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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1대 한국기협 집행부의 부회장으로 일하게 됐습니다. 특히 지역언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탐사보도의 집중적 발전을 위한 화두를 삼고 봉사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조언 언제라도 주시구요.
엎드려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은 기협 회보기사입니다.
기자협회 41대 집행부 출범
한국기자협회 제41대 1기 집행부가 8일 공식 출범했다.
기자협회 김경호 회장은 이날 권태우(조선일보) 김동훈(한겨레신문) 김정욱(매일경제) 민경중(CBS) 양윤석(SBS) 이태문(청주MBC) 이재국(경향신문) 이희용(연합뉴스) 고대용(한라일보) 김봉규(영남일보) 김옥조(광남일보) 김창학(경기일보) 성지호(전주방송) 송정록(강원도민일보) 이병철(부산일보) 기자 등 모두 15명을 제41대 기자협회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분과위원회(6)
△보도자유분과 이재국(겸임) △권익옹호분과 조재우(한국일보) △국제교류분과 왕선택(YTN) △자격징계분과 송정록(겸임) △조사연구분과 노승옥(중앙일보) △통일분과 문관현(연합뉴스)
◇특위(9)
△정책특별위원회 이희용(겸임) △언론공제회설립특별위원회 박기병 기협 고문 △방통융합대책특별위원회 이재홍(YTN) △남북기자교류특별위원회 배성례(SBS) △뉴미디어특별위원회 송기용(머니투데이) △재외동포기자특별위원회 왕길환(연합뉴스) △여기자 특별위원회 한승주(국민일보) △지방언론활성화특별위원회 최종식(경기일보) △언학협력단 김동규(건국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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