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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아파서 하나도 못했다.
죽만먹고 많있는거 하나도 못먹고
주사도 이틀씩이나 누워서 맞았다.
7주일동안 친구들도 못보고...
어제는 몸이 나아저서 아는 아줌마가
맛있는거 사 주셨다
몇일동안 죽만 먹다가 맛있는거 먹으니까
기분이 좋다
안아펐으면 좋겠다
오늘은 우유도먹고 난 우유를 제일 좋아한다
어린날 에도 아무데도 못갔다
건강해지면 아빠가 구경시켜 준다고 했다
머리도 스포츠 머리로 깍았다.열이 많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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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칭찬을 받았다.
너무 기쁘다
열심히 공부해서 검사나 판사가
되고싶다.
그래야 어려운 사람을 도와 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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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님들 마음 속에 평화가 함께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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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3/01
(목) 오전 3:41 [buja.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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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 잘들어 엄마한테 칭찬 받았다.
동생도 놀러와서 내가 먼저 하지 않고
먼저 하라고 했다.
그래서 더 많이 칭찬해 주셨다.
또 내가 끊여준 라면이 재일 맛이 있다고
엄마가 말씀 하셨다.
ㅎㅎㅎ 내일도 또 칭찬 받아야지
엄마는 매일 안아 주신다.
뽀뽀도 해 주시고 그런데 뽀뽀는
안해도 되는데
이만 자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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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월2월5일 날씨 추웠다.햇볕이 난다.
점심때 엄마가 칼국수를 하시는데 도와 드렸다. 칭찬해 주셨다. 다음에도 엄마 도와 드려야지 ㅎㅎㅎ 운동도 많이 했다. 운동을 하니까 힘이 새지는 것같다. 영어 공부도했다. 휴~힘들다. 그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 뭐 내일은 설거지 도와 드려야지... 이만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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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4일 토요일 강추위
오늘 아침에 걷기운동을 하고 TV를보고 ----------------------------------- 컴퓨터도 했다. ----------------------------------- 점심때는 샌드백100번을 쳤다. ----------------------------------- 괭이갈매기라는 책을 읽었다. ----------------------------------- 자연의 신비라는 책인데 읽을 ----------------------------------- 수록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다. ----------------------------------- 귤모양의 종이접기를 접었다. ----------------------------------- 이만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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