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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eading On Danger ?
2. Feb 2000 / 17404 / KHOU-TV, TX / David Raziq
3. 전국적으로 제품결함이 정부 관료나 안전전문가에게 알려지지 않고, 대신에 그 피해자에게는 너무나 잘 이해되고 있는 관행은 오래된 문제다. 특히 자동차 타이어가 쉽게 터지고, 고무가 벗겨지고, 종종 차는 고속도로 속도로 달릴 대, 너무 자주 심각한 자동차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타이어 제품은 Firestone ATX. ATX2, 둘다 포드 Explorers, sport utility에 제조사에서부터 장착되어 오는 것이다. 그러나 관료들은 자ㅣㄴ들의 우리 방송물을 접하고서는 그런 무지가 바꼈다고 말한다. 결론적으로 방송은 미국 역사에서 2번째로 큰 타이어리콜을 이뤄냈다고 평가됐다. 또 2개의 의회 청문회와 새로운 연방법률. 탐사팀은 처음으로 1999년 12월에 한 시청자로부터 제보와 지역 변호사의 타이어에 대한 팁을 받아서 문제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비록 그동안에 개별 사고에서 파이어스톤 타이어가 터진 것은 보도됐지만, 아무도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리지는 못했다.
4. 첫째로 모든 사고 피해자와 변호사를 인터뷰하고, 법원기록과 사고보고서를 검색했다. 우린 천천히 몇 건의 사고가 아니라 30여개의 사망사고-ATX 타이어의 타이어 분리와 연관된-것에 대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부분, 우리는 텍사스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멕시코,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아리조나 등 다른 주의 유사한 사건도 검색하기 시작했다. 결국 우리는 10박스 이상의 법원기록, 사고보고서, 다른 자료를 입수했다. 더 너아가서, 우리는 타이어엔지니어링 전문가 몇 명을 수배해서 그들로부터 전문적인 의견을 들었다. 또 전직 파이어스톤 타이어 공장 감독을 만나서, 생산공정의 문제점도 취재햇다. 우리는 워싱턴으로 날라가서, 우리가 발견한 것을 NHTSA와 나눴다. 곧 두 그룹은 충격을 받았고, 우리의 사고 숫자에 대해서. 그리고 그 문제를 지금까지 인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 우리가 그 문제를 그들의 주목을 받게 한 첫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즉시 우리 발견물이 리콜을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보도되자, 전화가 쇄도했고, 소비자들은 타이어숍에 타어이 교체를 속속 요청했다. 이메일도 쇄도했다. 게다가 NHTSA의 요청으로, 1-800 전화번호를 포함시켜, 소비자들의 불만을 그들이 직접 받을 수 잇도록 했다. 결국 회사의 리콜로 이어지게 됐다.
5. 시작은 : 초기에는, 소비자불만전화를 받았고, 또 일상적인 취재아이템 수배 전화에서 변호사로부터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
6. 주요 자료는 : 법원기록, 사고보고서, 포드, 파이어스톤 회사 내부보고서,이메일, 타이어생산 및 반품정보. NHTSA의 타이어에 대한 불만민원도 봤다.
7. 조언 : 만약 제품하자관련 취재를 할 때, 많은 회사가 다국적이다. 즉 같은 문제가 다른 나라에서도 발생했는지를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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