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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집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이 녀석이 저에게는 손자뻘입니다.
제 아들의 아들로 관계지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름은 장군이구요.
아빠는 알라스카 말라무트 순종이고, 엄마는 아쉽게도 진돗개 중 흑구입니다.
얼마나 밥을 잘 먹는지...
하하하..
젖먹이 때 데리고 와서인지..더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짖는 소리 들리시죠?
하하하...
이름은 장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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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2008.11.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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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은퓨씨..하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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