식을
개지구 음악 감상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글구 특히 Bossa Nova, Samba 같은 Latin Jazz 는 그러케 깊이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거예요. Bossa Nova를 정말 제가 좋아는데 실제로 연주 할땐
아주 어려운 쟝르이기도 합니다. 뽕짝과 타령에 찌든 엽전 감성이라 아무래도
외국 것엔 좀 .......
07/12/30
(일) 오후 2:28
안녕하시죠 ?
아이조아님 ~!
잠시 와서 보싸노바 리듬에 맞춰
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님은 병마보다 강하십니다
님은 병마보다 겸손하십니다
님은 병마보다 정의롭습니다
님은 병마보다 지혜롭습니다
님은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보호하십니다
님께서는 승리하실 일만 남았습니다.
확실히 믿고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